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99)

윤기가 자르르~입맛돋우는 제육볶음 레시피공개! view 발행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3.10.01 08:07
갑자기 고기가 먹고 싶어졌어요.
어제 끓여놓은 찌게가 조금 남아 있어서
오늘 밤은 대충 한 끼 때우려고 했는데
행복님 포스트 보니 급작이....ㅎㅎ
이제는 잘먹고 단풍구경하셔야죠
긍게~~~
단풍이서서히물이드는데요
가을에10월달 잘열어가세요
꽃 보다는,
책갈피로 남을 수 있는 단풍잎..
표현 너무 좋습니다.

10월 1일. 딱 상콤하게 맛있게 보고 갑니다
제육볶음..
확실히 김밥x라에서 먹던거랑은
요리사님이 하시니 차원이 틀리네요 ^^
요리사님 음식 볼때마다 감탄이 나오네요..

음식점 하나 차리시면 대박 날꺼 같네요~
파인애풀을 곁에 같이 굽는건 처음 알았어요
마늘이나 기껏해야 버섯들이었는데
파인애풀을 얹으시다니요
역시나 아이디어 뱅크입니다

다음번엔 꼭 나도 얹어보렵니다 ...^^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새벽공기를 좋아해 일찍 눈을뜨는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고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위해 애쓰는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길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자기 부모 형제를 끔직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항상 겸손하여 인사성이 바른 사람이 좋고

춥다고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 든지 자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좋은글 중에서-


제65주년 국군의 날입니다.
새롭게 시작한 10월 첫날을 잘보내셨나요
10월도 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오며 다녀 갑니다
제육볶음 먹고 싶어요. ㅠㅠ 해주는 사람도 없고. 얼마나 맛있을까요. 사먹는건 질려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먹음직 스러워요 침이 꼴깍 ㅎㅎ
밥이랑 먹어도 맛있고 술안주로도 제격일것 같은데요 ^^
맛있는 요리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제육볶음 잘 먹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돼지고기는 늘 고민입니다.
먹고는 싶고 부담스럽기는 하고..ㅎㅎ
요리사님 사진보니 또 급 땅깁니다.
은지 어머님 아주 입맛을 둗구게 보이네요.
윤기가 자르르르하게 나고 먹음직 스럽네요.
지금 좀 먹고 갔으면 좋겠답니다
감기는 아직도 진행중인가 봐요~~

시월의 첫날 문을 열며 우선 저를 걱정해 주신
창구님들 너무 감사드리며 다시 만나서 글을
주고받게 되어 저도 너무 기쁘고 감사하답니다.~

구월이란 시간은 영영 과거로 가 버렸고 이제
시월이 우리들에게 풍요로운 가을을 안겨주어
마음도, 곡식도 다 풍성하게 가슴에 다가와줍니다.~

오늘이란 시간은 다시 오지 않으니 촌음을 아끼고
우리의 삶의 질이 더욱 높아지기를 바라며 가을의
낭만을 즐기시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사랑은........
슬퍼하는 사람에게 미소를 주고
비를 맞고 있는 사람에게 우산을 건네고
앞 못보는 사람에게 책을 읽어주는것
그것이 사랑입닏.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오늘도 서로 서로 사랑 많이 나눠시고
사랑이 넘치는 세상이 되길 꿈꾸어봅니다.
적당한 비지에 돼지제육 볶음 너무
좋아 합니다.
입에서 살살 녹을것 같네요.
요리사님 편안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제육볶음 좋아하는데 맛있어보이네요^^
조만간 집에서 만들어먹어야겠습니다
제육볶음~
정말 맛나보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10월되시길...^^
10월 경로효친 노인의날 보람되고 겁게 보내세요
제육볶음의 색깔이 아주 쥑여주게 맛나보이는데요^^
하세요
여명이 곧 밝아오는 깊어가는 가을날 이른새벽입니다
예로부터 10월은 상달이라하여. 농촌에는 집집마다 가을시루 떡을 장만하여 조상과 신들에게
풍족한 거둠을 주시는 감사의 인사를 드렸지요.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고 풍년이 들어 매사 풍족하니 어느달이 이보다 더 좋을수가 있겠습니까
우리불친께서도 풍족하고 너그로운 마음으로 행복함속에 거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눈으로 맛나게 먹었읍니당....
10월의 첫 단추를 이쁜 가을 하늘과 함깨 잘 꿰이셨는지요....
활짝 웃는 웃음으로 충만한 가을 걷이 되시와용
불암산 둘레 길을 걷다보면
도토리와 밤이 나뭇가지에서
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정녕 가을은 결실의 계절인가 봐요
비가 내리려는 듯 하늘은
낮은 구름이 잔뜩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로
잘 꾸며 가시길 바랍니다.
행복한요리사님~~
굿모닝입니다
오늘은 인사가 늦었네요
간만에 푹 자고 일어났답니다
하루 하루 달라지는 기온에 잘 적응 하시어
이 아름다운 가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늘 반갑고 고마운 블친 님~
오늘은 진짜 제가 좋아하는 제육볶음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어제는 국군의 날, 오늘은 노인의 날 ^^
노인문제 관심과 경로효친 의식을 고취 시키기 위한 날.
내일은 개천절 태극기 미리 준비해 놓으시고, 오늘은 보람있게 보내세요~♡♡      
참기 어려울 비쥬얼입니다....ㅎㅎ
쫄깃쫄깃함과 고소함이 느껴지는 제육볶음 한 입
크게 싸서 입에 넣어보고 싶습니다.
이런 날에는 어김없이 정육점으로 발길이 돌려진다는 것 모르시죠? ㅎㅎ
글도 요리, 그리고 사진도 감칠맛이 납니다.
풍성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고운 하루 보내십시오^^*
스읍 스읍 넘어가는 침을 어찌 해야 할까요~
꼴깍 꼴깍 삼켜 봅니다 ㅠ
맛깔스럽네요~
남자들이 좋아하겠어요 ^^
역쉬 행복한 요리사님 남편이 부러워집니다.
10월에도 맛난요리 많이 보여주세여~^^
언니가 만든 제육볶음이 충청도식 제육 볶음이에요
맛있어 보입니다. 합니다.
제육볶음에 소주라도 한잔 마시고 싶네요
제육볶음 잘 보고 갑니다
역쉬 꽃을 사랑하는 분들은 다르군요 정말 한상 푸짐하게 제육볶음을 너무 맛나게 만드시네요
제육볶음은 온 국민이 다 좋아하는
국민음식이 아닐까요!!
참 맛있어 보이네요!!
늘 고운 마음을 열어주시는 소중한 님
올려주신 님의 작품에 잠시 발걸음 멈춰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개인의 운명이 바뀔 수도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인연도 중요하지만,
소중한 사람을 만나 서로의 마음을 열고.
마음을 알아간다면 좋은 인연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환절기에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소중한님 거운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흔적 주셔서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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