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23)

배불러도 살빠지는 반전음식! 탱글~탱글 도토리묵밥샌드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3.09.23 07:56
안녕하세요,,,제가 컴초보라 잘몰라서 ,,,,,   님의글이 좋아 자주보려 제가 즐겨찾기에 친구로 올렸는데,,,
실례가 된건 아닌지요,,,, 잘못된점은 쪽지를 보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욤~~~~
실례라니요~
이슬님! 고맙습니다. ^^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화이팅하면서보내세요
이제밤이저물어가네요
항상 밤에만오니 어캅니까 ㅎㅎㅎ
이밤잘쉬세요
묵밥 건강에도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탱글~탱글한묵으로 만든 샌드위치~
이런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온데요ㅎ
대단해요^^~행복한 요리 잘보구 갑니당^^
영양이 가득할것 같습니다
추분 입니다. 가을이 깊어 가네요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출처 :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중에


추석 연휴를 잘 보내셨나요
요즘 기온차가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거운 일들만
있으시길 바라오며
다녀갑니다
묵밥은 어릴때많이 먹었지요 강원도가 고향이라...
근데 샌드위치라니 와우 ^^대박입니다 ㅎㅎ
조만간 들릴게요. ^^
저도 오늘 친구 부부가 도토리 묵을 가지고 오시어 맛있게 먹었는데 묵밥입니다.
가을 별미입니다.
도토리묵의 변신은 무죄네요^^
잘 보고 갑니다^^
밤이 깊었네요^^; 편안한 밤 되시고 활기찬 화요일 여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은지 어머님 감기는 어떠세요.
저는 몸살은 다 나았는데 은지 어머님네
가족들이 다 감기를 앓는다니 걱정이네요.
요즈음 일교차가 심해 감기 환자가 많데요.~~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도 지났습니다.
이젠 한가위 연휴의 들뜬 분의기도 가셨겠지요.
귀뚜라미 소리 들리는 가을 냄새가 물씬 나는 밤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떠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나 자신부터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는 날, 고운 미소 지으시고
오늘도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날이시길 바라며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헉 ~ 묵으로 샌드위치를 만드시다니 아이디어가 정말 돋보이는데요 ^^
어떤맛인지 궁금하네요~
요런 멋진 묵샌드위치
아무리 먹어도 가쁜하니 좋겠는걸요
요고 저도 따라해보렵니다
감사해요^^
묵밥 샌드는 첨 보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새로운 일상의 가을날 보람되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오늘 비 소식이 있어 그런지
새벽 하늘은 온통
까아만 천을 깔아 놓은 것 같네요
가을비가 온다고 하니
새벽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좀 많이 왔음 좋겠네요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하루 되시길요
다녀갑니다
~정래~
후...이건 배우는데 어렵겠지만, 그래도 도전해보겠습니다. 설명서가 너무 자상해서 그 감동에!
추석명절로 힘드셨을텐도
오늘도 맛난먹거리로 우리를 즐겁게하여 주시는것 같습니다
묵밥샌드위치 맛나게보고 갑니다
소중한불방친구님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거운 하루되세요...
사랑방 다녀갑니다...****
도토리묵이 먹고 싶네요
와우~ 도토리묵밥샌드..요거 많이 먹어도
살빠질거 같은 느낌입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도토리묵과 함께
즐기는 밥...정말 어떤맛일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늘 하루도 마음으로 전해오는 정이
포건한 말한마디도 평안을 얻을 수 있는
날이 되였음 합니다.늘 ~마음으로 곱게
담기는 좋은 글로 방문 해주심 감사드리며
건강한 시간 되시길... -불변의흙-
야 묵밥샌드라 정말 대단하신 응용력입니다. 어떻게 이런문구를 만드시고 음식을 만드시는지 최고인데요
참신한 아이디어네요
배불리 먹고도 살찔 걱정 없는
빨리 해먹어봐야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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