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딸 친구들도 반한! 속이 꽉~찬 스테이크샌드위치 도시락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3.11.21 07:55
주문하면 안될까요?
늘 예쁘고 맛난 음식이 있는곳이라 아예 문하생으로 들어가면 안될런지~^^ 멋져요. 요리사님!

어느덧 기온이 가을과는 완연히 달라 추위를 느끼는 11월 하순이되었네요.
마음이 서서히 얼어붙을것만 같은 날씨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도 밝게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쑥스러운데요~
가까이 계시면 드리고 싶네요. ^^
하나의 작품 이네요.
정말 보기좋고...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정갈하니 제가 좋아할만한 곳이네요.
오늘이 소설!~
첫 얼음이 얼고 첫 눈이 내린다는 소설입니다.
소설이 오기전에 얼음이 얼고 눈이 많이 내린
금년 겨울은 유난히 춥다는 예보입니다.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
웃음 넘치는 금요일되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토마토에 저리 담으면 너무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야금야금 먹게 된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를 만든 후 랩 씌워 반으로 자르면 안정적이겠군요? 아... 이제 알겠다는!
속이알찬 요리네요~
디자인도 색감도 입맛자극 됩니다.
휴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왕... 따님 친구들도 행복한 요리사님의 요리에 반했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
정말 훌륭한 샌드위치에요.
5대 영양소가 다 들어간 것 같아요.
따님 친구분들이 반한 이유 충분하구요.^^
아주 멋지고 맛나는 감동적인   도시락이네요 엄마란 존재는 아이들에 칭찬을 먹고 살고   아이들 칭찬에 발전하는것 같아요 저는 아들녀석 둘이서   어릴적 서로 도시락 맡아 오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남자 애들이라 도시락 예약은 없고 가끔 친구녀석들이 먹으러 온다고 전화가 와요 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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