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색변한 바나나 200%활용! 최고의야식, 바나나구이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3.12.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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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시고 사랑 하는 마음은 끝없이 펼쳐갑니다  
내일 승봉도 섬산행 잘 다녀 오겠습니다 ..파도사랑
         세상을 보는 지혜 10
    
         행복과 명성.
         행복은 무상하지만 명성은 불멸의 것이다.
         행복은 살아있는 동안 누리는 것이고
         명성은 그후에 찾아오는 것이다.
         행복은 갈망에 반대되는 것이고
         명성은 망각에 반대되는 것이다.
         행복은 소망의 대상이며 때로는 조장되기도 한다.
         명성은 획득되는 것이다.
         명성에 대한 소망은 그 가치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명성의 여신 파마(Fama)는 거인족들의 자매였고 지금도 그러하다.
         명성의 여신은 끊임없이 비범한 것,
         기괴한 것,
         기적과 같은 것,
         또는 혐오나 갈채의 대상을 추구한다.

안녕하세요
사랑하고 보고픈 소중한 친구님...
한주를 마감하면서
성탄절도 코앞이고
한해를 마감하는 연말이라서 그런지
몸도 맘도 더한층 바쁘고 이유없이 들뜨고 그러네요
바쁜와중에도 자신의 소신
흔들림없이 지켜나가는 의연한 자신을 느껴보자구요
그러면서도
행복으로 기쁨으로 가득찬 시간으로 채워가시길 소망합니다
하늘마큼 땅만큼 엄청시리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동지를 하루앞둔 주말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계시겠지요???

고장난 시계는 시간이 멈추고
흐르던 물은 댐에 같혀 멈추건만
세월의 흐름은     멈춤이 없네요

오늘 하루도 늘 행복속에 머무는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추울수록
적당한 운동과 휴식으로    
건강을     잘 챙기시구요 -_-ㆀ
감사합니다 ^^
사랑하올 고운님!
안녕하신지요?
혹,
삶 속에...
스쳐가는 바람 같은 것을 손 안에 움켜 쥐어 본 들
자신의 손 안에 머물지도 않을 것임을~~~~
마치,
잡을 수 없는 바람인 줄 알면서 그 바람을 잡으려고 하는
슬픈 군상들 반열에 자신을 세우진 않으셨겠죠?
저물어 가는 계사년 끝자락에서
고등동물이라는 존재감으로
포만으로,
우쭐거럼으로,
우매함으로,
그 허황한 바람을 움켜쥐지 마시기를 빕니다.
우리의 삶
매시 매 순간이 소중하니까요
.*"""*.*"""*.    
* ▶◀ //\\ *   
* (*'') (^^*) *   
┏0 ━♡♡━ 0┓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드리면서
님들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안녕하세요.
주말잘보내고계시죠.
기온이차갑내요
감기주의하시고 남은시간
즐겁고 행복한시간되세요.
모든 길은 처음부터 닦인 길이 아닙니다.
인생길 뿐이겠습니까
사람과 사람의 길도 신과 나와의 길도
처음부터 잘 닦인 길은 아닙니다.
울퉁불퉁 자갈길을 걷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다리에 상처가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시 일어나 그길을 가다 보면
어느덧 향기로운 꽃길이 될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한 주간이 지나고 또 토욜입니다.
멋진 요리사님건주말 되시고 건강 주머닌 잊지 마세요요
감사 합니다.
종이 호일에 바나나를 싸도 되겠군요
애들 모이는날 비스므리하게 해 보리라 들여다 봅니다

이 예쁜 먹음직 스러운 색이 나오지 않아도
맛은 턱걸이라도 하리란 희망이 생깁니다

내일도 여전히 춥지만
그래도 겨울이니 견디어보리 웃습니다

푹 쉬셔요 박사님
쉬거라 부여된 날이니까요 ....^^
토욜오후
즐겁게
지내시고
계신가요.
훈훈한
계획세우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언제나 우신 행복한요리사벗님 늘 좋은말씀에 감사드리며 오늘예식장 부천까지
다녀오느라 이제 인사드려유.머물다 갑니다 거운 휴일되세요 고맙습니다.
은지 어머님 이제 예전 방으로 돌아 왔답니다
토요일 휴일은 편히 쉬셨기를 바랍니다.~~

