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별미 중 별미! 피자보다 맛난 토속장떡 두가지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3.10.10 08:17
직접 만드신거죠?? 피자의 맛에 더욱 길들여져 있는 우린지라
한국에 맛에 더욱 신경써야겟요 ^^
장떡...참으로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너무 맛날것 같은 장떡입니다..
맛나게 잘 보고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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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만들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 장떡하고는 색다른 맛일것 같아요^^
와 !
맛있겠네요.
옛날 엄마가 해 주시던 장떡이 생각이 더 나네요.

장떡을 보니 엄마 생각이 더 납니다.
좋은 곳에 계시리라 믿으면서..

언제나 맛있는 음식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가슴에도 내리는 듯합니다
그리움의 단비가..

늘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어릴때부터 겁나게 좋아하는 장떡이네요 ㅎㅎ
요거 하나놓고 밥이랑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었죠 ㅋㅋ
토속장떡 쉽게 먹을 수 없는데 참말로 맛나겠네요~~ㅎ
토속적이진 않게 느껴지는 럭셔리 행복님 맛나게 묵고 갑니다~~
도토리묵으로 장떡을 맛있겠네요...
어린시절 먹던 그 맛이
안 나던데 어떻하지
기름 때문일까
모가 문제인지 그맛 보고싶네요.ㅎㅎ
밤이깊어감니다
좋은밤잘쉬시구요
좋은시간되셔요
안녕 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장떡 맛있겠어요.

2박3일로 거제도 남해바다, 해금강을 지나 외달도
를 다녀 오느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그동안 빈 저희 블방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심을 감사 드리며
즐거운 밤 되세요.
두부나 묵을 으깨어 만드실 생각을 어이 하셨을까요
상상도 할수없는 지짐이입니다

맛이 어떨까
흉내 내는수 밖에는 맛을 알 도리가 없겠지요

된장이나 고추장을 가루에 섞어부치면
장떡이니라 했었는데
영양학적으로 따지면 엄지가 올라갈 장떡
슬그머니 흉내 내 보렵니다 ....^^
밤에 행복요리사님 블로그에 들어오면 안되겠어요. ㅎㅎ
너무 먹고 싶어요^^
어릴때엄니가해주셨던 ....엄니가 넘보고싶네요~~
음식을 보면 정말 많이
생각나는것 같아요... ^^
도토리 묵으로 만든 장떡의 맛이
궁금 하네요.
어릴적 많이 만들어 먹던 고추장떡이
그립습니다.
요리사님 편안한 밤 되세요.^^

* .. ** ......... 우정의 칭구님 ~ ^♥^
*...┏┓* ,, ╋ 기쁨과 평화,
┏━★━┓ ╋ 그리고 자유와
┗━☆━┛ ╋ 또한 사랑 가득한,
*...┃┃...* ╋ 주님의 만복을 누리소서..
*...┃┃...* ╋ 소중한님 ~ 가정에도 예수님의
* ..┗┛...* ╋ 사랑과 평화가 늘 충만하시길 빕니다.. 한솔 ^&^

★ 사랑하는 님들과 저의 심령에
기쁨과 평안으로 채워주시는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생각하며
오늘도 십자가에 더욱 가까이 가는
하루가 되게 하옵시고
기쁨이 가득한 하루...
은혜로운 날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

†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벧전 1:22)

아.. 오늘같은 날씨에 먹기에 딱인 요리네요~
요즘 저도 집에서 전을 자주 부쳐먹는데 완전 요녀석 땡기는데요 ^^
은지 어머님 정망 피짜 보다 맛있는 장떡입니다.
우리 한국사람 입에는 장떡이 더욱 잘 어울리지요.
근대 우리 들다 감기가 빨리 나아야 겠어요~~

태풍은 지나갔지만 아직도 날씨가 좋지 않네요.
날씨가 이러니 감가환자가 많아 저도 감기가
더 심해져서 목소리가 변해 버렸답니다.
이번 감기는 지독하니 조심하시기 바립니다.

※♣오늘은 울님께 정중하게 초대하려 합니다.
얼마 전 블로그 이용제한조치를 당하고 카페의
필요성을 느껴 제가 다른 하는 일을 접목시켜
미력하나마 조그만 카페를 하나 개설하였습니다.
한번 찾아주셔서 격려해 주시고 힘을 보태주신다면
제가 많은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소는 http://cafe.daum.net/prettydosh입니다.
부디 방문해 주셔서 격려 부탁드립니다.[_()_]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라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특이하네요..도토리묵을 으깨서 장떡이라...
맛이 너무 궁금해요...
문화축제가 많은 천고마비의 계절 겁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어젯 밤엔 비가 줄기차게 오더니
지금은 그치고 새벽 하늘엔 구름만 가득하네요
참 많이도 오더군요
덕분에 많이 행복했답니다
벌써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이네요
하루가 빠르다 보니 일주일도 금방입니다
저 멀리서 겨울이 오는 소리도 들리는 것 같네요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별미중에 별미인데,,,
해먹으려해도 그냥~~~~

도토리묵을 장떡으로~~~넘 맛있을거 같아요!!!

비가내리는 금요일,,,따끈한 차한잔으로 홧팅!!
묵으로
장덕을 만드시다니 대단하심니다~~
역시 요리사님은 진정한 요리사 맞습니당 ㅎㅎㅎ
정말 피자보다 맛있고 건강도 좋겠습니다
역시 맛과 건강까지 챙겨주시네요
감사히 맛있게 보고 갑니다 ^^
장떡이 피자보다 낫지요..
이번주는 금요일이 빨리 왔지요..
우리 가슴속은 가을의 향기를 담고 있고요..
아름다운 계절에 고운날이 우리를 즐겁게 하네요..
성큼 성큼 큰걸음으로 다가와준 가을빛이
너무도 곱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녹아내릴듯 덥던 여름도 가고 선선한
바람과 가을향이 짙어진 산과 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넉넉하게 만들어 주네요.
우리들의 우정도 무게를 더할것이라 여기며
오늘도 내일도 친구님의 방을향해
발걸음도 사뿐히 걸어 올것입니다.

묵과 두부를 이용한 장떡이라니 맛이 정말 궁금하네요..
저도 한번 따라쟁이 해봐야 겠습니다..
부산 영화제의 무대와 시설물이
파괴되고 그 지역이
태풍 때문에 물바다로 변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다 익어가는
들녘의 벼들이 쓰러진 모습도
모두 안타까운 일입니다.
오늘 새벽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무섭게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세월은 빨리 흘러
어느덧 주말이 다가오고
주말을 보람차고 즐겁게 보내려면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참 장떡을 좋아합니다.
피자와 비할수가 없지요!!
우리 몸에 꼭 맞는 장떡이로군요
화창한 가을날,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오늘같은날 최곱니다 한잔 곁들이면 부러울게 없겟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왠지 부모님께 해드리고 싶은 요리에요^^*
부모님이 좋아하시던 떡이라 더 먹고 싶습니다.
어디 휴가라도 가셨나요?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장떡 좀 훔쳐가니 이해하셔요
장떡 지름도 딱 맞춘듯이 사이즈가 일정한 것 같아요.
당근 피자보다 맛있지요. 저는 아직 못머어본 한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자칭 한식 마니아면서도...ㅎㅎ
묵으로 전부치는 건 알았는데
이리 구워도 쫄깃하겠죠
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정말 달리 보이는 것 같아요.
여기서 그런걸 많이 배운답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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