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입보다 눈이 호강하네~추석맞이 오색꽃송편 만드는법>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3.09.16 07:59
화려한 송편을 보니 꽃과 같이 아름답습니다~~
어제 교회에서 이렇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망회원님들이 만드신 송편을 먹었답니다^^
너무 이뻐서 먹지 못할것 같아요 ~ 완전 정성이 가득한 송편이네요 ~ ^^
은지 어머님 떡 빛깔이 어쩌면 저렇게 고울까요.
그리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늘은 파랗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 진정 가을입니다.
이제는 한가위 분위기로 모두 마음이 들떠 있네요.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였음 좋겠습니다.
귀성하시는 분들은 사랑 가득 가지고 가셔서 푸근한
고향 인심 만끽하고 오시고 가시지 않는 분들은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였음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한가위 연휴동안은 고향은 없어 가지 못하지만
집안에 일이 있어 연휴 끝난 다음에 찾아뵙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꽃과 같이 이쁘게 생긴 송편이네요. 달달하니 맛이 있을듯
요리사님의 송편은 어떨까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완전 대~박이네요.
기대 이상입니다. 환상적인 비주얼에 반해서 살짝쿵 담아갈께요 ^^

행복한요리사님 명절 준비로 분주하시지요?
일교차이가 크게 벌어지고있어요.
건강도 잘 챙기시고, 행복만 가득한 추석 한가위 보내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오늘 새벽도 여전히
맑은 새벽 공기와 커피를 같이 마시며
하루를 열어 봅니다
새벽 하늘을 보니 달이 제법 둥글게 떠 있네요
옥토끼의 방아 찧는 소리도 들려 오는 듯 하구요
마음이 저절로 풍요로워 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마음은 고향으로 연휴 겁게 보내세요
창 넘어 등불은 밝은데
선잠에서 깨어보니 홑이불자락 비어있네!
찬 이슬 마른풀 섶에 귀뚜라미 슬피 울고
창가 단풍 나뭇잎 때 이른 삭풍에 떨어진다.
서늘한 날씨 탓에 귀뚜라미도 통잠을 자네요.
행복한 요리사임 안녕하세요? 산행길을 준비하는 아침이
너무나 고요하네요. 오늘 하루가 지나면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고향 가시는 길 성묫길 조심 운전하세요.
남녘에 마음은 선생 임의 건강과 행복 위해 두() 손 모였습니다.
고운 정성은 나의 기쁨으로 담아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너무 너무 예뻐서
못먹을 송편같습니다 ㅎㅎ
추석명절 잘보내세요~~~
하세요
방문하여 주시여 감사합니다
고은작품 잘보고 갑니다
결실의 계절에 민족의 최대명절인 를 맞이하여
청명한 가을하늘 휘영청 둥근 보름달같이 풍성하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가족 친지 와 함께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어머님에   대한 간절함,애잔함이 송편으로
표현된것   같슴니다   아름답지만 목이   메일.
것 같아요
와 떡의 변신 감동입니다..
이리 예쁜 떡을 어찌 먹을수 있을지요...ㅎㅎㅎ
어머님의 요리솜씨를 닮으셨군요...
공을 많이 들여야 먹을수 있겠군요.
이렇게 만들고 솔잎을 넣어쪄야 송편인데 가족들함께 만들고 나누어 먹고 해야 명절의 즐거움일텐데......
요즘 편한 아낙네들이 이렇게 할수 있으려나?
훌륭한 자료 감사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매일매일 즐거우세요.
@ 친구님 히 주무셨나요,
우리 민족의 가장 거운 명절인
에 오고가는 발길 무사하시고
가족과 함께 오순도순 화기애애한
명절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농사도 풍년이 들어 들녁에는 황금벌판이
펼쳐졌고요,밭으로 산에는 먹거리가
비하게 눈에 들어오는 멋진 가을입니다.
그동안 속상한 일들은 모두 잊으시고
싱그러운 계절에 부픈 희망 간직하셔서
모든것이 행복이요,감사로운 일이로구나
환절기 건강챙김이도 잘하시고요,
송편이. 아니라 꽃이네요       아까워서 먹을수있을까요...넘 예쁘요~~^*^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시고 가족의 사랑으로
가슴가득 행복 안으시기 바랍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늘 좋은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어쩜 요리 예쁜 송편을...너무 예뻐서 먹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어릴적 시골에 가면 가끔 송편을 빚곤 했는데 어찌 모양이..ㅋㅋㅋ
엉망인지..옛말에 송편을 잘 빚어야 예쁜딸을 낳는다고 했는데
전 그래서 아들낳은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답니다.ㅎㅎ
즐거운 명절되세요~^^
지난건 추억에 묻어둬~ 새로운걸 찾아야지!! 지금이 하스웰 만날때야~ 서둘러!!

http://core-event.co.kr/page2013/eventPage/130812_4thRealManForm2.asp~
추석이나 설 명절이 다가오면
왜 그리 고향과 엄마 생각이 먼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요리사님!
오늘 송편은 도무지 먹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손품을 얼마나 많이 팔았을지 짐작도 가지만
너무도 아름다워 오래도록 눈으로만 즐기고 싶습니다.
저는 어제 모싯잎 송편을 빚었습니다.
마음으로만 한 접시 전해드릴게요
정말 눈이 호강하는 송편 입니다.
즐거운 추석 하셔요.
예븐 송편   넘~ 먹고싶지만 먹을수는 없고 눈으로만 배부르게 먹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송편도 이렇게 이쁘군요.
맛도 한맛 더 있을거같아요. ^^
^^*..아까워서 어떻게 뭐어요   ㅜㅜ
이쁘네요....
너무 예뻐서 먹을수가 없을거 같아요.
따라해보고 싶네요
우와. ~ ~
색갈만으로도 한 몫을 하네요.
옆에 있다면 한입 .. ㅎㅎ.
그야말로 그림이 떡입니다요
행복한 밥상안에서
오늘도 즐거움으로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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