세월도 너무 빨라 이제는 정말 한 해의
끝자락,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은 계사년입니다.~

♠♠이제 예전의 아이디가 제한조치에서
해제 되어 다시 藝香의 庭園으로 돌아갔습니다.
블친님들께 혼란을 겪게 한 점 머리 숙여 시과
드리며 다시 제 블로그를 사랑해 주시길 바라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스하시고
마지막 남은 날들 유용하게 쓰시기 바라며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깃드시길 이 밤도 님의
뜰에서 기원하고 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돌돌 말려 있는 건 빵인줄 알았어요

저리 시커먼 바나나가 많았다면 당연 무언가를 만드셨어야 ...*
행복한요리사님~
오늘은 일년중 밤이 젤 길다는 동짓날이네요
그리고 팥죽 먹는 날이기도 하구요
근데 팥죽 먹으면 나이 한살 더 먹는다지요
팥죽만 먹으면 되는데 나이는 왜 먹어라 하는지 .....
오늘 팥죽 맛나게 드시고 동짓날의 일요일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세상에나
이런 창작 요리를...
늘 감탄입니다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당신이 하는 말

품위있는 인생을 살려면
입을 다스려라

때로는 침묵이 천마디 말보다 낫다

말하는 입을 자세히 보라
그의 일생이 보일 것이다

칼 보다 강한 입이
때로는 자기를 죽인다

실 없는 농담 한 마디가
사람 을 죽이고

영양가 없는 입 씨름에
스스로 허우적 댄다

억울 하다고 막 말을 하지마라
365 배나 손해 본다

내 뱃는말은 댓가가 따른다
말 하기전 입 을 먼저 씻어라

말하지 않고도 말 하는 침묵
그 침묵이 말 하게 하라

내가 아니라고 변명 하기보다
차라리 평판에 맏기라

당신이 하는 말
그말이 당신을 말 한다

-소천-

말이 사람을 살리고 죽입니다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니듯 입이라고
다 입이 아닐수 있습니다

말을 하기전 에 한번쯤 생각해 보고
예쁜말과 고은말을 많이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거운 휴일 웃음 가득넘치는 행복한
날 보내세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블방친구님
날씨는 춥지만 휴일이니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사랑방 잠시다녀갑니다...
혹시
올해에는 너무 다양한 핑계들로
너무 많은 것을 미루지 않았는지?

새해의 새꿈들을 다짐하기전에
올해의 남은 꿈들을 정리하는

귀한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앗.~ 오늘은 휴식하시네요 ㅎ
휴일 푹 쉬시고!!!! 담주도 행복한 요리 기대하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헐,,,
바나나도 오븐구이가 되나요.
정말 별게별게 다 신기합니다.
쩝...
요리 맥가이버십니다.

오늘은 동지날 입니다,

옛전에 어머니가 가마솥에
팥죽을 많이 끓으셔서 이웃집에
한그릇씩 배달 해주던 때가 그립습니다,

남은 팥죽은 장독대에
두고 밤참으로 먹고 했어요,

팥죽속 세알은
서로 먹겠다고 자기그릇으로
덜어오던 그시절이 이젠 그립기만 합니다,

팥죽 드시고
액운을 물리치고 새로운
한해를 행운만 가득 하시길~요,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 주시고 마음의 댓글 방문하여 주신
불로그 친구님들의 고마운 마음 또한 잊지않겠읍니다,,,^*0*^

달콤한 바나나구이가 될 것 같아요.
동짓날이고 휴일 요리사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보기만해도 행복한 요리 입니다. 맛난 디저트 이네요.
언제나 감사하고 고마운 님!
오늘도 머물어 봅니다.

