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야간매점』 (28)

장인의 손맛이 느껴지는! 해투 정호근의 콩부침 view 발행 | 『해투 야간매점』
행복한 요리사 2013.10.18 07:59
행복한요리사님~
또 다시 찾아 온 주말이네요
오늘부터 날이 좀 풀린다 하니
나들이 하기에 좋은 하루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날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조석으로는 쌀쌀하지만 짖어가는 가을 보람되게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맑은 가을날씨의 주말이 될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분들과 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늘 반가운 블친 행복한요리사님~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가을 빛이 역력한 신나는 토요일
국화 향기와 갈대의 낭만이 멀리서 손짖하는 오늘
파란 하늘 뭉게구름 보며 행복하고 보람 가득한 날 되세요~♡♡
유기농이 좋아하는 콩부침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즐거운 주말입니다.
온가족 함께 할수있는 화목함으로
채워가는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 하세요~
〃´`)
  ,·´ ¸,·´`)
 (¸,·´ (¸*〃´`)아름다운 주말입니다
                  ,·´ ¸,·´`)
囊中之錐 (낭중지추)라
재능이 아주 빼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남의 눈에 드러난다는 비유인데요
고운님!
우린,
어떤 빼어난 재능으로 남의 눈에 드러나보일까요?
알뜰한 주말로 세월의 갈피에 한 컷 끼워보시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
울님!!!
┓┣ ┓┃ㅈ시
   □ ┻■ 하세요~~ ,·´ ¸,·´`)
 (¸,·´ (¸*〃´`)
올리신 작품 즐감해봅니다 박수를~~~
늘샘 초희드림
어느여름날 콩국수를 하면서 대개는 그냥 먹었었는데
그날 따라 체에 한 번 걸러보았답니다
건더기가 참 많이 나오더라구요
떠러진 찹쌀가루대신 밀가루를 넣어서 부쳤었는데
여지껏 잊고 있었어요

돐이 지나고 있는 콩한말이 아직도 병속에 담겨져 나란히 나란히
찹쌀가루좀 준비해 부지런히 해 먹어야겠네요

어뜻 언뜻 행각나게 해주시는 요리박사님 감사 감사 ....^^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이 괜찮답니다.
건강에 좋은 콩 많이 드세요. ^^
반찬으로도 안주용으로도 딱 괜찮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가을을 가을답게 보내는 일
오늘 토요일을 토요일답게 보낼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가까운 산에 올라 보세요
단풍이 있고 억새가 있고 사람이 있습니다
함께하시면 행복한 날이 될겁니다
콩부침은 안먹어봤는데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집에서 콩 갈아 해먹기 여간 까다로운게 아닌데.. ㅎㅎ
주말과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
저도 한번 맛보고 싶은.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부지런하세요
전 엄두가 안나서 패~~쓰 ㅎㅎㅎ
요리사님~~~
즐건 주말 보내세요^^
콩부침에 막걸리 한잔 마시고 싶네요
안녕요,
아름다운 주말 오후 입니다,
자기 자신과의 싸음에서 이기는 것이
진정한 삶이 아닐까요!
내가 나를 이기지도 못하면서
남과의 싸움에서 이기려 하다보니
불행해지고 갈등이 생깁니다.
자기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건강유의 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십시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넘 예쁜데요!!
아직 저녁전이라~~넘 먹어보고 싶네요!!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콩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만한 간식이네요ㅎㅎ
저두 콩부침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잘지내시죠 며칠저도 몸살로 ㅎㅎ감기조심하세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
벗님과 이웃이 되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태양은 떴다 지고 밝은 보름달이 떠 있네요^.
행복하시고 거운 주말이 되세요 **

2013. 10. 19. 토요일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저달은-

모두들 잠든 이밤에
하늘을 쳐다 보았네
둥글고 예쁜 보름달이
나를 보고 웃고 있네

저 높은데 떠 있는 달은
잠도 없는가 보다
피곤하지도 않나 보다
흔들림 없이 비춰 주고 있네

덩그러니 떠 있는 저 달은
노소 부자와 빈자
건강한자와 아픈자
외로운 자 슬픈 자 모두 비추네

저달은 비록
술은 마실 줄 몰라도
속내는 따스하다
오늘도 저 달은 떠 있네
콩으로 만든 빈대떡이라 영양만점 간식이 되었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것같은데 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요 ^^

행복한요리사님 멎진 가을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흐흐흐 오늘도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환절기 건강 관리 잘하십시오~~
잘 지내시지요

좋은 소제 잘보고 갑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큰일 치르시느라
몸살이 나셨군요
얼른 낫길 바라겠어요
오늘 새벽은 바람 한점 없이
많이도 포근하네요
가을이 익어가는 소리가 들려 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짙은 가을향 마시며
사랑 가득한 일요일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오랜만에 영정중월(詠井中月) 이규보(李奎報 1168~1241) 詩 한 수 올려봅니다.

山僧貪月色 (산승탐월색), 산에 사는 스님이 달빛을 탐내

幷汲一甁中 (병급일병중), 병 속에 물과 달을 함께 길었네,

到寺方應覺 (도사방응각), 절에 돌아와 비로소 깨달았으리라

甁傾月亦空 (병경월역공), 병을 기울이면 달빛조차 간 데없음을…

평생 8,000수에 이르는 시를 지은 백운(白雲)거사 이규보(李奎報)는 고려의 대문호인데
어려서부터 시문에 능하였으나 관운이 일찍 열리지 않아 젊은 시절 자유분방한
생활을 하면서 좋은 작품들을 많이 남길 수 있었답니다.

