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명절음식활용> 상상 그이상! 귀경길도시락 view 발행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3.09.20 07:54
ㅋㅋ 귀경길에 금상첨화 도시락 이네요.
고향 잘 다녀 오셨나요
고향을 뒤로 돌아 오시니까 좀 많이 섭하시죠
그러나 일터로 복귀를 하셔야...먹고 살지요....
섭섭하신 마음 모두 접어 버리고...일터에서 합시다.

내 친구 님들...늘 강건 하옵소서.........................
우와 ~ 완전 푸짐한데요 ^^ 도시락과 함께라면 귀경길이 즐겁겠어요 ~
맛있는 요리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
짝~짝~짝~
정말 정말 대단하셔요....
옆에 계시면 어깨 주물러 드리고 싶네요...
요리 천사님
맛난 김밥 잘 무고 갑니당
행복한요리사님~
긴 연휴도 이제 끝이나고
새로운 한 주를 맞았네요
9월도 이제 일주일 밖에 안 남아
곧 시월을 맞이 해야 겠군요
시간은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 .....
마음 같으면 꼭 잡아 두고 싶습니다
이번 한 주도 행복하시길요
다녀갑니다
~정래~
이제 상큼 발랄하게 새로운 한주를 시작 해야 되겠지요...
이제는 바람에서도 가을 향기를 듬뿍 느낄수 있답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건시간 되시와용
긴 추석 연휴지나고 춘분 새로운 일상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귀경도시락 배터지게 먹고갑니다.
은지 어머님~
명절 뒤의 몸살이 나서 이제야 방문한답니다.
자고 나니 마니 좋아져 다행입네요.
은지 어머님은 몸살 나지 않았는지요.
쉬엄쉬엄 쉬어가며 하세요~~

한가위의 긴 연휴 동안 즐겁게 지내셨는지요?
고향의 푸근한 인심과 행복 한 아름 담아 오셨겠지요.
가시지 않은 분들은 가족 친지 모여 오순도순
즐거운 시간 행복하게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이 남긴 빈자리의
넓이와 깊이로 가늠되기도 합니다.
명절이라 바쁘셔서 방문을 못하시니
제 방이 텅 빈 것이 빈자리가 마니 컸답니다.~

긴 연휴 끝의 새로운 월요일 새로운 다짐으로
시작하시고 활기찬 날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으로 엮으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들판에
하나둘씩 여불어가는 결실의 계절입니다
하루하루 다르게느껴지는 체감온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새로운 한주간
잘 지네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긴 연휴끝에 맞는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
연휴의 추억과 즐거웠던 시간들은 가슴에 담아 놓고
새로운 월요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지겹게만 느껴졌던 명절음식이 꽃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역시 요리사님이세요.
거운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좋은추억 많이 만드셨는지요.. 고향의 정취와
가족, 친지분들의 정을 통하여 행복하고 거운 명절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고향의 정겨움과 포근함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힘찬 하루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최선을 다해 결실을 맺는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라면서 마음도 풍성하게 살찌우는
유익하고 보람있는 날 되십시요..
정말 솜씨도 좋으십니다...
명절에 남은 음식으로 이렇게 예쁜 도시락을 만들어 귀경 하셨군요...
행복한 일상 되세요
우리는 가족과 이웃, 친구와 함께 좋던 싫든 간에 함께 어우러져 살아갑니다.
그런데 함께하고 있는 사람의 자질 여부에 따라 환경이 달라질 터,
이웃과 친구의 생활 환경이 내 생활에 영향을 미치게되는 것을 “이웃효과”라고 합니다.

이 말은 미국 신문에 연재된 ‘존스네’란 만화에 의해 생겨났는데,
동창들과 오랜만에 만나면 목걸이 핸드백 명품 소지품을 보면 모두 그 친구를 부러워하며
자신의 초라함을 느끼고 많은 술값을 보라는 듯이 계산해 버리는 동기생을 보고 어쩔 수 없는
쓸쓸함을 느낄 때, 소비 수준에 비추어   자신을 평가 합니다.

또한, 과수원을 이웃에 둔 양봉업자는 유실수가 늘어나면 더 많은 양봉이 가능하기에 기뻐하고
반면 독한 매연을 내뿜는 공장이 들어서면 꿀벌의 떼죽음과 생산성 저하를 걱정하지요.
우리에겐 미국은 멀지만 중요한 나라이고, 중국은 가깝고도 중요한 나라가 되어가고,
일본은 가깝고도 여전히 먼 나라   대립의 뿌리가 되는 과거사는 청산해야 진정한 이웃으로 거듭나게 될 것인디.
일상의 날이 춘분 월요일 부터 시작 되네요..
명절의 긴 연휴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셨지요..
가을도 깊어지고 벗님과의 우정도 깊어질것 같네요....
너무 맛있는 도시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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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셩이의압박
  • 2015.09.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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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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