행복한 요리샇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동짓날..
동지죽은 잡수셨나요?

모든 액운을 막아 준다는 동짓날 동지죽..
저는 절에서..
좀 게을러졌지요?

집에서 꼭 해야만 하는 줄 알았던..
그래도 그 때가 좋았던 것 같아요.
이제는 밤의 길이가 조금씩 짧아지겠지요?

많은 행복을 손 안에 가득 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웃에게도..
그래서 서로가 미소 속에 미소로 답하는..
웃음의 이웃이 되면 좋겠지요?

언제나 발걸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셔요. ^*
안녕요,
앉아 있기 보다는 서 있을때가 많았고
아침의 기쁨보다 저녁의 슬픔이 많았어도
앞만보고 무작정 걸어온 꿈만같은 세월들...
저물어 가는 계사년 엄동설한의 동짓날에
무슨 재주로 오는밤의 어둠을 막을 수 있을까
오늘도 얇아지고 추워지는 서글픈 마음 전합니다.
오늘은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冬至(동지)입니다.
팥죽을 드시고 일년내내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바나나 오븐구이
입맛다시고 갑니다.
거운 밤되십시요
은지 어머님 휴일은 쉬어 주어야 하는데
늘 더 바쁘시니 건강이 걱정입니다.
항상 쉬어 가며 하시기 바랍니다~~

휴일은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니 따스한 차림으로
출근하시고 빙판길 조심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의 인생이 무조건 즐거워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두 번째 인생이란 없기 때문입니다.
매일매일 축제처럼 살 것이냐 숙제하듯이 살아갈
것이냐는 바로 우리 마음먹기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며칠 남지 않은 계사년 아쉬움은 있지만
다가오는 갑오년 희망으로 맞이하시고
내일 모래면 크리스마스니 불우한 이웃도 돌아보시는
여유를 가지시고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시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깊어가는 겨울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어제는 내 생애 첨으로
절에 가서 팥죽 먹었네요
그래서 나이도 한살 더 먹었구요
마음의 나이는 사춘기 소년인데
몸의 나이는 그게 아니니 ..............ㅠㅠ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겠지요
새론 한 주도 무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아침에 눈을 떴을때,
아 오늘도 살았구나. 하고
살아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두 다리가 있어 걸을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두 손이 있어서
뭔가 만질수 있다는것에 만족
하고 이처럼 자신의 일상 속에
주어진 조건들에 대해서 만족
한다면 인생은 행복해 집니다.

부모님이 계시는 것에 만족하면
바로 그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고 두눈이 있어서 사물을 볼수
있는것에 만족하면 두 눈이 있는것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이처럼 매사에
감사할줄 아는 마음이 곧 행복 입니다.
-법륜 스님의 희망편지 중에서-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감사하고
사랑하며 고마워 할줄 안다는것 또한
행복인것 같네요 나의 삶 속에 내가
놓치고 있는것이 무엇인가 한번쯤
생각해 보시는것 또한 행복하기 위함
인것 같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춥기는 하지만 오늘은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습니다.

보람이 가득하고 행복한 한 주일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서오세요.
고마운 블친님!
와~ 바나나의 새로운 변신이네여....
방문하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날씨가 잔뜩 흐려 있네요.

화이트 크리시마스가 되었으면 바랬는데..
눈오는 하늘을 바라 보면서.
.
즐거움과 행복에 취해 있을텐데..
추억에 젖어 보기도 하구요.

메리 크리스마스
아기 탄생의 성탄절을 축하하면서..

님께서도...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요리가 ..
순서가..바뀌었나요?
꼬지를 하는데 자꾸 ..안 되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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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가요♥
그런데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이에요~
수정..해쥬시면 감사해요♥
좋은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바나나구이... 처음 접해보는 음식이네요 .. 호기심으로 한번 구워 봐야겟어요 ㅎㅎ
  • 셩이의압박
  • 2015.09.2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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