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도망간 입맛 사로잡는! 국민밥도둑 감자고등어조림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3.11.12 07:37
감자를 넣어서 맛나겠습니다^^
무를 넣고는 해봤는데 감자는 아직 안해봤네요 ㅎㅎ
감자를 넣어 만든 고등어조림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점심먹은지 얼마 안도었는데 맛난 고등어조림을 보이니 급 배고파집니다~~
어민들의 시름을 덜어주는 멋진 요리 입니다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유쾌한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감자 고등어 조림이군요~ 냠냠 넘 맛있어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고등어를 안 먹었던 것 같네요. 덕분에 급 땡겨서 먹고 싶어졌습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맛있겠습니다
방사능 오염때문에 동생이 손도 안 데니까
생선을 안 먹은지가 오래 되었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감자고등어조림 맛나게 잘 먹고 갑니다.
남은 시간도 따스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속에서 행복하세요
요즘 농,수산물 생산분을 죄송한 말씀이지만 죽을맛이라 하는데요.
울행복한 요리사님께서 그 해답을 조금이나마 주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자시세도 바닥, 생선값은 저렴한데
고등어감자조림으로 새롭게 업시킨 요리 너무들 좋아하시리라 생각되구요.
홍보대사님 감사드립니다.
제가 즐겨 해 먹는 요리인데..
이곳에서 보니..반갑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어제도 바람도 많이 불고 춥더니..오늘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부족한 제방을
찾아 주셔서 넘고맙구요. ^*
밥시간에 이런것 보면 안 되는데..
배속에서 꼬르르 하네요...
요리사님은 요리 잘하는 비법이 무엇일까요.. 우린 요리라하면 이상하게 됩니다..
요즘은 식탁에 생선 본지가 오래 되요,,,
저녁인데, 더 식욕이 돋구워집니다. ㅎㅎ
오늘 저녁 누가 이리 맛난 음식 안해주시나요? ㅎ
먹고 싶네요
♧행복이 1분 전에 배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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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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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   (¸*
아..퇴근전에 보니까 저녁메뉴를 이걸로 먹어야 할거 같은 기분이네요 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가로수가 잎이 떨어져
점점 앙상하게 변해가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알차게 잘보내시고 계시죠???
남은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삶을 구성하는 요소는 시간이므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삶을 낭비하는 것과 같다.

- 벤자민 프랭클린 -
하루 일과 마무리 잘하세요 ^*^
행복한 요리사님 음식은 어제봐도 먹기 아까울것 같아요
색감도 좋고 모양도 좋고...부럽습니다...저는 갠적으로 시래기 갈고 조린 고등어가 좋데요 ㅎ~~
잘 배워갑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이 어떻게 번할것인지 작금의 지금은 젊은이들의 본을보고 접할수있는아이티 산업 특히
컴퓨터 물론 집집마다 있지요 잘활용하는사람과 그렇지 못하고 게임이나하고
고수돕치고하면서 시간때우는 나를보니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집사람도 있고아이들도
있다보니 컴퓨터에 빠져서 중독정도는아니라고생각합니다 게임 그만하라는 어머니를

방망이로 때려 갈비뼈가 전부 부러진사건인데 어런이 그렇게했어면존속살인미수에해당
하겠지만 아이가 그것도 엄마를 쓰러졌을때 방망이로 갈비뼈를때렸나봅니다 그런분야의전문
이에게맡겨 2주가지나니 다른곳에 관심을가지면서 좀더 있어면 중독에서 벗어날것같은데
웃어여할지 난감하군요 나역시 충분히 컴퓨터에 빠져 헤어나질못할것 같은데 주님 안에

있다보니 중독정도는아닌것같은데작은딸에게 눈치가보이고 그래요아빠 죽어면 컴퓨터랑
같이 묻어줄께 농담으로 하는소리지만 생각이 되더군요 작은딸은 박목사님이 알아서 할거고
집사람도 가끔 잠이 안오면 스패이드 숫자맞추는것을하는데 내가 가르쳐준것인데
전부끝날때까지하고 한참자다가보면 숫자맞추기를한답니다 그게제일쉬운가봅니다
사랑하는벗님들 직장에나가서는 않는지요공무원들은점심때한판정도는한다고합니다.사랑합니다
맛나게조림했어요
반찬으로 참 영양가치있네요

☆ 은혜와 축복이 가득한 고운밤 되시길요 ~ ^♥^

△▷ ┎───────┐
◁▽ ┃늘♡멋진 하루 ^♥^
ノ。 ━━━━━━━━♡ ♡ ♡。
★ ──────────────── ★ 한솔 ♡。^0^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 빌립보서 3장 12〜16절 □

