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비린내 전~혀 없는 겨울반찬! 데리야끼 박대구이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3.12.02 08:07
맛있는 박대구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접시도 생선모양에 데코도 멋지니 아주 맛나보입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행복한요리사님~
경상도에선 저 고기를 서대라고 하는데
박대라 불리는군요
박대 양념구이 참 맛나보입니다
소주 안주론 그만이겠네요
침 삼키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가을날씨같은 포근한 소비자의날 보람되게 보내세요
박대 처음 보는 물고기인데,,
테리야끼가 맛나보입니다~~
박대로 묵하는것은 접했봤어도
데리야키하는 요리사님의 열정 대단하심니다 ㅎㅎ
당근도 어찌그리 이쁘게 써시는지 ....
데리야끼 정말 대박 이네요
한점만 먹어보고 싶습니다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어느새 한해의 마지막인 12월이 되었습니다.
연말이라 많이 바쁘시겠지만,
남은 한달 후회없이 열심히 보내시고,
뜻하신 일 모두 성취하는 12월 되시고,
늘 건강 조심 하십시오...

비린내가 없다니 어머님께 해드리면 좋겠어요.
어머님은 냄새에 민감하셔서 조금만 냄새가 나면 코를 가리시거든요.
눈물이 그렁해지는 추억의 요리였네요.
박대.. 저도 함 해봐야겠습니다.
그냥 접시에 막 담아도 맛나 보이는 음식인데..
저렇게 이쁘게 담으시니... 정말 눈과 입이 다 즐거운 요리입니당..ㅋㅋ
박대 소래포구 가면 많이 팔아요
언니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생선 요리는 보기만 해도 왠지 어렵네요...^^
그치만 행복한 요리사님이 추천해 주시니... 왠지 정말 비린내가 전혀 안나는 듯 해요...^^
감사히 담아 갑니다...^^*
요리솜씨도 일품이시지만
글솜씨 또한 참 대단하시네요
잘 읽고,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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