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이런 피자는 처음이야! 한입쏙, 고구마꼬치피자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3.12.17 08:07
존경스러워요. 어찌 이리 부지런하실 수 있는지...
고맙습니다.
남성한약님!
이런 메뉴를 만드신다는게 ㅎㅎㅎ 존경합니다 진짜 ~
2013년이 저물어갑니다.
조용히 한 해를 정리하고,
뒤돌아 보면 아쉬움이 많습니다.

안좋았던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담는
행복한 연말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새해에는 새로운 큰 희망과 큰 기쁨이
댁내에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주 많이 행복하고 멋진 2014년 되세요^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이들도 어른도 다 좋아하겠어요^^
잘 지내시지요?
정말 군침 넘어가는군요.ㅎ
너무 맛있어보입니다.ㅎ
좀 드리고 싶네요... ^^
하세요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산행다녀오느라
늦었네요 방문해주셔서 넘고맙습니다 편안한밤되시어요.
어서오세요
추운날씨에 산행을
다녀오셨네요.
요리사님 늦었지만~~축하드리고요!!
내년에는 더 좋은일이 생기시기를~~~
고맙습니다.
항상!
직장때문에 많이 힘드시지요~
참 대단하시네요...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지...ㅎㅎ
반가운 자유로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지내셨지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들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려요.
요한님!
피자를 꼬치에 꽂아 먹는군요.. 신선한 발상입니다.
들고 먹기에 편할것 같아서요... ^^
아..요고 낼 아이들 간식으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 넘 좋습니다..^^
굿밤 되세요
와웅!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 요리도 너무 매력적이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빠르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은지 어머님 존경스럽네요
고우마의 획기적 변신에 감탄입니다.
고구마 마니 사 두었는데 또 해먹어 보아야 겠네요.
정말 좋아 하는 고구마에 피짜까지 짱입니다~~

세월은 덧없이 흘러 벌써 세모가 가까워 가니
새해 인사 나눈 것이 어제 같은데 시위를 떠난
화살은 잡을 수 없듯이 쏜살같은 세월입니다.~

볼품없이 시들어 가는 육체의 슬픔으로 서 있는 듯
한 말하고 싶지 않은 나이가 중년의 이 나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할 일이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 마음은 청춘이고 싶습니다.~

보름달은 환하게 밝아 마음까지 환한 날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하시고 님의 가정에
환한 웃음꽃이 피어나고 행복과 행운이 넝쿨째
들어가시길 기원하고 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완전 대박 맛있을 거 같습니다.
모양도 너무 예쁘고 꼬맹이들이 아주 좋아할 거 같아요!! 완전 강추!
배고픈 시간인데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잘보고 갑니다
아~ 너무 맛나보입니다.ㅎ
저도 맛보고 싶네요.ㅎ
  • 포장지기
  • 2013.12.18 03:12
  • 답글 | 신고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지는 요리들이 늘 환상적이니다..
행복한요리사님~~
네~~잘있답니다
지금 가느다란 비가 내리고 있네요
간만에 새벽비를 보니 넘 행복하군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고운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추운겨울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포근하게 보내세요

상큼한 수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과연 무슨 일이 생길런지
궁금속에 또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움과 기쁨이넘치는 사랑 가득
고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와~ 이렇게 먹으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
일석 이조네요
너무 먹음직해보입니다
맛있게 보고 갑니다 ^^
공부
비록 산의정상에 이르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도전은 얼마나 대견한
일인가 중도에서 넘어진다 해도
성실히 노력하는 사람들을 존경하자
자신에게 내재한 힘을 최대한 끊임없이
도전하는사람 큰 목표를 설정해 놓고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은 인생의 진정한
승리자다. -세네가-

행복한 순간을 슬기롭게 다스리는것이
미덕 이라면 불우하고 불행한 때를
잘 이겨내는 인내는 지혜라고 할수 있습니다.
어느 상황이던 능동적 으로 대처하는
지혜의 삶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먹기도 좋고 보기도 좋아서 모임에서 인기가 최고였겠어요.
서로 사랑하고
언제나 기뻐하고
모든 일에 감사합시다.
미소잃지 않는 하루되세요...
비쥬얼 도 짱~`
맛도 짱~~~
요리사님도 짱 이심니다 ㅎㅎ
안녕하셨어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풀린다고는 하지만
춥기는 매 한 가지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시고
기분 좋고 행복한 날로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옥야는 빼어난 미모,부유한 집안의 교만한 딸이라 부처님이 일곱 종류의 아내의 모습을 이르되,
1, 엄마같은 아내=남편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을 마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과 같은것.
2, 오누이 같은 아내=같은 부모 밑에서 자라는 남매처럼 다정다감하여 서로 속이고 숨김 없는것
3, 친구와 같은 아내= 부부 사이에 어떠한 비밀도 없고 서로 잘못이 없게 하는 지혜를 가지고
4, 며느리와 같은 아내=정성스러움과 공경함으로 어른을 받들고 순종하는아내이며,
5, 종과 같은 아내=이는 항상 어른을 어려워하고 조심하며 교만하지 않은 아내이고
6, 원수와 같은 아내=남편을 보아도 반기지를 않고 부부사이를 나그네처럼 여기며
     양보심이나 협동심이 없이 싸우기만 하는 그런 아내를 말함이오 "
7, 도둑과 같은 아내=밤낮으로 자지를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안 재산을 빼낼
     궁리만 하는 그런 아내인 것이오. 하니 옥야는 다소곳이 앉아 눈물을 흘리며,

" 제가 생각이 부족하여 어리석은 짓을 하였습니다. 이제 저는 자식에겐 자애로운 엄마,
남편에겐 열녀로운 아내, 시부모에겐 공경을 다하는 며느리가되어 정성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훌륭한 남편은 어진 아내가 있고 어진 아내는 훌륭한 남편이 있기에 화목한 가정 이루겠지…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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