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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먹고 뜯는 재미~! 엄마표 밥도둑, 닭봉단호박조림 view 발행
행복한 요리사 2013.11.06 08:08
맛나게 잘 먹고 갑니다.
우아하게 매운맛 우아하게 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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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닭봉을 2-3번 칼집을 내주는 군요...^^
행복한 요리사님 감사히 담아갑니다...^^*
좋은 밤 되시고..늘 건강하세요...^^*
이렇게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고
영양도 듬뿍하네요
단호박과도 잘 맞는 닭봉이네요.
설탕을 적게 넣고 더 우아하게 요리사님처럼
매운맛으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수능대박 기원합니다~
잘 계셨지요?
항상 먼저 찿아와 주셔서
고맙고 죄송합니다. ^^
요리사님의 블로그에 오면 힘이 팍팍 생길 것
같아서요.이런 마음은 아마도 요리사님을 찾아
오시는 모든 블로거님들이 다 같은 마음일 거라는
생각을 하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요리사님 건강은 늘 잘 챙기셔야하고요. 화이팅~~~ㅎㅎㅎ
섬 여행 며칠 다녀왔습니다
주인도 없는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주말메뉴로 추천합니다 저도요^^
항상 감사드려요.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
야심한 시간에는 여기에 오는게 아닌데...ㅠㅠ
왠지 밤이 길어질거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은지 어머님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다이어트 하느라 저녁을 먹지 않는데
여기 오면 늘 배가 달라고 소리를 지르네요.~~

늦은 가을에서 겨울로 가는 길목인가 봅니다.
날씨도 음산해 추워지고, 입동에 수능 보는 날
수험생들 다 시험을 잘 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미소 짖는 얼굴입니다.
미소는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미소 짖는
얼굴에는 사랑과 용서 이해와 친절이 담겨 있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월동준비 잘하시고 외출 시에는
따뜻한 차림 잊지 마시고 오늘도 늦은 밤 행운
한 바구니 두고 갑니다. 행운 가득한 날 되시고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밥과 함께~~~~~~~~~~~
사진보며 군침을 몇번을 삼켰는지.....
이래도 되는 건가요? ㅎㅎ
좋은 재료만 들어가네요..
단호박..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닭봉까지~~
흐흐 애 엄마 모유수유 끝나면 한번 도전해봅니다!
맨날 말로만 그러는 것 같네요 ㅎㅎㅎ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 포장지기
  • 2013.11.0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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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과 함께하니 그 식감이 더 부드러율것 같네요^^
영양은 말할필요도 없겠지요^^
수능일 겨울의 시작 입동 만추의 낭만을 만끽해 보세요
재료가 다양하게 들어 가네요.
어떤ㅁ 맛일까 궁금 하네요.
먹어봐야 아는데 이렇게 하는집 없고요..
오늘은 수능일이네요. 수험장에 데려다 줄
아이는 없지만,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춥고
떨리지 않았을까 걱정해봅니다. 다행히 날
씨가 포근하네요. 선생임 정성껏 준비한
꽃잎 녹차 한잔 올려드립니다.
고운 향기를 음미하시며 예쁘게 드셔요.
닭봉단 호박조림 잘배우고 한입 먹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입동의 첫 날 새벽
추울 줄 알았는데
지금 많이 포근하네요
간밤엔 가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비가 내려
흐뭇한 마음에 탁배기와 친구하다 잠 들었답니다
또 다시 찾아온 겨울 반가히 맞으세요
겨울은 겨울대로의 맛이 있으니까요
다녀갑니다
~정래~
오늘은 수능시험관계로
아침 일찍부터 바쁘게
지나갈 듯합니다.
수능시험이 있는 날이면
추워지곤 했었는데,
기온이 많이 내려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보람차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 오늘도 아침부터 군침흘리게 하시네요
참 맛난음식으로만 골라서 요리하시는것 같습니다 ㅎㅎ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나 집어먹습니다
서울도 단풍이 절정이네요
오늘도 즐겁고 가벼운 발걸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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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와 결실의 계절입니다.
이 가을에는 풍요로운 마음으로 채우시고
결실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어머, 어제 제가 행복님 방에도 못들어왔던가 보네요.
2박3일씩 두 번이나 여행 다녀왔더니
날마다 정신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도 기쁘고 평화로우시길 빕니다.
여행다녀오셨군요~
또 온거 같으네요^^
정성이가득한 음식이 좋습니다..ㅎㅎㅎ
손이가요 손이가~~~닭봉단호박조림에 손이가요~~~
입맛다시며 다녀 갑니다...ㅎㅎ
보기만 해도 정말 먹음직스럽군요
수능일인 목요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영지도 주말에 닭요리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데요~
좋은 시간 되시구요~
이제는 가을이 작별을 고하려나 봅니다.
오늘이 입동이자 수능일이네요.
겨울 밑반찬인 김장도 해야하고
수험생 있는 집에서는 가슴 졸이는 날이지요.
초겨울의 문턱을 기웃거리며 움추려드는
몸이지만 마음만을 활짝 펴시고
초겨울을 두팔 벌려 맞이해 보자구요.
그래도 사계절이 있어 좋은 우리나라
행복함을 느낍니다.
기온이 차가우니 감기 조심 하세요~
닭봉의 매콤한 양념에 밥비벼
먹어도 맛있겠네요.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건강하시죠?


이제 가을도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담아 갑니다.
닭고기의갑은 닭봉이죠잉
ㅎㅎㅎ넘흐먹고싶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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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도 좋을것 같아요.
밤은 빼고 단호박 넣고 해서 도시락 싸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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