『도시락 모음』 (139)

반찬필요X, 귀향길 차안에서 먹는 추석도시락세트>_< view 발행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3.09.11 08:02
우와 맛있겠다
정말 푸짐하네요 잘보고갑니다 친구추가하고갈게요 놀러오세요^^
깊어가는 가을밤 편안 하신가요.
이젠 밤의 길어지고 있습니다.
세월이 무섭다는 생각이 든는
중년입니다.
홀로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사랑의 아름다움,
동행으로써의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남은 시간도 그댈 위해 사랑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그대를..........            

안녕하세요
하늘과땅은 거울 같아요
요리조리 행복한 요리사님
이시간도 바다에서 살고있는해삼
행복한 요리사님께서
맛있는요리 보내주셔셔
우스면서 잘먹고 전야재 감사합니다
날이면 날마다 꽃처럼예쁘신
꽃향기 되시길 기원합니다

                           ***꽃돼지***

뭐 항상 놀래긴 하지만요
매번 같은 김밥 도시락만 만들었는데
속이 다른 김밥 쌈주먹밥 유부초밥
다는 만들어 보지 못하지만
한 2종류 만들어볼께요 요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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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도시락 ~~ 추석때 저도 한번 만들어 볼렵니다~~~감사합니다
먹고나면 속이 든든할것 같아요 ^^ 먼거리도 든든하게 다녀올수 있겟네요 ~
아이고 배고파라 은지 어머님!!!
맛있는 도시락 먹고 싶네요.
실컷 짐어 먹고 가야징~~ㅎ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쌀쌀해진듯합니다.
이런 날씨일수록 건강관리 잘 해야 하겠습니다.
요즈음 감기 환자가 많다고 하네요.~

나이가 들면서 각기 다른 산은 낮아지고
각기 다른 계곡은 평평해져
이런 일 저런 일 모두가 비슷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들 인생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족의 명절 한가위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무리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우와~ 정말 다른반찬 필요없는 메뉴네여~ 먹기에도 아까울만치 넘... 이뻐여^^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요즘 시원해서 운동하기가 너무 좋아요~
정말 맛있어보여요
저렇게만 할수 있다면
언제나 사랑받으시겠어요^^
요리천사님
역사 왜곡이 이루지는 이유가 뭔지 모르시져
간단하져 독립군후손은 거지로 살고
일제 앞잽이 후손은 권력과 부를 쥐고 있으니
이나라가 개판인거져
멀게는 고구려땅부터 찾어와야
나라가 바로서져
근시안적인 눈으로 역사를 바라보지 말기!
역사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이제야 질서가 잡혀가는듯해 비로소 맘이 놓입니다.
어느때부터 국사 역사과목이 사라졌는지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행요님
요리만큼 멋진 말씀에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정성 가득한 도시락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거 같은데요^^
이거 먹을수 있을까요 전 아까와서 작품으로 남겨놓을것 같아요^^
요리사님~~~
보욘병에 어묵국물 빼트렸습니다 ㅎㅎ
김치 넣은 김밥이 너무 먹음직스러네요~
가을 소풍의 두근 두근 설레임이 전해집니다 ㅎㅎ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아침 공기가 상큼해서 기분좋은
하루가 예상되는 기분입니다.
밝고 활기찬 하루로 만들어 가시고
오늘도 홧팅입니다~
와우 눈이 다 행복해 지네요..
한가지라도 먹었으면 좋겠네요..
언니 추석 잘 보내셔요
된장깻잎 주먹밥과 찰떡 저거 제껍니다 찜,,ㅎㅎㅎ
어서오세요~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소중한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귀성길 도시락 감사히 보고갑니다.

어제 내리던 가을비가 그치고 나니
하늘은 더 맑고 푸르러졌고 흰구름은 높아 졌네요
가을 내음이 물씬 풍겨오는 목요일,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귀향길이 즐겁겠네요
일어나셨는지요
또 하루가 열렸습니다
두드리지 않아도 하루라는 문은 잘도 열리네요
열려진 문 안으로 들어 오는
시원한 새벽 공기가 너무나도 상큼합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 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더 넓어 넉넉한 하늘 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자유입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향가기전에 행복해질 듯 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역쉬~~대박입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와~~영지 입맛에도 딱일것 같아요~
완전 대박입니다~~
부추볶음밥 유부도시락 정말 먹고 싶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드리고 싶어요.^^
  • 테오도로
  • 2013.09.12 15:30
  • 답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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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향은 둘째치고
이런 도시락이면~~어디라도 가겠습니다
넘 배고파지는데요!!
요리하면 엄청 못하거든요.
흉내내보려고.살짝 담아갑니다.
명절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물이나 음료수만 있으면 해결되는군요

역시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작은 지혜

임종을 앞둔 스승이
제자인 노자(老子)를 불렀습니다.
마지막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스승은 자신의 입을 벌려
노자에게 보여주며 물었습니다.

"내 입 안에 무엇이 보이느냐?"
"혀가 보입니다."
"이는 보이느냐?"

"스승님의 치아는
다 빠지고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는 다 빠지고 없는데
혀는 남아 있는 이유를 아느냐?"

"이는 단단하기 때문에 빠져 버리고
혀는 부드러운 덕분에 오래도록
남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는 것,
그것이 세상사는 지혜의 전부이니라."

"이제 더 이상 네에게 줄 가르침이 없구나."

어느 누구의 입 안에나 다 들어 있는
세상사는 지혜,
우리가 놀리는 이 짧은 세치의 혀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사람을 살리기도 한다.

강하고 부드러움
어느 누가 말한게 정답이고
누가 정상이고 무엇이 표준인가?

누가 어떻게 무엇을 판단 할수있는가?
모든 판단은 우둔하다.
참으로 지혜로운 자는 판단하지 않는다.

그대의 판단력이 사라질 때 거기
무엇이 있을까?
딱딱함보다는
부드러움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부드러움으로
모든 이를 안아보면 어떨까?

진리는 우리들의 차원으로
끌어내려 질 수 없다.
오직 우리 자신이 진리의 차원으로
우뚝 올라서야만 한다.
그러므로 참된 사람, 지혜로운 사람은
논하지 않는다.
지혜로운 사람은 스스로 증거한다.
                                                
(좋은글중에서)

안녕하셔요 소중한 친구님..^^
풍성한 한가위는 질보내셨는지?
고향길은 잘다녀오셨는지?
고향길은 아니더래도 명절준비로 고생하신 친구님..
수고하셨으니
남은 추석연휴동안
시원한 가을바람에 행복하고 즐겁고 편안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랄께요
사랑합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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