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비쥬얼환상! 맛최고! 입 딱벌어지는 꽃게파스타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3.12.3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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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 5급 확정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역시 음식을 먹고 싶어지네요.
2013년의 끝에서도 맛있는 요리~ 멋진 요리솜씨를 보여주시는군요.^^ 눈으로 잘 먹고갑니다~
파스타가 그리워지는 추운계절에
꽃게파스타 분위기 최고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비쥬얼도 좋고 맛도 좋고~~
파스타..꽃게 파스타 지금..완전 먹고 싶어 달려가고 싶어요..
색다른 맛이라..아이들도 절말 좋아하겠는걸요..

요리사님..올 한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어깨 토닥 두들겨 드릴께요.
언젠간..
꼬옥 얼굴 뵈면서   고즈늑한 곳에서 차 마시고 싶습니다.
역시 다르세요.
이렇게 집에 와 그 맛을 내고...
그래서 행복한 요리사인 것 같습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말초신경에 풋내음으로 다가오시는 님들이
계시므로 덜 외로운 한 해 였습니다.
오가는 발걸음이 벌겋게 피어오르는 불 담긴
화로 처럼 거짓 없는 격려와 사랑 담긴 언어들이,
지난 상처를 잊게 하는 그런 인연들이었습니다.
해넘이와 해돋이가 교차 하지만 그것은 단 하루 차이일 뿐 입니다.
아쉬움 털어 버리시구요
희망찬 새해 맞이로 행복의 방주에 승선 하시길 빕니다.
● ♥● 고운 인연
./■\/▲>.
..||....||이어지길 소망하며 지난 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시인 / 늘봉드림

항상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대단하세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맛있겠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맛난 포스팅 감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 하루를 남기고 있습니다.
밝아오는 2014년 새해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남은 시간도 달콤한 휴식이 되시길 빕니다
행복한요리사님`
한해의 끝날 새벽을 맞으니
마음부터 이상해집니다
그냥 가는구나 하면 되는데
뭔가 남은 미련 때문에 ....
365일이 이렇게 빨리 가다니 ....
오늘 나의 일기는 암 것도 안 쓰고
Adieu 2013 ~~만 써야겠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베푸신 사랑에 감사 드리구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계사년의 끝날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다사다난했던 계사년 마무리 잘 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용기
가장 믿을만한 용기란
직면한 위험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다.
위험을 올 바르게 인식하는 능력
그리하여 그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능력
그것이 진정한 용기이다. -허먼멜빌-

바뿌게살아온 한해가 또 저물어 갑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배려하는 마음과
더욱 풍성한 열매 맺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청 말띠의 뜀박질이 시작됩니다.
위풍당당 당신의 2014년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소중하신 고은님
요리사님의 덕분에
올 한해도 방랑자 입맛이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고 해피 뉴 이어~~~~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크 마지막 날까지 늘 맛있는 음식 창조 해내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또 부탁 드릴께요 ^^
복 많이 받으세요 ^^
늘 행각지 못한 게시피가 대단했어요.
멋진 분이란 생각~
올해도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2013년 아쉬웠던 순간들을 뒤로하고 새해에는 더욱 알차고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고 건강한 겨울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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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동해 수평선에
고개 내밀어 다가오는
그 찬란한 기쁜 소식에
새해 희망을
걸어 보세요.

올 한해 내 내 바쓰셨지요
그래도 늘 보람찬 일을 하셨으니
몸은 고되셔도 마음은 늘 행복하셨으리란 생각
새 해에도 여전히 바쁘시겠지만 여전히 또 보람이시겠지요

올 한 해 멋진 요리 앞에서   많이 행복했습니다
몇가지는 엉망이지만 흉내도 내 보았지요
다 박사님 덕분이랍니다  

파스타를 딱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게슴츠레한 사람같아서 한번도 먹어보질 않다가
친구 권유로 먹었었는데
내 식성에 맞더라구요
가끔 며느리한테 부탁해서 먹지요

행복하신 해 되셔요
건강도 하시구요
그리고 늘 웃는일 가득하시라 기원드립니다 ...._()_
새해가 찾아 왔어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이 뭐냐고요?/
건강할때     여헹     많이 다니고
즐기며 사는게 인생 최대에     행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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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요리사님!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년     다시시작입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늘 정성이 담긴 좋은 글로 방문해
주시는 고운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하루를 열어
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세요

                 -불변의흙-
비주얼도 좋고 맛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꼭 해먹어봐야겠네요~^-^
행복 요리사님! 굿! 좋아요.
일품 입니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 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 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좋은글중에서)

고운님들 안녕하세요
어제 오늘은 개인적인 용무로
인사글을 드리지 못하고 늦은
오후 인사 드리게도미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새해 첫번째 주말 행복하셧나요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일요일 늦은 오후 구름나그네 드림
보고 싶던 사람을 만나면
반가워서 눈물 나고

아파 누워 있던 사람이 일어나면
좋아서 눈물 난다.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
돕는 걸 보면 고마워서 눈물 나고

가진 사람이 더 가지려고
욕심내는 걸 보면 슬퍼서 눈물 난다

기온이 많이 내려가
날씨가 많이 차가워진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 관리 잘 하시여서
행복한 하루 열어 가십시요

화요일 구름나그네 드림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움직일세,
꽃 좋고 열매도 많네,
샘이 깊은 물은 가물에 아니 그칠세,
내가 되어 바다에 이르네.
                 - 龍飛御天歌" 에서-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즣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좋은글중에서,,)

오늘 하루도 입가에 늘 웃음
떠나지 않는 웃음 가득한 날

만들어 가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날
열어 가십시요

구름나그네 드림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와우...
음식들이 먹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답고 화사하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 내 사랑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아름다운 마음과 순수한 마음만
언제나 보여 주고 싶습니다.

당신이
행복하게 웃을수 있도록
기쁨과 즐거운 얼굴로
내 사랑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게
날마다 당신만 사랑하고
따뜻하게 안아 주면서
행복 한아름 안겨주고 싶습니다.

당신이
힘들어 - 할때에
조용히 다가가 손잡아 주면서
맘 편안하게 기댈수 있는
따스한 마음과 사랑이고 싶습니다.

             -좋은글중에서-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불변의흙-

나이가 들다 보면
자존심도 무뎌지기 쉽고

나이가 들다 보면
자부심도 무뎌지기 쉽다

고운님~~
날씨는 춥지만
건강 유의하시며

한 주를 마감하는
뜻깊은 하루 열어 가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그리고 늘 고운 발걸음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금요일 구름나그네 드림.
곷게 파스타 잘먹고 갑니다
최고의 한파인 금요일 아침 입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손도 꽁꽁 발도 꽁꽁 마음도 꽁꽁 수도물도 꽁꽁..
그래도 활기찬 하루에 일상은 시작되고 잇읍니다
항상 격려와 위로에 맘 깊이 감사 드립니다
2014년 1월의 시작이 엊그제 같아는데
벌써 두번째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참 세월이 빠르다는걸 알았습니다

이렇게 금방 가고 또 다시 오는 세월을
아쉬워 하는 나이를 먹었나 싶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추운것 같습니다
아니 뜨거운 정이 그리워서 내 마음이
추운것은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오늘부터 무척 추워진다고합니다
즐거운 오늘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합니다

월요일 아침 구름나그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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