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보약보다 좋은 이것! 떡에 싸먹는 황금버섯잡채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3.11.14 08:01
요즈음은 띄엄띄엄 드르네요. 잘보곡 갑니다
데코도 멋지고 정성이 가득한 음식이네요^^
맛도 엄청 좋을거 같아요
행복한 요리사선생임 안녕하세요?
오늘은 을유(乙酉)일 주말 같은
11월 셋째 주 금요일입니다.
잠이 오지 않아 이 아침 존경하는
선생 임을 뵙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고운 아침 맞이하도록 두() 손 모였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선생님 방에서 행복으로 머물다
갑니다. 고우시고 건강하시고 다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몸에도 좋은것이
이렇게 예쁘면서도 맛있으니
1석 3조네요!!
불금되시고 늦가을의 떨어지는 낙엽과 낭만을 만끽해 보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어젯 밤에 비 와서 추울 줄 알았는데
오늘 새벽은 많이도 포근하네요
비에 젖은 낙엽들은 차가운 바닥에 붙어
바스락 거림도 없습니다
오늘 새벽도 어김없이 진한 커피 한잔으로 시작해 보네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오늘은 밥엇이
찰떡에 야채잡차를 같이하니
속이 듣든하고 편한것 같습니다
우와~ 정말 대박 이네요
이렇게 먹으면 정말 속이 든든하겠습니다
눈으로 먹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버섯 잡채를 떡에싸서 먹는
맛 생각만 해도 넘 행복
하네요.영양두 최고되겠네요...
당면 들어간 잡채보다 더 맛있겠어요.
제가 버섯이란 버섯은 다 좋아하거든요.
세상을
새롭게 하는 사람은
언제나 할 일이 넘친다.

어딜 가나
호기심 가득

어디서나
일을 만든다.

호기심 가득한 자를 통해
역사는 만들어진다.

새롭게 세상을 만드는 사람
어디에서나 필요한 사람

어딜 가나
사람을 몰고 다닌다.

- 소 천 -

날씨가 흐려서 습하고 춥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적응을 잘
해야 될 듯합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보람차고 행복한 하루가 되소서.
어느새 11월도 중순이 되엇네요.
미끄러지듯 내리막길은 가속이 붙고
조금이라도 더디 가려면 슬적 슬적
떠블부레이크를 밟으세요.
그래도 함께 머무룰수있는 이승이
좋잖습니까~
오순 도순 글정 나누며
오늘도 해맑게 웃는날 되세요.
행복요리사님
오늘이 무척이 쌀쌀하네요
즐건 금요일날이 되세요
안녕하세요^^ 행복하요리사님~
황금맛버섯~전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버섯이입니다.~^^; 어떤맛일까
정말 궁금합니다. 식감과 맛이 너무 좋은 버섯들~ 요걸로 잡채를
만드니 얼마나 맛있을까요~ㅎㅎ
기회가 되면 황금맛버섯 한번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눈으로 보고 입으로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될 것 같은 버섯잡채~~
떡에 하나하나 싸 먹을 때마다 행복한 배부름이 느껴지겠습니다.
근데 쌈떡이 이렇게 예뻐서 먹기 아까울 것 같아요
오늘은 저도 아침 일찍 찹쌀과 멥쌀을 불려놓았습니다.
떡을 좋아해서 가루 빻아다 놓고 간간이 만들어 먹을려구요(^0^)

잡채를   안   먹고   갔으니  

오늘은   두개를   싸서   먹고가자 ㅎㅎㅎ

어머나... 정말 색다른 잡채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감사히 담아갑니다...^^*
또 놀러올꼐용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