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야간매점』 (28)

따끈하게 한사발 하실래요? 해투 류진의 누라땅 view 발행 | 『해투 야간매점』
행복한 요리사 2013.12.06 07:56
해투 재방송보면서 먹고싶다라고
말만 했는데..
정말 먹고파요 ㅎㅎㅎ
해투에 나오는 것 금방 술술 만드시네요.
맛은 쫀득하니 맛날 것 같네요.
산을 좀 탔더니 몸이 꽁꽁
아 따뜻한 한사발 꼭 맛보고 싶습니당^^
행복한 요리사님...^^...우왕 정말 특이한 요리네요...^^
근데... 누룽지 보다 좀 부드러운 걸 넣으면 안될까요?^^;;;
암튼 감사히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눈이 오려는지 하루종일
흐린 날입니다 주말 잘 보낵 계시죠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한주가새롭네요
12월에두번째 한주 잘열어가세요
세상은 사랑한만큼 자신에게 선물을 줍니다,
내 찬구들 이웃을 사랑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즐거움을 같이 해보세요
오늘 하루가 행복하고 행복 할겁니다, 휴일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시고요 ~~
저는 오늘도회사 압무간게로 이제야 인사 드리내요 늘 사랑 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안녕하세요~ ^^
맛있는 글과함께 잠시 쉬어갑니다.

내일부터는 작은 비소식과 함께 다시 한파가 찾아온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차와함께 행복한 시간 머무시길 바랄께요~♨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고운님!
오늘은,
거룩한 주님의 날입니다.
복 있는 자의 반열에 서심으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 처럼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이
하시는 일 위에 영 육간에
형통의 복을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ŀ ĿØVЁ уØЦ*
늘샘 초희 드림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 가난한 마음의 행복중에서 -


휴일 겁게 보내시고 계시죠
다시 날씨가 쌀쌀해 진다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오며 다녀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방갑습니다
오늘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시간 잠시 발길 머물다갑니다..^^
맛있는 음식 잘보고갑니다^^
좋은 주말 저녁되세요^^

그동안 안녕 하셨나요!?

오늘은 아주 쉬운 ( 그 림 판 글쓰기)를 알아볼까요 ?.

1. 그림판 을 클릭 합니다.
2. 저장된 (그림)을 하나 올림니다.
3. (텍스트도구모음) 을 선정 합니다.
4. (궁서체) 등 자기가 맘에 드는 (글씨체)를 선정 합니다.
5. (글씨)를 쓰 넣으시면 됩니다.
6.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클릭하시면 (그림판 글쓰기)가 완성이 됩니다.

잘 모르시는분은...제 블로그 (알아 듣기 쉽게 하기 위한 그림판 강의)란으로 들어가 보시면
상세한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참고) 하시기를 바라옵니다................................^^

사이비 이단 신천지 추종자들이 너무많이 설치는 바람에...친구님들 블로그에 답글다니기가 어렵습니다.
이점 양지 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옵니다..............결의 : 나는 (사이비..이단..신천지교를 척결)한다.

★쌍절곤★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매우 고마웁구요.
무조건 행(福)복하시고...이유없이 건강 하시고...맬 맬 즐거운날 되십시요~♡
안녕요,
오늘도 재 충전 많이 하셨습니까
인젠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 되세요,
달리는 차에서는 놓치는 것 많이 있습니다.
파란 하늘에 구름의 흘러감도 놓치게 되지요.
빨리 보는 것은 무엇이든 다 지나치게 되어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볼 때 그 풍경!, 사람의 마음도
모두 다 읽을 수 있지 않을까요?, 수박 겉 할기란 말.
생각하며 잠간의 짬을 내어 돌아보는 시간 필요합니다.
인생을 본다는 느낌이 중요합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참 음식의 종류
무한하군요.
아침대용으로 먹어도 든든할것 같아요
감기조심하세요
은지 어머님 휴일 잘 지내셨길 바랍니다~~

12월의 즐거운 휴일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망년회가 많은 요즈음 忘年會가 아닌
亡年會가 되는 사람이 많은데 우리는
그런 망년회가 아닌 경건한 송년을 하기로 해요.~

스쳐 지나가는 숱한 인연 중에 얕은
인연이 있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들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이 성숙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 인연을 성숙하게 지켜나가면 좋겠습니다.~

점점 쌀쌀해져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나만 따뜻해 하지 마시고 추운 이웃도 돌아보시며
새로운 월요일 힘차게 열어 가시고 깊은 밤 임의
뜨락에서 행복 기원 합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 포장지기
  • 2013.12.09 02:15
  • 답글 | 신고
이름만 들어서는 감이 오질않는 그런 종류의 요리네요..
잘보고 갑니다.
먹거리의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한것 같습니다 ㅎㅎ
맛난 한주를 시작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쯤 주무시겠네요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새벽도 역시 포근하네요
비가 올려는지 지금 하늘은 온통 먹빛입니다  
안 그래도 오늘 비 소식 있던데 좀 많이 왔음 좋겠네요
비 그치고 나면 기온이 또 많이 내려가겠지요 ...
새론 한 주가 시작되는 오늘
상쾌한 마음으로 출발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보람된 휴일 보내셨나요.새로운 한주 활기자게 열어가세요
찾아주시고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겨주신 친구님!
지난 주말은 포근하고 외출하기에 좋은 편이었는데,
보람차고 즐겁게 주말을 잘 보내셨습니까?
12월에는 망년회 때문에 모임이 많은 달이기도 합니다.
저역시 모임에 찾아다니느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답니다.

늘 기쁘고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단하고   고소한 맛이 담겨 잇네요.좋은 하루되세요
하나 먹을께요
맛깔나는 음식 구경 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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