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대박 야식이 나타났다! 찰떡궁합, 김치치즈계란전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3.12.12 08:11
요리사님..우수 블로그 정말 축하 드립니다..

김치 요리는 언제 먹어도 환영합니다.
요건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면   젓가락 바빠지겠어요.
굿 주말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치즈 김치전 보고
생전 아버님께서 김치전에 막걸리 좋아 하신다는 글 보니
막걸리 생각이 나서 냉장고 안에 막걸리 한병 꺼 내고
두부에 김치 싸서 한잔 하고 있답니다 ㅎㅎ
괜히 이런 글 올려서 새벽부터 술 마시게 하네요 ㅎㅎ
푹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이번초겨울 제일추운 방판길 안전 운행하시고 불금 보내세요
부산여행 끝내고 오니 기온차가 심하네요..

강추위가 종일 몰아 칠것 같은 차거운 날씨..

벗님 단단히 무장하고 따듯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너무 이쁘게 장식해서 감히 젓가락질을 못하겠다는...
부침가루 넣어 김치전 부쳐 먹은게 단데 이렇게 해도 색다르겠네요.
늘 반가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치즈김치전 감사히 보았습니다.
함 맛보고싶어지네요

12월의 또 한주를 마감해야 하는 금요일입니다.
세월의 흐름이 유수와 같다더니.. 정말 빨리 감을 느낌니다.
오늘 마감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우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데코까지 늘 이쁘게 장식을 하시네요
역시 음식도 예술이란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어제는 친지 2명과 불암산 둘레길을 걷기 위하여
산에 오르다가, 너무나 미끄러운지라 중간에 하산
불암산 공원을 걸었는데, 그때 이미 눈이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얗게 쌓이는 눈 때문에 당고개를
넘어 신도시, 별내 음식점에서의 점심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내리는 함박눈이
시야를 가려 운전하기에 몹시 조심스러웠답니다.

오늘은 주말로 연결되는 금요일입니다.   즐겁고
보람찬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무굼 무진한 아이디어에
찬사를 보내드림니다
방랑자는 치즈배고 만들어 주세용용 ㅎㅎㅎ
매운 겨울바람이 초 겨울인지
한 겨울인지 혼란스럽습니다.
꿈과 행복이 가득 하시고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십시오.
행복한 쉐프님!
김치치즈전을 보니
저도 막걸리 생각이 간절해 집니다~~~ㅎㅎㅎ
동서화합도 이렇게 음식처럼
조화롭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쉐프님1
부산은 아직 눈이 안오고 있네요...
오면 차 막히고 다니기 불편해서 싫은데도 은근 눈은 기다려 져요~~ㅋㅋㅋ
원래 김치전 구우면 치즈 올려서 먹기도 하는데... 요거 따라 해 봐야겠습니당...ㅋ
오래만에 마실왔어요 안녕하세요^^

특별한맛과 이쁜 김치치즈전
아삭함과 부드러움이 느껴지면서
이색별미일듯 합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결혼식이 있어서
먼데까지 갔다가 조금 전에서야 집에 왔답니다.

결혼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결혼식을 바라 보니..
참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마음이 드네요.

언제나 찾아 주셔서 감사해요.
변하지않는 좋은 인연이기를 바라면서

행복한 요리사님 !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추위에 건강하시구요.^*

   포스팅   사연을   읽으니

문득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약주   없어도   취합니다^^


겨울에 넉넉한 김치로
색다른 전을 해먹을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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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는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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