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뜨끈하게 한사발 하세요~저칼로리 온묵밥 만드는법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3.10.23 08:10
역시
요리사님의 묵밥은
예술입니다
잘배워갑니다
하 이건 묵밥의 예술 입니다..
맛은 무조껀 좋을것 같네요..
도토리묵이 그리운 목요일 아침입니다.^^
건강하세요~!
따끈한 묵밥이 생각나는 계절 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우와~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묵도 듬뿍 들어가서 더 먹음직 스럽네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묵을 좋아하다보니
보기만도 침이 꿀꺽이네요~~
제법 날씨가 쌀쌀합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구요.
즐겁고 소중한시간되세요.

한의학에서는 일침(一鍼) 이구(二灸) 삼약(三藥)이라 하여 환자를 치료하는데 첫째는 침이요,
둘째는 뜸이요, 셋째는 약이라 하였는데 어떤이는 이를 첫 번째 침으로 둘째로뜸으로 셋째로 약으로
병을 고친다고 하는가 하면 또 침은 일침이라 한번 놓아보면 안다고 하고, 뜸은 두번놓아 보면 알고
없고 약은 셋첩먹어 효과가 없으면 다른 치료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는 잘못된 해석이랍니다.

일침[一鍼]이란? 하늘의 기운을 끌어들여 질병을 치료해주는 방법이므로 이를 천(天)이라 했고
이구[二灸]는 땅의 기운을 제일 많이 받고 자란 쑥은 약의 성질이 따뜻하여 지(地)를 나타내며,
칠년지병 삼년애구(七年持病 三年艾灸)라 칠년의 병마도 삼년 동안 쑥 뜸질하면 낫는다고 했습니다.
삼약[三藥]이란 약물치료를 할 때 처방구성은 사람을 다스리듯이 해야 한다는 뜻이며
어떤 질병을 치료하는 주된 임금 약[君藥], 신하약[臣藥], 보좌 약[佐藥],으로 구성 하여
천,지,인(天,地,人)을 나타냅니다.

인생필유사(人生必有死)라 ! 죽을 때가 되면 죽어야 하는데 어떻게 죽느냐가 문제인 걸---
그래서 옛날에는 죽음을 두려워한 소인의 죽음을 사(死)라 하였고, 죽음도 삶의 일부라고 생각한
군자의 국음을 종(綜)이라 하였으니 모두가 선하게 잘살다가 선생선종(善生福綜)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작품에 즐감하고 갑니다
쌀쌀한 가을날이지만 가을 향기
가득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오늘이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입니다.
친구를 통해서 삶에 바탕을 가꾸어 나가시면

참 좋겠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날
되시구요.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맞다...
묵밥 맛있는 집을 찾아나서기보단 차라리 내 입에 맞춰 만들어 먹는게 낫겠네요.
늘 팅팅 거렸거든요. 와우~~ 너무 아름다워 보이는 밥입니다.
도토리가 많이 떨어지는 계절인데~
앞산 도토리좀 모아봐야 겠어요^^
먹음직한 묵밥이예요^^
묵밥 만드는 과정을
이렇게 자세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궁중요리 같아요
도토리 묵밥 잘 먹고 갑니다.... 언제 다 만들어보나
도토리묵밥 안먹은지도 엄청 오래됬는데..
사진을 보니 갑자기 먹고싶네요^^*
냠냠 먹고싶어지네요
감사히 담아
해 먹어봐야겠어요~^^
냉동실에   엄 마가   해준   도토리가루 있는데   해   먹어 야겠당!!
무쳐서 먹기만   했는데   언제한번   묵밥해 먹어야겠당~~ 참빛퍼스트
  • 감사하는마음
  • 2014.01.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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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묵밥이 생각나 찾았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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