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보기만해도 침 고이는 엄마표 도시락세트>_< view 발행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3.12.04 08:23
하....정말 신기하네요...
신기한 요리사님!!!! 이렇게 바꾸시지..ㅎㅎㅎ
처음 접하는 메뉴를 볼때마다 정말 깜딱깜딱! 놀랍니다 ^^  
명란김밥.... 요고요고 어떤 맛일까 정말 궁금한데요...
저런 도시락 싸서 가면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 하겠어요...ㅋ
아유... 남편분 몸은 좀 어떠세요...ㅜ.ㅡ;;;
정말 건강이 상하면 ... 타격이 너무 큰 것 같아요...ㅠ.ㅡ;;;
따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요리사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오늘 요리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정성 지극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아이가 아주 반겨하진 않나요??ㅎ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 저 같으면 아까워서 못 먹을듯 한데...ㅎ
감기환자가 많아 보이지는 않던데 걸리면 아주 고생하는 모양이군요....
쾌차하시길~
많이놀라셨게네요   건강이최고 입니다
그런것 같아요. ^^
지금은 좀 나으셨는지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도시락 비주얼도 예쁘고 맛은 더더욱 좋겠죠..먹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 포장지기
  • 2013.12.0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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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 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정말 화려합니다
선뜻 집어먹을수 있으려나 갸웃둥
너무 아까워서요 ,,,^^
정말 건강하고 맛난 도시락입니다^^
맛있겠습니다
정성으로 만드신 도시락세트
감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편안함 속에서
건강한 숙면으로 채워가세요
포근한 겨울 제50회 무역의날 보람되게 보내세요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
보기만해도 배 부르네요
건강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오늘도 마음 나누려
새벽 발걸음으로 들렀네요
오늘 새벽엔 올 들어 첨으로 양재기에 낙엽을 태워 봤습니다
낙엽타는 향이 넘 좋네요
따닥거리며 타는 낙엽은 곧 까아만 재로 변하더군요
창문열고 허공을 향해 뿌리니 낙엽의 재는
어둠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
내일도 낙엽을 태워봐야겠네요
오늘도 낙엽 향과 같이 향기로운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언제봐도
예술입니다~~
도시락은 항상 예쁘게~ 곱게~ 싸야한다는 압박감때문에 선뜻 시도를 못해봤어요ㅠ.ㅠ
행복한 요리사님 포스팅을 보니까 더더욱 엄두가...ㅋㅋㅋㅋ 농담이구요.
너무 예쁘고 맛깔스러워서 손대기 아까울 것 같아요 언제한번 요런 도시락 싸보고 싶네요.^_^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D
ㅎㅎ.맛나고 이쁘지요......아이들이 참 좋아하지요... 이젠 아이들이 성인이라서 도시락 쌀 기회가 .ㅎㅎ 집에서 얼굴 보기도 어려워서 얼른 장가 가서 손주 손녀 댈고 올 날 기다려요 울 아덜 어릴때보다 이젠 더 잘 만들어 줄텐데요   그때보다 재료가 더 쉽게 구매할수도있고요 ㅎㅎ 아들녀석이 도시락 맡아 오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
환상적인 최고의 김밥입니다.

완전 짱~! ^^
와~명란젓갈 넣은 김밥...진짜 최고입니다.
며칠전에 명란젓 만들었는데...저도 명란넣은 김밥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쉽고 정성가득, 영양가득 도시락이네요!

요새 맨날 공부하시는 텃세 부리는 고딩딸위해 만들어 줘야겠어요!

감사요!!
정말 먹음직스런~~예쁘고 사랑스러운 도시락 이네용^^완전 잘보고 갑니당~~
조만간 남친이랑 여행갈껀데 ㅋㅋ 이거 참고해야겠어영 감사해용 ^^
넘 맛있겠어요
감사합니다~^^
몸에 좋은 부추와 파프리카가 역시 이쁜 색도 내어 주네요 !!   감사해요 !!  
  • 셩이의압박
  • 2015.09.2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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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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