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씹는소리도 맛있다! 식어도 바삭한 고구마식빵튀김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3.10.29 08:10
유익하고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가을 하늘이 높아만 갑니다.고맙습니다.
고구마만 튀겨도 맛이있는데~~
식빵을 넣어 튀기니...더 맛나겠어요.
가족들이 저녁이 되면 빨리 집에 들어 오고 싶겠어요.
메뉴가 궁금해서 말이죠....ㅎ.ㅎ.
먹기좋게 크기도 짝고 너무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ㅎㅎㅎ 요런 방법도 있군요^^
저건 아무리 봐도 그냥 요리가 아닙니다..ㅎㅎㅎ
완전 예술품 같아요...
빵가루로 튀겨~내니~색다른 고구마튀김이네요^^
맛나보입니당^~^
빵가루로 바삭바삭~ ㅎㅎ
그냥 튀김보다 훨씬 맛있겠어요.^^
아주 맛나게 잘 튀기셨네요
행복한 요리사님,해가 지면서 날씨가 서늘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가세요
잘보고 갑니다~~ 너무 맛있겠어요1!
저희집 큰아들이 고구마 튀김 킬러인데...
보면 환장할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정말 바삭하고 맛나게 만드셨네요...먹고싶어져요~
바삭하니 정말 맛나보이네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
우왕 저도 만들고 싶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감사히 담아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고구마 좀 먹다가 보면 먹히지 않아 싹이 나곤 하는데
요리사님이 하시는대로 해서 먹으면 인기를 얻을 것 같습니다.
대따 큰 고구마 있는데 만들어 먹어야 겠습니다..
잘 계시지요..
튀김 좋아하는데~~
이 밤에~   군침돌게 하네요~~ ㅎㅎ
고구마꽃은처음 보는것같아요 ㅎㅎ
행운이랍니다.
꽃말이...
보기에도 소리가 짐작되네요.ㅎ 아마도 식빵이 요술을 부리는듯 하군요.
400평이면 텃밭이 아니라 아예 힘든 농삿일을 하셨는데요?!
고구마도 좋아하고,튀김도 좋아하고...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탈~~~
당장 먹고싶은데 어짜지요....
이런 튀김이 정말 간식으로 훌륭하겠습니다^^
고구마 식빵튀김 첨 들어봅니다
하는 요리마다 먹고 싶어요
고구마 인기가 참 좋습니다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는가봅니다
좋은 요리 감사합니다 ^^
은지 어머님 어떻게 아시고 제가 좋아하는 고구마
요리를 하셔서 맛있게 먹고 가네요.ㅎ
오늘 카페에서 고구마 판매하는데 너무 싸게 주문했답니다.
고구마 한 알이 제 아침 식사랍니다 ㅎ

세월의 흐름을 쏜 살과 같다고 했는데
정말 한 해의 시작이 어제의 일 같은데
벌써 시월도 내일이면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이루어 놓은 일 없는 무상한 세월만 보냈습니다.~

작은 우리들의 사이버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곳이 있어 참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추의 계절에 눈을 돌리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들어오니 다 담아두시고 깊어가는
가을 밤 행복 한 아름 두고 가오니 행복한 시간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달달하고 바삭한게 너무 맛있을것 같은데요~
어른들도 아이들도 모두 좋아할것 같아요 ^^
고구마 꽃을 나팔꽃으로 오인한 조카의 말이
귀엽고 미소 짓게 합니다
요즘 제철인 고구마와 식빵의 만남이 흥미롭습니다.
고소한 냄새와 바삭바삭한 소리가 제 귀에도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늦은 시간에 다녀갑니다.
편히 주무십시오^^*
시월의 끝자락 마지막 수요일 보람되고 겁게 보내세요
우리나라 최남단의 동녘의 끝자락 일몰의 풍경에
잠적하는 13섬들이 어둠 속에서 가슴을 가슴 열어
들어내는 풍경은 무어라 형용할 수 없는 만추의
아름다움이네요. 선생임 편히 주무셨습니까?
이 아침 가야산 솔바람의 숲, 열림과 닫힘의
자리에서 행복한 요리사선생 임을 위해 두() 손 모였습니다.
행복한 요리사 선생님 질퍽함을 품어 내는 천 년의 가야산에서
저무는 10월의 아침에 자연과 함께 인사합니다.
오늘도 선생임의 요리 잘배워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무는 10월 고우시고 행복하시고 강건하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굿입니다
정말 맛나겠네요
함 만들어 봐야겠어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열렸습니다
이제 가을의 끝자락에 서서
겨울 맞을 준비를 해야겠네요
추워지는 날씨지만 마음만은 늘 따뜻이 하시고
오늘도 고운 사랑 안에서
아름답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고구마 식빵을 먹어 봤는지 모르고..
여기서 식빵 튀긴것도 첨 보네요..
한마디로 먹고파요..
아삭하게 튀긴 고구마에
맥주한잔 좋을듯 합니다 ㅎㅎ
늘반갑고 고마운 블친 님~
고구마 식빵튀김 감사히 보고갑니다.

조석으로 찬 바람이 부는 요즈음
언제나 건강 먼저 생각 하시고
늘 보람 가득한 날들이시기를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10월도 저물어 갑니다.
늦가을의 정취가 썰렁함으로 다가서고 있는 요즘
그래도 수확의 계절이라 풍요로운듯 합니다.
누구의 것이냐가 문제되지않고 우리 모두의
것이기에 같은 기쁨인것 같습니다.
애써 지은 농산물로 우리는 구입해 먹고
서로가 상부상조가 아닐런지요.
다 함께 풍요로운 이 계절에
오늘도 밝게 웃자구요~
가을을 느끼랴일상의 일을 척 해결하느랴
바쁘다뻐 소리가 절로 나오는 요즘이지요...
가을의 멋진 하늘과 노오란 은행잎 빨강 단풍이 넘 어우러 지듯
한 10월의 마지막 기분을 기시와요
날이쌀쌀 해졌네요.
가을을 느끼기도전에
이제가을이 가는가봐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저도 오늘은 외손녀에게 요런 고구마 요리를 만들어 줘야겠어요.
깊어가는 가을 아침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0월의 마지막 수요일 활기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역시나 요리사님
이런 음식은 저는 처음봅니다.
바삭바삭~~아 입에서 살살 녹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고구마를 잘 안먹어 조금 사온 고구마가 썩고 있는데요... 이것 정말 좋습니다!!
감사히 퍼갑니다..!!^^
부러워요ㅠㅠ   먹고 싶어요....
유익한정보감사합니다.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