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잃어버린 입맛찾아~ 딴반찬 필요없는 불낙버섯덮밥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3.10.28 08:38
젤루 먹구싶은 한국고구마....으~~음
왜 이곳슈퍼에선 한국고구마를 팔진 않는다는지요...
그저 맛없는 오렌지 미국고구마만 잔득 있답니다...ㅎ
행복하신 한주 열어가세요~^^
고구마 드리고 싶네요... ^^
넘^^조아하는데~~주말엔 가족들을위해 해보아야겠네요
네~ 사비나님!
너무나 맛있겠습니다.
먹는 상상을 하며 잠시 행복에 젖어요.
낙지를 좋아하거든요.
이렇게 만들어서 섞어 먹어도 참 맛있더라구요. 늘....
다양한 이들과 함께하네요. ㅋㅋ
은지 어머님 저렇게 먹으면 두 그릇은 먹겠어요.
지금 입에 침이 고이고 배가 쪼르륵하네요 ㅎ
사실 저녁을 굶으니 배도 고프지요
그래도 체중이 마니 내려가 얼마나 좋은지요~~

차가워진 날씨에 시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아쉬운 시월을 보내고 희망의 11월을 맞이하여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고 행운도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실수를 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
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고 말 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 아니라 어린 아이에게도 사과 한다하니
늘 낮추는 사람이 이기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는 날이라 하니 고운 미소
지으시며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따끈한
사랑 차 한 잔 두고 가오니 드시고 고운 밤 고운 꿈
꾸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밥에 비벼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겠어요...
아잉~~배고파요...
보는 것으로 행복한 순간입니다

잘자요~ ㅎㅎ
♥♥이런   사람♥♥

목적을 두지 않는
편안한 만남이 좋습니다

속에 무슨 생각을
할까 짐작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문득 생각나 차 한잔
하자고 전화하면
밥 먹을 시간까지
스스럼 없이
내어주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상대를
차갑고 서먹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으로 대해
만나면 내가슴도
따뜻해 지는사람
  
심신이 고달픈 날엔
떠올리기만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사람

흐린날에 고개 들어
하늘을 보면 왠지
햇살같은 미소한번
띄어줄 것 같은사람

사는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두
서운해 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서 말없이
기도해 주는사람

내 속을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해 주는사람

욕심없이 사심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면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사람

어딘가 꼬여서 항상
부정적인 사람보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사람

내가 내내 교만하지
않고 남이 나를
인정할때까지 묵묵히
기다릴줄 아는
겸손한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
나오는 사람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
흔들림 없이 자신을
지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
요동치치 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입으로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사랑이 느껴지는
바다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사람
몸보신에 좋은 낙지와 쇠고기 넘 맛나보여요...
불낙의 맛~~
직화에 조리하여 밥위보다 이슬이에 한잔하고 싶습니다 ㅎㅎ
건강하세요~~
10월도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아침 날씨가 초겨울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불낙 버서덮밥
요리 잘먹고 잘배워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요리사 선생임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밝은미소●.●┘◀▽ ━┛━┛━┛━┛━┛  
△▶ 태┃양┃처┃럼┃┌●.●────●.●┐△▶ 갖┃게┃하┃시┃고┃ 
◀▽ ━┛━┛━┛━┛└●.●부지런함●.●┘◀▽ ━┛━┛━┛━┛━┛ 
△▶ 태┃양┃처┃럼┃┌●.●────●.●┐△▶ 알┃게┃하┃시┃고┃ 
◀▽ ━┛━┛━┛━┛└●.●소중함을●.●┘◀▽ ━┛━┛━┛━┛━┛ 
△▶ 태┃양┃처┃럼┃┌●.●────●.●┐△▶ 되┃게┃하┃시┃고┃ 
◀▽ ━┛━┛━┛━┛└●.●환한얼굴●.●┘◀▽ ━┛━┛━┛━┛━┛ 
△▶ 태┃양┃처┃럼┃┌●.●────●.●┐△▶ 간┃직┃하┃소┃서┃ 
◀▽ ━┛━┛━┛━┛└●.●따뜻한맘●.●┘◀▽ ━┛━┛━┛━┛━┛  
△▶ 태┃양┃처┃럼┃┌●.●────●.●┐△▶ 쏟┃게┃하┃시┃고┃ 
◀▽ ━┛━┛━┛━┛└●.●절대감사●.●┘◀▽ ━┛━┛━┛━┛━┛  
△▶ 태┃양┃처┃럼┃┌●.●────●.●┐△▶ 살┃게┃하┃시┃길┃ 
◀▽ ━┛━┛━┛━┛└●.●행복한삶●.●┘◀▽ ━┛━┛━┛━┛━┛  
△▶ 미┃소┃천┃사┃┌●.●────●.●┐△▶ 기┃도┃합┃니┃다┃ 


기분좋은 날 되소서.
재미있는 날 되소서.
마음편한 날 되소서.
감사하는 날 되소서.

