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감기걸린 남편을 위해! 아내표 정성도시락 view 발행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3.11.18 08:17
아니에요~
감사합니다^^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질문 했을 때...
분명한 대답을 했던 한 사람을 기억합니다.
그 분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우리가 인간 몸을 받아 살아가는 목적은
조금이라도 더 성숙하기 위해서 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치한 욕망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유치한 수준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유치한 어리석음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마음을 닦아 나가는 것 아닐까요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중에서-


눈도 오면서 바람이 거세게 부는
아주 굿은 날 이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의 도시락이니
맛이야 최고겠죠?
첫눈이내렸네요 설레임이 ㅎㅎ
감기가 뚝 물러날것 같아요~~
비타민 풍부한 도시락반찬!!
행요님 편한밤 되세요^&^
너무나도 정성을 드려서 준비하신 도시락이라
감기가 빨리 나실거 같습니다.
나름 부럽습니다 !!
요리사님...감기 걸렸을때 요론 도시락 먹음

아주 벌떡 일어나고 감기 뚝...할것 같아요...

ㅠㅠ...저는 어디가 아파도 하소연 할곳이 없어요

그냥 집에서 혼자 조용히 약먹고 끙끙거리고 떨쳐버려야 한답니다..ㅠㅠ

영양듬뿍 가득한 도시락 드시고..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찹니다.
감기 조심하시고..건강 하세요^^
우와맛있겠습니다
영양과 정성이 들어갔으니 꿀맛이겠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날씨가 더욱 더 추워진다고 하네요.
눈소식도 들리고 이제는 한겨울로 가고 있습니다.
따스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하고 달콤한 휴식이 되시길 빕니다
와~~
보기만 하여도 맛이 있어보이고 정성이 들어갔으니
이 음식을 드시고 나면 감기는 물러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정성가득한 아내표 도시락입니다. 신랑과 연애할때 몇번 싸주고
한번도 싸줘본적 없는 도시락입니다.ㅋㅋㅋ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기장만 넣은 기장밥
맨날 해달라고 해도 이것저것 넣은 잡곡가득한밥~ㅋㅋㅋ
전 청개구리 아내랍니다.ㅎㅎ
편안한밤되세요~^^
멀어지는 만추의가을 떨어지는 낙엽밟으며 낭만을 만끽하세요
방랑자도
지굼 감기걸려서 콧물이 주룩입니다
한그릇하면     거뜬할것 같은데 ㅎㅎㅎ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바람 부는 새벽입니다
기온도 쭉 떨어졌구요
이 바람에 나뭇잎도 많이 떨어지겠지요  
어젠 윗쪽 자방엔 첫눈이 내렸다던데
울산은 올해 눈 구경이나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많이 춥다고 하니
따뜻하게 하루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우와 정말 정성과 맛이 함께하는 도시락 같아요...^^
행복한 요리사님 감사히 담아갑니다...^^*
감기걸린 남편님을 위해서 손수 지으신 도시락
감동으로 라도 빨리 감기를 훌훌털고 나으실것 같네요정성의 도시락 참 맛나보여요...
어쩜 이렇게 정갈하게 싸셨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ㅎㅎㅎ 남자친구 주겠다고 도시락 싸려다가
너무너무 미운 모양새에 실망하고 사다 준 기억이 있는데..ㅠ_ㅠ 보고 배워야겠어요~ㅎㅎ
사랑의 도시락 정성과 맛이 정말 맛있겠네요.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모링가 플러스http://cafe.daum.net/cbu12
닉`네임``별`이사랑
나이 : 24`살
자기소개: 하이^^~~ 키는 168 이고 귀`엽다는 얘기 많이 들어염`
매`너 있는분 연락주시구여`
시간` 학`생이라 연`락주세여`
http://woex55.com/
사랑과정성이 담긴 도시락 멋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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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배가 부릅니다.
먹지않아도 감기가 뚝 끊어질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기장밥
사랑의 밥상 맞아요
정성이 담긴 도시락 받고 싶습니다.
과식하지 마세요 ㅋㅋㅋ
감기가 멀리 도망갈 명품 도시락 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의 음식엔 항상 꽃처럼 피어나는 정성과 사랑이 깃들어 있는것 같습니다.
정성이 많이들어간 도시락이네요
시간엇때요.
괜찮으시담 나와놉시다.
서울 중구 살구요 나인
25살이라고 이하연이라고 합니다.맘의
드시면 아래 제이미지페지.
인는데요 관심인는분들 클릭하세요
상세한 마남은 대화로가르침...
http://woex55.com/
김가가 아직 안 나으셨나요?
옛날 음식이 올려져 있어서요.

많이 아프신가 봅니다.
어서 나으시기를 바랄께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고은 글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부족한 제 방을 찾아 주셔서 고맙구요..

하늘이 잔뜩 흐려 있네요.
정말 밤 부터 비님이 오시려나 봅니다.
그러면 정말 가을은 안녕! 이겠지요?

이제 올 겨울을 맞이하면서
눈오는 모습을 그려 봅니다.

오늘도 하루 잘 보내셨나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멋지고 영야가 있는 도시락 맛나겠습니다.^^
남편을 위한 정성이 팍팍 느껴지네요!! 정말 남편분이 기쁘셨겠어요!!
정성으로 쌓은 도시락 드시고
감기가 도망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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