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깔끔하고 개운한맛! 남편이 칭찬한 어알탕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3.12.18 08:21
깨끗하고 담백한 시원한 어얼탕같습니다.
수고 하셧습니다.
어알탕이 입안으로 쏙 들어오네여~^^
한해가 저무는 12월 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웠던일
또한 이뤼 못한 서운한 일들
조용히 생각해 보면서 뒤돌아보는
시간입니ㅏㄷ.
끝까지 즐겁게 마무리 잘하시고
더 낳은 날들이 되시도록
많은 계획을 세우는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부족한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따끈하게 한그릇 먹으면 추위가 풀릴것 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알탕 잘 먹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한 시간으로 이어가세요
생선을 동글동글 빚어서 색달라 보였네요.
생소해서 어떤 맛일지.. 궁금한걸요?
매우 추운 겨울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건강관리 하시고
오늘도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웃음 속에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기분 좋은 밤 되시기바랍니다
남편분이 칭찬할 만 한 요린데요~^^
생선살은 민어가 그래도 제일 낫겠죠~~
이거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이제는밤이깊어가네요
낼두춥다구하네요
잘 열어가세요
해장국으로도 일품입니다샘^^
시간되면 한번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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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맛보고 싶어지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바빠서 추 하나 혹은
얼굴만 비치고 갑니다.
글은 못 읽고 그냥 갑니다.
지송이요...

낼도 신나는 일만 생기기를...
엄청난 정성이 한가득 들어갔네요...
시원하게 아주 맛이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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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어머님 참으로 깔끔하면서도 정성이 들어갔네요.
서울 음식이 저렇게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더라고요.
남편 고향이 서울이라 보니 그래서 알고 있답니다.
추운 날씨에 늘 건강하세요~~

포근한 날씨가 활동하기 좋았는데 또 눈
소식이 있으니 언제나 조심 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의 몸은 바다에 비하면 아주 보잘것없이
작지만 마음은 언제나 바다의 깊이보다 더 많은
욕심으로 가득하니 비우고 버려가며 살았으면 합니다.~

시간은 쉼 없이 가고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으니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라며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을 따뜻하시라 조그만 손난로
하나 놓고 가오니 따뜻하게 계시고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시라 기원하고 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언니께서 정성으로 밥상을 차리셔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합니다.
낮에 일하다가 폰으로 들어와서 행복한 요리사님 요리 봤어요...^^
이 밤에 보니 더 맛있어 보이네요...^^
이제 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포장지기
  • 2013.12.19 02:19
  • 답글 | 신고
국물맛이 깔끔할것 같네요..
암튼 요리사님 부군께서는 하루 하루가 행복하실것 같네요..
야밤에 들렀다가 침샘어택 당하고 가네요...^^
역시 솜씨가 뛰어나십니다... ㅎㅎ
쌀쌀한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서울토박이 방랑자도
요런 맛나는 못먹어 봤습니다
울 엄마 요리솜씨도 엄청쬬은데~~~~ㅎㅎ
행복한요리사님~
밤에 빗방울 살짝 뿌려 주더니
지금은 희뿌연 하늘이네요
오늘 기온 많이 떨어지고
눈 내리는 곳도 있고 비 내리는 곳도 있다하네요
추운 오늘이지만
늘 따뜻한 마음으로 지내시길 바랄게요
다녀갑니다
~정래~
어알탕 한그릇 먹고 싶네요 ~
입안에서 느껴집니다   ㅎㅎ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늘 고마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이름은 낮설지만 비슷한 탕은 맛본것 같은데....
즐겁게 감사히 보고갑니다.

거리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점 더 밝고 화려해져 가고 있네요,
불우한 이웃도 생각하는 아름다운 날 되세요~♡♡
손이 좀 가지만 국물맛이 아주 시원 하겠어요..
처음 봅니다..ㅎㅎ
성공
사람의 일생은 돈과
시간을 쓰는 방법에
의하여 결정 된다.
이 두가지 사용법을
잘 못 하여서는 결코
성공 할수 없다.
-다케우치 히토시-

불평 대신에 감사
부정 대신에 긍정
절망 대신에 희망
우룰한 날을 맑은
날로 바꿀수 있는건
바로 사랑하는 당신의
미소 일 것입니다.
마음속 그대의 모습담아
함께 구름위의 무지개
빛깔 처럼.


생긴모습도 귀엽고..ㅎㅎㅎㅎ
아주 맛나게 보입니다..^^ 아침으로 먹고 싶습니다..
그동안 포근한 편이라고 여겼는데,
오늘은 추워진다고 하니 따뜻하게
몸 관리를 잘 하셔야 할 듯합니다.
길이 몹시 미끄럽습니다.
빙판길에 미끄러져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늘 보람차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런 맑은국이 진짜배기 음식인데 말입니다.....^^
흰살 생선을 여러번 녹말가루에 묻혀 그런지 아주 투명하고
맛스러워보이네요.
육지와 바다가 만나
시원한 국물이 탄생 되었군요, 행복한 쉐프님!
오늘같은 날에 딱 알맞는 요리이군요
추운 몸을 따끈하게 데워주는 김칠맛 우러나는 국물 요리 감사히 봅니다, 쉐프님1
시인님! 추운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요즘 같이 추운날...
요고 한그릇 하고 나면... 밖에 나가는 것이 하나도 안무섭겠어요..
속이 든든하면 추위가 안느껴 지더라구요..^^
내일 부터 또 눈이내리고 추운 날씨가
된다고합니다.건강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활력이 넘치는 기분좋은 날
되세요.늘 !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매주 일욜만 되면 음식을 해야하는 꾼
오늘도 찾아뵙고얻어가네요..
개운한 어알탕잘 보고갑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보고가요~ ^^
  • 셩이의압박
  • 2015.09.28 11:49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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