♧행복이 지금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   (¸*
최고의 영양식단이네요~ ^^

문득 바라본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발길을 멈추고 마냥 하늘 바라기를 해보았어요 ^^
행복한요리사님께서도 더 자주 그리고 더 오래 하늘을 바라보시고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저축의날,지방자치의 날 10월의 마지막 화요일 보람되게 보내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술 안주로도 그만이겠네요
지금 주무시는지요
오늘 새벽은
구르몽의 시 낙엽을 읽으며
책갈피에 노오란 은행잎 끼워 두었던
옛날 꿈 많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
다시 그 시절로 갈 순 없지만
이렇게 새벽 커피 한잔과 함께
추억을 곰 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세월은 가도 추억은 남아 있겠지요
오늘도 옛날 아름다운 추억 하나 되새기면서
가을속으로 행복한 여행 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늘 반가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불낙버섯덮밥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오늘이 저축의 날이라고 하네요
낭비를 줄이고, 한푼두푼 모아 미래를 대비하자는...
땀흘려 열심히 일하는 만큼의 보람, 저축으로 보상받으세요~♡♡  
오늘도 행복한 요리사님의 행복한 밥상 잘 보고 갑니다 ^^
부드러운 낙지음식을 무척 맛나게 잘 먹는데요
윤중도 먹어보고 싶어요
대자연이 예쁘게 물든 10월도
어느새 끝자락입니다.
아름다운 가을단풍 마음껏
즐기시면서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고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수현공주님의 미소가 아름답네요^^
오늘은 요리도 요리지만 어린공주들의 모습이 더 보기가 좋습니다^^
가을이 점점 농익어 떨어지는 낙엽이 하나둘 늘어 가네요
오늘도 가을을 기며 웃음꽃이 활짝핀 좋은 하루 되시와요
그러니까 낙지가 소고기보다 더 대접받는 거로군요 *
깊숙한 가을속에 전국이 묻혀 있더군요.
밝은 미소로 무언의 인사를 하는것도 좋고요.
여행의 즐거움을 벗님도 함께 느껴보면 좋겠네요.
고구마를 너무 좋아해서 아침엔 군고구마를 해 먹어요..
물론 지금도 굽고 있는 중이네요..
낙지가 몸에 너무 좋지요..
덮밥도 볶아먹는것도,, 다문화 가정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접밥과 땟밥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네요.
점심과 저녁이라는 뜻이지
아니면 새참과 저녁이라는 뜻인지
사전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항상 이쁘고 정성이 가득한 행복밥상.....만드시는 행복한 요리사님..
낙지볶음 정말 먹고 싶네요미국엔 귀하네요 낙지가...강화도에서 먹어본게 마지막이네요 침꿀꺽 키며
감사하며 구경했습니다
애들이 모이면 가끔 해서 상에 올렸던 음식인데
박사님이 만드시면 더 멋지고 만날꺼 같아요

옥상에 올라보니 바람이 쌩쌩
가디건 준비하셔요

어제 오늘 무말랭이 만들자는 영감님 성화에
이틀을 매달려 낑낑 ...^^
안녕 하세요.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먹어보는
맛갈난 요리 즐기고 갑니다.
고마워요.
불낙에 버섯과 각종 채소까지...
정말 영양 가득하고 맛까지 좋은 덮밥이네요.
요리 하시는 것도 대단한데 고구마가지 키우셨네요.
제대로 수확 못해도 20상자가 나왔으니
엄청난 규모인 것 같아요.^^
어쩜 행복한 요리사님은 모든 요리를 만들어 보고 싶게 만드시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아휴~
저녁을 션찮하게 먹었드만... ㅎ먹고싶어요~ ㅎ
새벽 4:30분 한강공원으로 죠깅을 나갔습니다.
새벽하늘 선선한 맑은 공기는 머지않아 단풍잎이

온 산하를 물들이며 한해의 마지막으로 가는
가을을 기다리게 하는군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상큼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늘은 동창들과 도봉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도봉산 숲속 맑은 공기 우수수 떨어지는

낙옆이 절정을 이루고 있어요.정말 좋은 계절에
희망의 나래를 펴고 사행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도활기찬 하루 상큼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늘저녁 메뉴로 가족에게
해주면은 좋아할거 같아요~

요리로 행복을 주시는 행복끼님
기쁨이 가득한 11월 되세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 하세요.
행복요리사님~~!
보기만해도 행복하고 즐겁네요.
추워지는 날씨 건강 조심 하세요.
** 비우면 그이상이 채워집니다 **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체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불변의흙-

http://blog.daum.net/01195077236/1895
훈훈한 밥상이네요
오랫만에 요리사님 요리도 보고...
저는 얼마전 수확한 고구마밭에서 이삭줍기를 했답니다.
새끼 손가락만한 고구마들로....ㅎ
좋은날 되세요..
한참을 봅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 챙기는 하루만드시고
줄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입동도 지나고 날씨가 추워지고 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낙엽계단을 오르다 *

차가운 발목사이로 소슬이 부는
찬바람이 가을을 간지럽히고

주황색 감홍시는 뭣 때문에
저 하늘에 혼자있길 좋아하나

솜이불 같이 따스한 햇살을 쏟아내며
고추를 익혀내는 오후는 졸다.

조약돌사이로 흐르는 투명 물살은
미꾸라지 옆구리를 간지러고

세월을 저 멀리 바깥으로 밀쳐내고
나는 지금 시간을 붙잡고 있다.

아려한 추억을 만들려는 깃 올린 청년
아까부터 저만치 걷고만 있다.

마른 풀 내음이 그리도 그리워
침묵으로 말하며 혼자서 걷고 싶다.

없애고 싶은 군더더기 시간을
뭉커덩 덜어내고

어느듯 모과나무 잎을 밟으며
이내 온 마음은 낙엽계단 오른다.

       - 소 천 -   옮김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잘보고 갑니다. 아무래도 건강은 먹는것과 비례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웰빙음식 잘보고갑니다.
많은 시간을 소비하면서 인생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한가 하게 생각할 만큼

인생은 그리 멀지 않다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넘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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