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김밥계의 혁명! 한입에 쌈이 쏙~ 삼겹살김밥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3.11.19 07:46
강호동 이여
앗 곰보배추가 장식으로 사용되다니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넘   맛있겠다 .김밥좋아하는디 ~ 난   청양고추 살짝 볶아서 넣으면   느끼하지않고 넘   맛있고 딴사람들   해주었더니 좋아하더라구 ㅋ
   참빛퍼스트
고기라는 말보다 더 솔직한 언어 '동물시체' 그러니까.. 돼지시체를 품은 김밥이네요. ㅋ   웰빙은 아니군요.
감사합니다   맛있곘네요,,,,
.▶◀°"''''*....*" 11월 26일 화요일 .▶◀°"''''*....*"
.▶◀°"''''*....*" ♣ 감사합니다 ♣‥‥─ ◀▽
.▶◀°"''''*....*" ♣ 고맙습니다 ♣‥‥─ ◀▽
.▶◀°"''''*....*" ♣ 사랑합니다 ♣‥‥─ ◀▽
.▶◀°"''''*....*" ♣ 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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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행복배달┸

행하라

당신이 하기를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지금 당장 그것을 행하라

지금 하지 않는다면 늘 그랬듯
내일은 그저 똑 같은 내일일 뿐이다


 ,·´ ¸,·´`)
(¸,·´   (¸*
행복한요리사님~
생일이셨군요
늦게나마 축하 드립니다
삼겹살 김밥도 드시고
행복하셨겠네요  
어제 종일 바람과 함께 했는데
오늘 새벽에도 바람은 여전히 불어 오네요
내일은 눈 비 소식이 있고 ......
눈 오면 조금 오고 비 오면 많이 왔음 좋겠네요
오늘도 춥다고 하니 옷 도톰하게 입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 갈매기의 바다*

한사코
하늘을 밀어
와글와글 날아드는 새야

잠시 쉬었다 갈 가지 하나 없는 허공에서
끼륵끼륵 길을 찾는
목이 잠긴 네 울음
산산이 부서지는 파도 속에 으스러진다.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
칼바람도 등줄 세워
써레질을 하는데

날마다
소금기 절인 시간들을
날개속에 찧어
이승의 동백숲 골짜기를
울어울어 나는 새야
오늘도 그 짙푸른 날개짓
가슴 가득 넘쳐
까마득히 출렁이는 영혼이여...

아름다운 가을의 품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불변의흙-

정다운 벗 반갑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거워하며,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편 1:12-

祥雲//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Ƹ̵̡Ӝ̵̨̄Ʒ.
이 밤에 이걸 왜 본건지
넘 정갈하니 맛나 보이 잖아요
살짝 고민이 갈 정도로 ~~~
그래도 꾹꾹 참아야 겠죠~~~
보기만 해도 맛있게 생겼고 김밥이 너무 이뻐서 먹기도 아깝겠네요.ㅎㅎ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지금 눈이오고있네요~
날씨도 내일은 많이 춥답니다.
건강하세요!
*눈물울 통해서 나는 배웠다*

눈물보다 위대한 영혼의 창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흘리는 눈물은
자신의 실체의 우물에서 길어 올려지는 것이다.
우리의 눈물 속에는 이토록 많은 것이 녹아 있다.
그중에는 인생을 사는 지혜도 빼놓을 수 없다.
눈물을 통해 나는 배웠다.
눈물을 따라가면 거기 내 마음이 있음을...
                                 - 켄 가이어 -
서로에게 소중항한 오늘 월요일입니다.
보람찬 한주되시기를..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와우 너무 아름다운 음식 ....
정말 멋집니다.
음식 예술이 따로 없습니다.
행복한 성탄 맞이하세요.
Chúc các bạn noel vui vẻ
고운님 반갑습니다.
귀한 발거름으로 헌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고요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기쁨 넘치며
행복이 넘치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인연으로 만나
많은 정보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내 주변도 돌아보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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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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