장편서사시라고 할 수있는「동명왕편」을 위시해서「개원천보유사시(開元天寶遺事詩)」와 같은
연작시도 유명하지만, 그의 기발한 착상과 풍부한 상상력은 절구에서 유감없이 발휘되어
그의 많은 작품 가운데서도 앞에 인용한 「산석영정중월」이 인구에 자주 회자되는 명작입니다.
이규보의 시를 두고 최자(崔滋) 허균(許均) 김석주(金錫冑) 이엽(李燁) 등 역대 문인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남용익(南龍翼)은 이 시를 우리나라 오언절구 중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았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시어머님께서 운명 하셨군요. 얼마나 상심이 큽니까?
가슴아픈 일이지만 좋은곳으로 가셔서 요리사님이 잘 되게 지켜볼 것입니다.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주말이라 멋진 계획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거나
고단함을 풀어 놓고 휴식을 취하시든
소중한 시간일것입니다.
파란 하늘이 자꾸 손짓을해서
어디론가 달려 나가고픈 날입니다.
안전운행에 생명띠 잊지마세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세상을 보는 지혜 1                                                                                                                                

오늘날 모든 것은 그 정점(頂點)에 달해 있다.
그 중에 무엇보다도
자신의 입장을 관철시키는 기술은
최고의 상태에 이르고 있다.
지금 한 사람의 지혜로운 자는
예전의 지혜로운 일곱 사람이 알았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이 시대에는 한 사람을 다루기 위해서,
예전에 전 민중을 다루었을 때보다
더 많은 것이 요구된다.

어느새 싸늘해진 가을~~~~~
웃는 얼굴은 인생을 즐겁게 한답니다
아름다운 햇살이 창문 넘으로 살짜기 비춰지는 아침이 충만함으로 가득할 때
가을 햇빛처럼 친근함을주는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날들 되시고
당신의 삶이 이토록 아름다움의 연속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사랑합니다... 소중한 친구님^^
행복한 요리사님은 참으로 행복하시겠구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매번 포스팅 할때마다 많은 분들의 추천을 받으시는군요
지금 515분의 추천 다른데서 볼 수 없는 숫자입니다
가을바람 솔솔불어오는 찻집에서
국화향 가득한차 한잔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때를 기다리면서~~~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요,
살아보지 않은 내일은
왜 이리도 설레이고 가슴이 뛰는지
내일은 설레임이 있어 좋고
내일은 또 다시 해가 떠서 좋다.
일요일남은시간즐겁고행복한시간되시길,,,,,,,,
식사 맛있게 하시고 편안히 쉬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행복한 요리사님... 정말 인스턴트만 좋아할 것이 아니네요...^^
멋진요리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은지 어머님 고운 밤 고운 꿈 꾸세요~~

황금빛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맑고 푸른 하늘과 적당하게 좋은 날씨가
우리의 마음을 집 밖으로 나가 하고 있네요.
붉게 물들어가고 있는 산야가 손짓하니
자꾸만 가을의 낭만에 젖어드는 마음입니다.~

월요일은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휴일 뒤의 월요병을 극복하고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와 일주일을 새롭게 시작 날입니다.
의미 있는 한 주를 계획하시는 것은 어떠실 런지요?

오늘도 고운 밤 고운 꿈꾸시며 새 아침 밝고
아름답게 열어 가시길 바라며 일교차 심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과 행복과
행운을 한 아름 안으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해피투게더 몇주 못봤는데 요런 메뉴들이 나왔나 보군요~
고소한게 너무 맛날것 같아요 ! 어르신들도 너무 좋아하실것 같아요 ^^
행복한 요리사님의 블로그를 통하여 보니 더욱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잠 깨어 일어나 하늘을 보니
등근달이 환하게 웃고 있어 넘 좋습니다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또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네요
날이 갈 수록 가을은 깊어만 가고 ..............
이번 한 주도 가을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단풍이 아름다운 새로운 한주 경찰의날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보기도 좋네요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
세월이 화살 같아 어느덧10월도 하순에 접어드네요.

우리가 본받을 사람은 나보다 지식 많은 사람과

덕 있고 인격 있는 사람을 본보기로 삼으며

뿌린 대로 거둔다니 많이 배푸는 삶 살아가시길 바라면서

알찬 강냉이처럼 좋은 일만 빼곡빼곡 찬 한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음식보다   행복요리사님   멋진   멘트에   팍   터졌어여   ㅍ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도   웃고 있는 중)
요고 가끔 해먹는데
완전 고소해요
간식도 되고 밥도둑도되구요
담백한 콩부침~ 저도 참 좋아하는 부침중에 하나랍니다. 고소하고~너무 맛있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콩으로...
아.. 묵혀두지 말아야겠네요. 바삭하니 맛있어 보여서... 낼름 집어 먹고 싶습니다. ㅋㅋ
▲△▲△▲△▲△▲△▲△▲△▲△클릭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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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즐거운 하루되세여
새해복많이받으시구 즐거운 공유되세여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바라며 시간이 허락되시면 저희블로그   한번 방문해주세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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