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도우가 없는 피자??! 감쪽같이 속아~두부고추장피자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3.10.30 08:18
행복한요리사님~~
시월의 끝 날 새벽을 맞으니
벌써 시월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왠지 마음이 좀 그렇네요
어차피 가는 세월이지만
올 시월은 넘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떠나는 시월 잘 보내시구요
오는 십일월 잘 맞으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아쉬운 시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푸른 연기가 다 빠져나간 산자락은 주홍빛도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세월의 흐름이
쏜 살과 같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10월도 마지막 날입니다. 끝자락에 서 있는
10월 마무리 잘하세요. 닭가슴살 두부 고추장 피자
잘배워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요리사님의
무하한 아이디어 박수를 보내드림니다~~
와우... 넘 예뻐요..
먹기도 아깝지만 한조각 먹어 보렵니다..ㅎㅎㅎ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단풍잎 곱게 물든 10월도
우리 곁을 떠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목요일 알차게 마무리 잘 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11월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벌써 10월과의 이별을 해야 할
마지막 날, 이제 가을도 저만치
떠나가고 아쉬움만이 남는
오늘이지만 하루의 일교차가
심하오니 건강에 유의하셔서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빕니다.
두부가 맛나게 변신을
10월의 마지막 날을 어찌 보내시려는지요
가을 낙옆을 즈려 밟으며 호젖한 가을 길을 옛추억에 젖어 걸어 봄직도
행복한 일만 가득한 10월의 마지막 시간 되시와요
늘 반가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닭가슴살 두부고추잔피자 감사히 보고갑니다.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11월 맞으세요,
가을의 끝자락, 겨울의 시작인 새달 늘 행복 하시기를....~♡♡
가을은 깊어가고 10월과의 이별이 다가오네요.
풍성한 가을의 풍요로움이 마음가득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달 11월은 더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한 한달되시길 기원합니다...

시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모든일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달의 계획을 세우셔야 겠네요.
한달이 참 빠르게도 지나가는군요.
날도 가고 달도 가고 한해도 가겠지요.
우린 그냥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되겠지여.
아쉬움없이 시월을 보내 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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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피자를 만들어도 이렇게 색이 곱대요?
당장 달려들고픕니다. ㅋ
어머낭~~행복한 요리사님...^^*
두부,김치와 닭고기, 피자가 만났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정말 멋진 피자입니다~~ 감사히 배워갑니다^^
두부의 새로운 변신이군요~~
정말 넘 맛깔나게도 만드셨어요~~^^
점심 먹어야겠어요 급 배고파졌어요 ㅎ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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