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쌀쌀한 날에 딱! 얼큰칼칼한 오징어무국 끓이는법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3.09.30 07:55
다문화 어린이들이 요리사님을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매운오징어무국 시원하게 잘 먹고 갑니다.
저기다 밥비며 먹으면 한그릇 금방 사라지겠다.
면을 넣어도 맛있을것 같구요 ^^
되게 맛있게 보고 갑니다 ㅋㄴㅋ
얼큰한 국물에
식은밥 말아서 후루룩~~~
배고푸네여.ㅎ
매운오징어무국 해장으로 최고겠네여~~

잘보구 갑니다~~

기분좋은 한주 되세요^^
매운오징어무국..시원해 보입니다.
늘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10월 맞이하십시요
이제는 9월에마지막입니다
잘쉬시구요
10월에첫 하루 잘열어가세요
우리음식을 배우는 좋은 곳이네요
함께하는 가족들이 행복할것 같습니다
어린 고사리손으로 만드는 음식도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9월도 마지막날 밤이네요.
깊어가는 가을 10월 수확의 기쁨처럼
즐거운일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한 한달되시길...
블친님 환절기 건강 유념하시고   해피한 월요일 밤되세요
                       ㅡ Happy to Day

가을무와 어울어진 오징어국 ㅋ~시원합니다
네~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
오징어는 역시 칼칼한 맛이 좋은것 같습니다.^^
시원하고 얼큰한 오징어 무국
너무 좋아 합니다.
요리사님 편안하고 행복한밤
되세요.^^
제가 좋아하는 오징어에 매콤함까지 더한 국이라니 ~ 완전 밥이 땡기는데요 ^^
요즘 같은 날씨에 먹기 좋겠어요~
저도 무국을 끓였는데
오징어가 아까워서 대신 어묵으로
어린이 요리시간에 맛난 음식으로 모두가 거웠을것 같습니다.
오징어무국 엏큰하고 시원하게 보입니다
국화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멋진 포스팅 감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도 건강속에서 행복한 휴식으로 이어가세요
오늘도 반갑습니다.
오늘 좋은 하루 힘찬하루 보내셨나요

오전엔 꾀 쌀쌀한 하더니 저녁땐 그나마 포근하네요.
전 너무 좋던데...
요즘 감기가 너무 유행이래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늘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나날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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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날씨에 딱 좋은 메뉴네요.
눈으로나마 잘 먹고갑니다~ ^^
언니 침이 꼴깍 넘어갔습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서.... 합니다.
요리천사님
조은일 하시네여
오지어 무국
잘 무고 갑니당
안녕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얼큰하고 칼칼한 오징어무국~저도 참 좋아하는 국이랍니다.
요즘 제법 쌀쌀한 날씨에 아침에 요 오징어무국에 밥말어 먹으면
하루가 든든할거 같습니다. 맛있는 오징어무국~ 잘 배워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새로운 10월 국군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열어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어느 새 9월도 훌쩍 가 버리고
시월의 첫 날을 맞았네요
이제 우리는 시월의 나그네가 되어
짙은 가을속으로 걸어가야 겠지요
걷다 보면 겨울을 맞을 것이고 ...
그래서 우리네 인생은 계절따라 걷는
어쩔 수 없는 나그네인가 봅니다
시월의 첫 날 기쁨으로 맞으시구요
한달 내내 무탈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주말엔
멋진일도 하시고
콩나물넣은 시원한 오징어국도 포스팅하시고
요리산님~~짱이심니다 짱에요 ㅎㅎ
그렇게 기승을 부리며
푹푹 찌던 심술이
올 때가 왔다며 한숨을 쉰다.

그렇게 맥없이 사라질 것을
왜 그리 못 떠난다 떼 고집을 부렸나

웃으면 오네
설레이며 오네
드디어 왔네

타작열매 기대하며
결국에 왔네

이 날이 오기까지 참아준 그대!
넉넉이고 대견
알찬 열매 알찬 시간
꽉찬 마음 서로 보며 웃음보

형님 먼저 아우 먼저
넘치는 양보의 계절
가을아 가을아
그리도 기다리던 한 가득 가을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가슴 뿌듯 가을아

조마조마 삼 백 여 날들...
그 긴 기다림 헛되지 않았구나!          
           -소 천-

빠른 세월의 흐름은 어느덧
10월로 바꿔놓았습니다.
10월 한 달도 건강하시고 보람찬
나날이시기를 기원합니다.
요리사님~^^
안녕하시지요~
오랜만에.새벽에 일어나 인사드리네요
아이들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불혹이 다가오는 저도 무~~~~척
좋아하는 메뉴입니당~
낼은 저도 김밥 싸아되서 오늘은 요리사님 김밥에 컨닝   쫌 하려구여~
반가운 표야님!
어서오세요. ^^
아, 10월 나는 이 가을밤을 하얗게 새우고 10월을
맞이했습니다. 하늘은 참으로 맑고 푸른데 9월은
돗자리 걷어 풍요의 뜨락으로 춤추듯 떠나갔습니다.
아름다운 이 아침 선생 임께 문안 인사합니다.
고운 정성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시라 다복하시라
두() 손모였습니다. 10월은 소원성취하소서 사랑합니다.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맛있게 보입니다.
함 만들어 먹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깔끔한 국물에 오징어와 무...
국만으로도 저녁 해결되겠어요 ^^
항상 맛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
시원 얼컨한 콩나물 오징어국
맛나게 보입니다
행복한요리사님..늘 고맙습니다,
세월 참 빠르죠 ? 덥다 덥다 하던 때가 어제인듯 한데...
벌서 10월 달입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선시 한수 놓고 갑니다,    

> 禪詩 <

似有似無非有無 = 있는 듯 없는 듯 유무가 아니니
無言無說亦無法 = 언어도 진리도 아무것도 소용없네
一帶秋水無烟處 = 안개 걷힌 가을물, 저 끝없는 곳에
浪花初靜丹自橫 = 물결은 잠드는데 배 한 척 가네

보월거사 정관(普月居士 正觀)
어릴적 고추장오징어찌개 엄마가 자주 만들어주던 음식인데
꼭 그 맛이 날것 같습니다.
요거 꼭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행요님 즐거운 주말이 코앞입니다.   행복하게 보내세요^^
맛있게 먹고 가요
오징어국을 이렇게 시원하게 끓일 수가 다문화 요리교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정말 오랫동안 꾸준히 하시는 당신의 정성이 하늘에 닿았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외국에 살다보니 이런 음식이 그립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국이 정말 시원하겠네요
속풀이로 최고일 것 같습니다
지금 주무시겠네요
잠 깨어 일어나니
창 밖에 내리는 비 .........
창 맊으로 손 내 밀어 비를 맞으니
온 몸으로 전해지는 짜릿한 느낌....
아~~~새벽 가을비에 젖는 마음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태풍 다나스가 올라 온다니
아무런 피해없이 비나 뿌려 주고 갔음 좋겠네요
오늘도 가을비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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