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김장하고 남은 무로~아삭아삭 강굴무생채 만드는법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3.12.10 08:06
밥비벼   먹음 완전 맛나겠어요~~^^
입맛없을때 입맛이 싸악~ 돌아올것 같아요.
오늘도 잘 배워갑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반가운 샘이깊은물님!
입안에 군침이 도는게 너무 맛있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요 반찬 하나면 딴 반찬을 외면 받겠어요...
진짜루 먹으직 스럽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미니와니님!
이런 저런 일로 12월이 바쁘게 지나 가네요..
벗님도 바쁘게 연말을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서로를 챙겨주고 위로해 주는 시간들이길 바랍니다.
움추려지기 쉬운 쌀쌀한 날씨 마음만은 포근하게 보내세요
손채 썰어서 조물조물
물감 드린후에 굴무침을 하시는군요~
잘 배워보네요^^
아침에 일어나 밖을 내다보니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불암산 자락은 온통
하얗게 물들어 있습니다. 밤사이에
눈이 내렸나봅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다가오고 있는 듯
추위에 찾아오기 쉬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 가실 것을 기원합니다.
굴과 무의 조화가 시원한 맛을 내겠어요.
오늘도 특별한 맛으로 상에 올랐군요
그 가정이 부럽네요. 그렇다고 우리집도 못한건 아닌데^^
아내 알면 맞아 죽습니다.^^아내도 요리사 출신이라,,
-아침엔 창문을 열어보고 감짝 놀랐지요. 하얀 눈꽃 세상~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시고 꾸준한 행복만들기!
오늘도 역시 건강하고 좋은 하루가 되시면 좋겠어요
또 뵙겠습니다.
다 른 반찬 필요 없이 생채 듬뿍 넣어 밥 비벼서 먹으면 참 좋겠어요..
우리에게 주어진 이 하루가
내 생애의 최고의 날이라는
환희와 감동으로
태양빛과 바람과 공기 속의 먼지조차도
사랑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좋은 날 되시구요.행복 하세요. *^^*
겨울과 굴
어울리는 궁합인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시냇물님!
굴의 계절이 돌아왔네요...
금방 버무린 굴생채 너무 맛나겠어요~
아삭아삭 시원하니 넘 맛있겠어요
감사합니다~^^
생체 만드는게 포스팅한걸 보면 간단한데 직접 만들게 되면 정말 간단한걸까요~?ㅎㅎ
오늘은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하새요 무생채 만들려구요 더 더 맛있는 레시피가 있나해서요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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