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환상궁합+밥도둑! 꽃게아욱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3.10.2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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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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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와 아욱의 궁합이 아주 절묘할듯...
잘 보고 갑니다^^
이제는 밤이네요
잘주무시구요
내일하루 행복하세요
하나라도 챙겨주려하신 아주머니 인심 사람사는 인정이지요.
저도 친구부인으로부터 고마, 배추김치, 호박, 닭 모이용 쌀겨를 선물로 받았지요.
은혜를 어찌 다 갚을 런지요.
아욱꽃게찌개 맛있겠는데요.
아욱국도 좋지만 게가 들어가서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요즘 암케는 저렴하기도 하더라구요.
저는개장 담궜습니다 ..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가을아욱국은 문닫고먹는다는 야그가 넘맛이써서요 ㅎㅎ거기에 꽃게까지 아우^^~~
잘 지내고 계시지요?
사비나님!
아욱에 꽃게 호박 여러가지 채소가
들어갔으니 구수하고 맛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맛난 꽃게아욱찌개 눈으로 잘 먹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도 건강속에서 행복한 휴식이 되시길 빕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
벗님과 이웃이 되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태양은 떴다가 졌네요
筆緣으로 맺어진 님께 미소를 보내 드리오며^.
행복하시고 아늑한 밤이 되세요 **

2013. 10. 21. 월요일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안녕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처음 뵙겠습니다 ^^
꽃게 찌개 너무 너무 맛있겠어요!~
저도 꽃게를 참 좋아하지만 가격이 비싸서 자주는 못 먹죠 ㅎㅎ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제 블로그도 한 번 놀러오세요!~
이제 막 시작해서 별거 없지만 열심히 해서 좋은 블로거가 되려 노력하겠습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우와~ 술안주로도 좋을것 같고 따끈따끈한 국물에 밥과 함께 먹어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
덕분에 요리 잘 배워갑니다
은지 어머님 넘 맛있게 보이네요.
아까 낮에 와서 스크렙 해 갔답니다
감기는 어떠신지 나아지셨는지요~~

북쪽에서부터 붉게 물들어 오는 산야는 서서히
남쪽으로 이동하여 나라 전체가 붉게 물들고 있네요.
가을 들녘은 황금물결을 이루어 풍요로운 계절에
울님의 가정에도 풍요로움 속에 행운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험한 세상 살아가면서 가끔은 문득 외로움에
누군가 그리워지는 날 따뜻한 손 내밀어 잡아주고
잡다한 얘기여도 웃으며 들어주는 사람, 그래서
모든 사람들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 가을을 만끽하시고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깊은 밤 살짝 들려서 마음 한 자락 내려
놓고 갑니다. 고운 밤이시길 바라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이제 마으므이 안정을 좀 찾으셨는지요
시간이 다 해결해 준답니다
지금 별 하나 보이지 않는 까만 밤이네요
비 소식은 없던데 구름만 많나 봅니다
이 시간에도 가을은 익어 가겠지요
바람이 조금 불어 오는 것 같습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안녕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뜨끈하게 꽃게아욱찌게 한그릇 먹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정말 아욱은 된장국으로 많이 끓여먹어봤는데 꽃게찌게엔 생소합니다. ㅎ
그래도 너무 맛있겠습니다.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황금들녘과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 보람되게 보내세요
뜨아~~~ 정말 가을철에 딱 맞는 음식이네요
꽃게아욱국 그 맛이 아주 궁금한데요?
아주 침만 줄줄 흘리다가 갑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행복한 요리사 선생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선생임의 명품 요리가
그리워 이 아침에 행복으로 머물다
갑니다. 맛있는 요리 잘배우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욱에 된장
꽃게에 된장~~
절대궁합 인정합니다
방랑자 배속이 시원합니다 ㅎㅎ
예전 주말 농장 할때 아욱 키워서 된장국 끓여 먹곤 했어요 ㅎㅎ
요즘 꽃게와 대하가 철이라 저두 주말마다 먹고 있내요 ㅎㅎ
게가...
아주 맛날 때잖아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데 찌개로 영양까지 챙기셨네요.
맛보고 싶다~~~ 쩝!!!
늘 사랑과 봄꽃향기 처름 고운님
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계절따라 온

산하 들녁에는 가을 단풍과 오곡백화가
너울거리는 좋은 께절입니다.님 께서도

멋지고 고운 께절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

가을에는 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봄 부터 시작해서 수 많은 삶의
무거운 걸음을 쉬지도 않고 왔습니다.

당신의 수고와 짐중에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그 짐을 가을날에는 한번쯤 내려 놓고
마음껏 쉴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세요.

사랑하고 재물을 모으고
명예를 얻는 일은 인생에게 있어
그리 힘든 일이 아니랍니다.

인생에 있어 가장 무거운
짐은 보여지는 삶의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에 얹어 있는 법일 것입니다.

선하게 살고 싶은데
이웃을 사랑하고 싶은데
정의로운 편에 서고 싶은데

잘 하지 못해서 싸우고 있는
마음의 짐이 삶의 무게의
짐보다 더욱 무거운 짐일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은 짐이 아닙니다.
하고 싶지만 늘 실패하는
그것이 더 무거운 짐입니다.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방종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할 수 없는 것에서 잠시
자유를 누려 보라는 것입니다.

짐의 무게를 가끔은 떨어내야
마음에서 쉼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짐이라는 것은 쌓아 두면 무게만 더하는 것입니다.

- 출처 : 좋은글 중에서 -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한 날
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오늘 딱 생각나는 음식입니다.
하지만 군침만 삼킬 수밖에 없네요.

오랜만입니다.
떨어져 누운 낙엽위로 찬비 내리던 오늘.
검은 우산에 감춰진 사람들의 표정이 차갑다고 느껴졌습니다.
오늘이 그랬고 저 역시 그랬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집에 들어오니 역시 포근하던걸요.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으시고 새로운 활력으로 충전하시는 밤 되시기 바랍니다.
* 차한잔의 여유 *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사람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
마음을 알아 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잠시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참 행복 하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     인생을 살아내자 *

손에 만져진 바스락 낙엽소리는
엄마보고 웃는 아기의 활짝소리

날은 스산한데 고향의 생각은
왜 이리 포근한가?

고향의 굴뚝연기는
구운 감자의 고소함에 묻히고

장작에 지핀 따스한 불은
으쓰마음 데워준다.

오만으로 가득 찬 세상의 것들로
마음 아파하지 말고

따돌림으로 멈춰진 심장을
다시금 뛰게 하자.

산전수전 다 겪어놓고
삶을 외면하려는 못난 자여!

매서운 한파에 맞설 용기로
인생을 살아내자.

놀고먹겠다는 심보만은
강물에 흘려보내고...

                         - 소 천 -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얼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구요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와우 ㅎㅎ 저도 자취하는 입장이라 요즘에 무슨 국을 먹을까 고민했는데,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집에서 한번 해먹어 봐야 겠어요 ㅎ
포스팅 내용 참 알차네여^^ 구경 잘했어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날되시기를 바라며 시간이 허락되시면 저희블로그   한번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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