무우를 많이 넣는 편인데 ..
감자가 들어가는군여 ..
히 정말로 .. 맛나겠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
  • 상희복분자
  • 2013.11.12 19:56
  • 답글 | 신고
감자 고등어조림 밥한그릇 뚝딱할정도로 맛나보여요.
고등어도 맛나지만 감자가 더 맛날거 같아요.
우리도 방사선땜에 한동안 고등어를 못먹었는데
도망간 입맛 사로잡아야 될거 같아요^^
감자가 더 맛나지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감자 고등어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사랑하는블방친구님 방가방가요.
오늘도여전이 추웠습니다.
초겨울날씨 감기조심하셔요.
사랑방 잠시다녀갑니다.
고등어 조림 제가 참좋아하는 음식인대 이놈의 일본때문에 요즘 수산시장이 엉망이네요
최고네요 밥한그릇 가지고 모자라겠습니다
언니 오늘 지인들이랑 소래포구가서 우럭, 광어회 먹고 왔는데
아웅 맛있었습니다.
감자 생선조림 아이들도 무지 많이 좋아할 것 같아요
합니다.
때이른 한파가 겨울을 실감케 합니다.
거리에 구르는 낙엽을 보노라니
세월의 빠름을 느끼케 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은지 어머님 매번 고등어 조릴 때는 무우를 깔았는데
이제 감자를 깔고 해 먹어 봐야 겠네요.
생선 조림 할 때는 무우 까는 것만 알았답니다~~
11월도 중반으로 들어서고 있으니 날씨가
이제는 겨울의 문턱을 넘어서 추운 날씨입니다.
목도리가 3~4도 체온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나쁜 것은 짧게 가져가고
좋은 것은 길게 가져 갈 줄 아는 지혜로운 삶을
산다면 같은 한세대를 살면서도 그만큼 더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람이 아닐런지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곳곳에서 월동준비 하는
모습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하루하루가 행복이시고 사랑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늦은 밤 잠시 다녀가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 포장지기
  • 2013.11.13 00:27
  • 답글 | 신고
개인적으로 자반보다는 조림을 좋아하는데...
사진맘 봐도 밥 한공기는 거뜬히 비울수 있을듯 하네요^^
정말 맛나 보입니다.
모자란 솜씨지만 따라 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맛나 보이네요
좋은날 행복하세요 요리사님~~
갑자기 추워진 한파 떨어지는 낙엽밟으며 낭만을 겨 보세요
생선조림에
감자는 뻑뻑할것같은 맛이라 사용안하는데
비쥬얼보니 침이 흘려짐니다 ㅎㅎ
오늘부터는 날씨가 조금 풀린다고는 했지만
찬바람이 불어오는 어쩔 수 없는 겨울철로
몸과 마음이 움츠러드는 추운 날입니다.
여기 저기 월동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니
빠르게 흐르는 세월을 느끼게 합니다.
발이 수북하게 쌓인 낙엽 속에 빠지면서
걸어보는 경험도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낭만이라 생각됩니다.
늘 보람차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고등어 감자 조림 밥도둑이겠네요 ㅎ
정말 맛나보입니다
새벽 하늘에 떠 있는 달이
많이 춥게만 느껴지네요
어제보다 달이 더 둥글게 보이니
보름이 가까워 오나 봅니다
오늘 낮 부터 추위가 조금 풀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아프면 슬프니까요
다녀갑니다
~정래~
통통하게 살이 오른 고등어 감자조림을 보니
입맛이 살아납니다.
일본 원전사고 이후 저는 극성맞다 싶을 정도로 말리는
딸아이 때문에 아예 수산시장엔 얼씬도 않고 있었는데
오늘만큼은 고등어 한 마리 사러가야겠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십시오 요리사님!
밥도둑~ 입니다
고등어감자조림 ~ 정말 맛갈스럽게도 요리하셨네요
보는것만으로도 군침 돕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가을의 끝자락 11월입니다.
가을이구나 했더니
벌써 가을이 떠날채비를 하고 있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람 사는것 천층 만층 구만층이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평상시엔 늘 거기서 거기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살아 왔었는데..
어제 산책길에 노숙자를 보았어요.
기온은 하루가 다르게 차가워지고 있는때
어찌 저곳에서 겨울을 지내려는지
몹씨도 가슴이 쓰리고 아팠습니다.
경제파탄으로 가정이 해체되고
비극적인 일들이 비일비제 일어나는
뉴스는 듣고 알고있는 일이지만...
제 생각으론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곳이
곧 지옥이고 천당이 공존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다함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보기에도 너무 맛나보여요.
가을무 고등어찜도 먹을만하지요.
이것 한가지만 있어도~~
다른반찬 필요 없겠습니다.
저도 넘 좋아하는 거라 ㅋㅋ
감자 넣고 저도 조리고 싶어요.
이것만 있어도 뭐... 딴 반찬들이 무슨 소용이겠어요.
간이 들었기나 한건가 정도로 싱거운 자반 고등어
어제저녁 들고들어온 영감님께 일본산이면 어쩌지 웃어가면서
뜨물 조금 넣고 갖은 양념에 하얗게 끓였습니다

괸찮던걸요 ...^^

오늘도 일곱시 부터 떨쳐입고 병원으로 나섯습니다
이런 저런 검사를 하느라 속이빈 두 늙은이
검사 끝나니 눈이 허가마
지하 구내식당에서 아무거나 먹었답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제가 좋아하는 감자와 고등어 조림이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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