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야간매점』 (28)

가끔은 허세있게~해투 성시경의 잘자어 view 발행 | 『해투 야간매점』
행복한 요리사 2013.12.27 08:28
우와 예술쫀득함과 달콤함이 가득 하겠네요
한해가 이제 추억속으로 넘어가는 시간입니다...
지막 주일 이세상에서 젤루 행복한 시간 되시와용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읍니다
남은시간들 마무리 잘 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고급 한정식 집에서 먹은 찜보다 더 이쁘고 맛나 보입니다
한점 먹고 싶네요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ㅎㅎ
행복한 연말 되세요
늘 반가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 그리고 이틀후면 2013년은 영원히 가고
새로운 해 2014년을 맞게 됩니다. 세월은 유수같다더니
1년이란 세월이 너무나 빨리 간것 같네요.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간편 우럭 찜 하나로만도 충분히 행복할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 선생님은 대단한 업적을 이루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성시경의 잘자 어~~~~ㅋㅋㅋ
다들 최고라고 하니 맛도 최고 맞지요.
행복님의 강의가 더 재밌어요.
맛갈도 나고요.
우럭으로 이리 해 먹어 봐야겠어요.
실습 성공하면 올릴꺼요. ㅎ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침 인사드리고 갑니다 ~^^
이른 새벽에 들녁을 바라보며
지난 밤새 함박눈이 곱게도 한가득 내려 앉았네요

삽살개가 뒤따라가며 즐거워하니
흥부네도 덩달아 시나대빗자루에 땀을 뻘벌해대가며
휴일 아침을 나르는 동리 어른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도와드리었네요

한시간 가량을 그렇게 넓다란 신작로를 쓸어제체니
어느새 내의 런닝이 흠뻑적시고 얼어붙은 손가락은 해감이 절로 되었네요 ㅎ

블방을 찾아
인사를 드리려니
이건 뭐 배가 쪼르륵하고
밥달라 난리법석에 기어코 식탁으로 고~우 ^&^

하루도 예의 평안하고
덩달아 행복한요리사님 되시길 ~
올해도 석양빛이 비치기 시작 하네요.
건강하게 이만큼 왔다는게 고맙게 느끼고요.
차분하게 마무리 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답니다..

사랑
사랑에는 한 가지
법칙밖에 없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 스탕달 -

마음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고은님 한해의 마무리 하는
시점은 꼭지점이 가까이에 와
있는듯 합니다.
2014년의 카운트 다운 D-2
이제부터는 새해 의 계획을
수놓아 보세요,
올 한해동안 못다한 일들
갑오년에는 꼭 이루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한해 되세요, 고맙습니다.
잘자 어한점 콕 찍어 먹고 싶습니다

위에 올리신 파와 가니쉬 당근꽃 색갈이 너무 이쁩니다...생선모양 접시도요

역시 행복한 요리사님이십니다....와주신 발걸음 감사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밤새 눈이 왔어요

2013년의 마지막 휴일을 축복이라도 하듯이..
쌓인 눈을 바라보니 마음 행복하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또한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님이 있었기에..
제 불로그가 존재했겠지요?

차려 놓은 밤상에 아무 손님도 오시지않는다면
그 밥상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2013년은
행복한 마음으로 마무리 하시고

2014년에는
하시고저 하는 일
다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성시경의 해피 야식...
여기서 다시 보네요.^^
건강하세요~!
                 세상을 보는 지혜 11
                
                 무언가 배울 수 있는 사람을 사귀어라.
                 우정어린 사귐은 지식의 학교이며
                 즐거움을 주는 배움의 길이다.
                 그대의 벗을 스승으로 삼아 배움의 유익함과
                 흥겨운 만족을 동시에 누리도록 하라.
                 우리는 대개 우리의 이해관계에 따라 사람들에게 접근한다.
                 그러나 여기 한 수 더 높은 방식이 있다.
                 배포있는 궁중 사람의 집은 허영에 찬 궁전보다
                 더 큰 위대함의 무대이다.
                 주의깊은 사람은 궁중 사람의 집을 더 자주 방문한다.
                 우리 주위에는 세상을 사는 지혜로 명성을 떨친 사람들이 있다.
                 비범한 사례들과 교류, 위대한 예언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는 그들 자신만이 아니라,
                 그들을 둘러싼 무리들이 모여 훌륭하고
                 고귀한 지혜를 전파하는 학당(學堂)을 열고 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친구님^^
반갑습니다
떠나가는 2013년 마지막 휴일입니다

몇일 남지않은 올 한해 마지막 뒤안길을 돌아보며..
기쁨과 즐거웠던
후회와 아쉬움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그리고 2014년 갑오년 새해
새로운 희망을 걸어보는 순간인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차가운 날씨..
잘이겨내시고
사랑가득히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친구님^^
해투에는 잘 어울려 보이지 않는 고급요리이네요?!
보기와는 달리 아주 어려워 보이지도 않습니다.ㅎ
살아야 한다는것. 살아 있다는것.

