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남은찬밥으로 뚝딱! 겨울방학 간식-삼색누룽지튀김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4.01.02 08:24
식당하는 친구가 가끔씩 커다란 봉지로 하나씩 이 누릉지를 보내주는데
끓여 먹거나 그냥 멋대가리 없이 튀겨먹었었어요
이제는 이렇게 모양좀 내서 해 보렵니다

바쁨이 시작되셨을 박사님
날씨가 포근해서 밖앗일 보시는 분들 다행이다 여겨지네요
포스팅 사이사이에 엮어 넣으시는 멋진글
음식사진보다 더 멋집니다 ....^^
아이들 방학 간식으로 딱일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누룽지도 예술이네요 곱기도 합니다
우와 이것은 최고의 간식이네요!
아이들말고 제가 좀 먹어야 겠습니다. ㅋ
새해복많아받으세요^^~~
누룽지에 이렇게 묻혀서 색깔의 의미를 담았군요?
이건 제가 무지 좋아하겠어요. 누룽지를 즐겨 먹는지라.. ㅋㅋ
저 누릉지 튀김 넘 좋아 하는 거랍니다 은지 어머님!!
바삭바삭 튀겨 설탕 솔솔 뿌려 먹으면 천하 일미죠~~

새해 첫 출근길 힘차게 시작하셨는지요?
청마의 말발굽 소리 들으며 힘차게 전진하며
시작하여 새로운 세계를 열어 가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로 사이가 서먹해진 벗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 인사하렵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
우두커니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이니까요~

포근하게 시작하는 새해 아마도 올해는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며 가정에도 행운이
깃드실 것이고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실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시며 웃음꽃이 지지 않으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이시길 바라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ㅎㅎ 누룽지에도 이쁜 색상을 입히셨네여~ 역시... 짱입니다.~^^
보기에도 바사삭 소리가날듯하네요.
삼색 누룽지튀김 아이들이 좋은 간식거리가되겠어요.
갑오년 청마해 더욱 많이 행복한해되셔요~~
누룽지가 멋지게 변신했네요..맛나보여요. 2014년 새해 하는일 모두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누룽지까지 작품이루....ㅎㅎ

요리사님? 지난해 수고하셨구요...항상 감사드립니다.

올해...건강하시고 늘.............행복하세요
간식으로도 상당히 좋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누룽지가 누룽지가 아닙니다. ^^
새해 첫날 몸살로 여기에 들리지 못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한해 되세요.
안녕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바삭바삭한 누룽지~저희 꼬맹이가 하루 지난 밥을 먹지 않아 항상 남은 밥은 누룽지를 만들어
용기에 담아두는데 이렇게 고소하게 튀겨 설탕 살짝 뿌려주면 정말 이보다 더 좋은 간식거리도 없겠습니다.ㅎㅎㅎ
누룽지 참 좋아하는데 한번 튀겨봐야겠습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새해에도 좋은일만 가득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간식으로 별미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포장지기
  • 2014.01.03 02:00
  • 답글 | 신고
자녀들 간식 하나에도 남다른 애정이...
연초부터 환상적인 요리 솜씨를 선보여주시는군요.^^
눈으로 보아도 바삭하고 고소함이 느껴지면서 동시에 애정도 느낄 수 있네요.ㅎㅎ
새해복많이받으시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시간은 하루를 잘도 삼킵니다
벌써 3일째를 맞네요
새해들어 주말과 이어지는 첫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으로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포근한 새해 새로운 희망과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삼색 누룽지 튀김을 보니 윤광분 어머님이 생각이 납니다.
윤광분 어머님은 이 누룽지 튀김을 수시로 만들어 가지고 오셨지요.
직원들과 함께 누룽지 튀김을 먹든 달콤한 맛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에게는 추억입니다.
해오름처럼~~~
세상의 빛이 되기 위해

떠오르는 해오름처럼..
올 한해 우리네 삶에도

빛이 되는 일들이 많아지길
갑오년 새해 셋쨋날 아침

고운님?
올한해 꼭 소원성취 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금요일 구름나그네 드림-
반가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이제 누릉지에도 색깔을.... 전통성이 좀...

새해 첫주의 주말인 금요일
그동안 터무니 없이 바쁘기만 했던 날들
깨끗하게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휴일 맞으세요~♡♡
새해의 창을 열며
좋은 생각을 하고자 함은 마음이 건강함이요,

행복한 느낌을 주고자 함은 마음이 부자요,
좋은 한마디 힘이되는 말 한마디라도

마음에담는행복한 한해가 되였으면 합니다.
건강과 사랑이 함께하시고 일년내내 웃는날 되세요,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따뜻하고 타인의 불행에
가슴 아파하는 착한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 모자라는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기대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외로운 타인에게
내 어깨를 내주는 일, 추운 등을
서로 기대는 일, 그게 우리가
잘 살아가는 일이겠지요.
- 송정림-

잘 꾸며놓으신 친구님방에서
잠시 머물다갑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과 행복으로
멋있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누룽지가 이렇게 이쁘게 변신할수있다니 !!
놀랍네요 ㅎㅎ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
거침없이 달리는 말처럼 시간이 잘 가네요.
겨울 날씨도 이만하면 지내기 좋은것 같고요.
주말로 가는 길목의 금요일 변함없는 정을 전합니다..
누룽지의 변신은 무죄이지용구수함이 가득
새벽 바람은 매우 차네요
그래도 한낮에는 영상의 기온이라 훈훈함이 가득
오르락 내리락...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조심하시와요
오늘도 힘찬 하루를 위해 홧
올 한해도
맛난먹거리
멋진 작품으로 시작하시는것 같습니다
바삭하니 참 괜찮겠습니다.....
아이디어 좋습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온가족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세월이 빠른건지 내마음이 바쁜건지 모를
정도로 하루의 해가 떠오르고 지는듯한
시간속에 님의 작품을 대하는 즐거운
시간은 커다란 행복이랍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며 오늘 하루도 건안 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라는 인사 내려놓고 갑니다.
안녕하십니까..방가워요.^^
주말 같은 금요일 아침입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고 오늘 하루도
사랑과 행복으로 멋지게
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색감이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을 것 같아요...
누룽지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요.
새하에도 건강 하시고 행복하게
맛있는 음식 정보 많이 만드시길요....^^
바삭바삭~~
고소고소~~
식감도 좋고 몸에도 좋은 삼색누룽지튀김이 겨울철
입맛을 돋우어주는 간식으로 그 어떤 주전부리보다 최고인 것 같아요.

행복한요리사님!
요즘 들어 건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날들입니다.
새해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과 편안함의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따스한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오^^*
색 마다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하네요 ㅎㅎ 누룽지 튀김이 이렇게 고급스러워질수도 있구나 생각해봅니다 ^^
누룽지 정말 좋아하는데!! 요즘은 치아가 아파서 잘 먹지 못해요 ㅠㅠㅜ
우와아~~~~~~~~~~~~~~~~~~~~~~~~~~~~~~~~~~
우앙~~^^...행복한 요리사님... 누룽지 튀김 넘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감사해요...^^*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맛나겟는데요 ㅎㅎ
간식으로 딱이네요.
괜찮네요 제 사촌동생이 좋아하겠는데요
누릉지가 먹고 싶어 또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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