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야간매점』 (28)

아이유의 야심작! 겨울을 겨냥한 겨울크로켓 view 발행 | 『해투 야간매점』
행복한 요리사 2013.11.01 08:11
오늘저녁으로는 이 음식으로
해볼까요 ?
잠시 들러갑니다.
블방친구님 하시죠.
휴일잘보내셨구요.
가을이점점깊으가내요
겨울준비 하셔야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잘챙기시고 행복한 휴일저녁되세요.
오늘도남기고 합니다.
안녕요,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다운시간들 뒤로하고 따스한 차한잔에
오늘을 생각해 보세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해 한 두 번쯤 더 양보하세요.
또 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해 보세요.
그러면 아름답게 찾아든 사랑이
절대 실망을 안겨주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제가 바쁜일이 많아서 오랜만에 들린것 같아요
항상 요리사님방 먼저 오곤 했는데 요즘 제가 정신이 없나봐요
항상 요리사님 요리 존경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광토스도 괜찮아 보이던데요.^^
건강하세요~!
은지 어머님 주말 잘 지내셨는지요
이 주도 또 마니 바쁘진 않았는지
몸은 아픈 곳이 없는지 궁금하네요~~

11월의 첫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보도위에 떨어지니
이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하게 하는 계절입니다~.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으니 사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이제는 월동준비 해야 하는 계절 따뜻한 겨울을
준비 하시고 11월의 첫 월요일 새로운 다짐으로
출발하시고 향기로운 날, 아름다운 날이시길
바라며 오늘도 늦은 밤 행복 한줌 두고
가오니 행복하시길 바라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새로운 한주 만추의 낭만을 기시고 보람되게 열어가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어제 일요일 가을향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또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 열렸습니다
이번 주는 그런대로 괜찮은 날씨지만
담 주부턴 추위가 시작 된다고 하니 건강 잘 챙기시구요
이번 한 주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깊어가는 가을 11월의
첫 월요일 아침을 맞습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울긋불긋 단풍잎에 살며시 질투하는
11월도 부디 건강하시고 알찬 한주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선생임 안녕하세요? 주말부터 즐비한 행사 때문에
이제야 선생 임을 뵙습니다. 비어있는 저의 방을
사랑으로 채우심을 감사드립니다. 겨울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서고 있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다복(多福)
하시기를 두() 손 모읍니다. 정성 드린 선생님 작품에
행복으로 머물다갑니다. 존경하는 선생임 사랑합니다.^^

ㅎㅎ 감자 크로켓도 맛있지만..
달콤~~한 고구마로 만든 크로켓.... 이거 정말 맛있지요..
세이라맘도 쌀쌀~해진 요즘.. 고구마 크로켓
호호호 불면서 먹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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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친님!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어요?
어제는 흐린 날씨였지만
불암산 둘레길을 걷고 또 걸어
한 바퀴 돌아왔습니다.
입동이 목전에 다가올 걸 보면
이제 가을이 우리 곁을 곧
떠나갈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힘차게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예쁜크로켓...ㅎ
맛잇겠당...ㅎ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 때는 식용유도 얼마나 귀한 것이었는지
전을 부칠 때도 종지에 기름을 부어놓고 눌러붙지 않을 정도로 감자나 무에 묻혀서 조금 발라서 부쳤거든요.
간단하면서도 꼭 먹고 싶은 군침이 도는 요리 :)
참으로 볼수록 먹고 싶습니다.
어쩜 그리도 잘하세요?
행복하겠습니다.
하하하
데코를 정말 예쁘게 잘 하셨네요~ㅎㅎㅎ
고로켓에 국화꽃이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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