두가지 모두 중요하겠지만 둘 중 하나를 간직해야 한다면

살아 있다는것에 대한 의미를 소중히 여기고 싶다.

많은 시간을 잊고 살았지만 분명한 것은

버려야 할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싶다.


하나 둘 생각해 본다.

버려야 할것들에 대하여

나는 12월을 보내면서 무엇을 버려야 할까


- 안성란님의 글에서 -


2013년도 마지막 휴일을 잘보내고 계신가요
날씨도 제법 풀리고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따스한 차 한잔과 함께 한해 마무리 하는
시간을 보내시고 올 한해 블친님과의 멋진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2014년도에도 친구님과 함께
겁고 행복한 한해를 함께 할수있기를
바라오며 님의 건강을 기원드리며 다녀갑니다
하세요
추운날 올해마지막 휴일입니다..
한해동안 정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2014년은 더욱 행복한 한해가되길 바랍니다..
준비하는 일들 모두 술풀리길

년말이라 왜그리도 바쁜지 잘지내시죠
안녕요,
저녁시사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시간 가족과 함께 하세요,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마무리하는 계사년의 마지막 휴일이 편안히
보내시고 유난히 다사다난 했던 한 해 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하는 여유로운 휴일저녁 되십시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행복한 요리사님...^^ 생선찜은 비린내만 안나면 정말 최고의 반찬겸 요리인 것 같아요...^^
오늘도 멋진 요리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우럭은 찜으로도 구이로도 회로도 손색이 없는거 같아요~
밥한공기 뚝딱할것 같아요^^
주말 잘보내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진짜 군침돌게 생겼네요..원 레시피보다 더 맛나게 보여요^^
은지 어머님 오래간만이세요
생선찜이 아주 먹음직 스럽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휴일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다사다난했던 癸巳年을 하루 앞두고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철도 노조의 파업으로
국민들의 발을 묶고 있어 개탄스럽지만
우리는 묵묵히 제 자리에서 본연의 자세로
일 했기에 오늘은 대한민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癸巳年 한 해를 보내며 아쉬운 일들도 많았지만
가는 해는 미련 없이 보내고 희망의 靑馬해인
甲午年 맞이하셔서 家和萬事成하시고 神의
가호로 복록을 누리시고 은혜가 충만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저물어가는 계사년 마지막 월요일 보람되고 의미있게 보내세요
행복한요리사님~
다른 것은 억지로라도 잡을 수 있지만
가는 시간 만큼은 잡을 수 없으니
이대로 보내야 하나 봅니다
오늘이 가고 내일이 가면
이제 우리는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 해야겠네요
그래도 웃으며 보내고 반가이 맞아야겠지요
오늘도 사랑으로 하루를 안으시고 행복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먹음직 스럽네요
추천 폭풍입니다
못다한 일들이 많아서인지
시간의 흐름이 아쉽네요.월요일
웃음으로 시작하시고
행복하고 뿌듯하게
고운 시간 만들어 가세요.
오늘도 고운미소와 함께
즐거운 한주되세요...

새해에는
새로이 눈뜨게 하소서.
낡고 오랜 집에 그대로 살더라도
다시 살게 하시고, 새 꿈을 이루게 하소서.
잠을 터는 산발치의 한 그루 소나무, 벗을 것
다 벗은 미루나무 빈 가지에도 새로운 피가
돌게 하시고 얼음장 밑 물고기들, 빈 들판
위를 비상하는 새들의 기다리는 눈빛에도
아름답고 새로운 꿈이 반짝이게 하소서.
           -이태수의 시-

주말을 보람차게 잘 보내셨는지요?
2013년의 남은 연말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금년 한 해동안 요리디자인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덕분에 기발한 아이디어 식품도 많이
보았어요. 그러나 단 한번도 그 음식의
맛은 본적이 없구먼요.
ㅋㅋㄲ
행복님, 오늘은 글 발행 안하셨어요?
꽤 고급요리~^^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비쥬얼이~
당연히 맛있다능~ 봤어요~ㅎㅎ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잊지않으시고 찾아주셔서
저의 삶을 더 아름답고 따스하게 만들어주심
큰 감사를 올립니다.
새롭게 열린 2014년에도
행복한요리사님, 평강의 새해. 늘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신 한해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땅에 평화를 내려 주소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언땅을 녹여 주소서,
평화의 노래 합창하게 하소서_()_
↖↖↖↖↖↖↖↖↖↖

성시경 끝에 다운14emXPlthM 참고

:최:영:드:애:예:성①:연:
:신:화:라:니:능:인⑨: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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