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천원의 행복! 나홀로족을 위한 김치말이국수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4.01.15 08:13
배우다

사나운 말도 잘 길들이면
명마가 되고 품질이 나뿐 쇠붙이도
잘다루면
훌륭한
그릇이
사람도
마찬가지다.
타고난
천성이
좋지가
않아도
열심히잘
노력하면 뛰어난 인물이 될수있다.
채근담-

항상 노력하며 겸손하게 잘 갈고 닦는
습관을 가지고 살아야 될까봅니다.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 하듯이

그자체를 받이들이고 멋지게 즐기세요,
오늘도 멋지고 즐기는 하루 보내세요
위풍당당 거침없이 우리곁을
찾아온 겨울바람과 맞장뛰면서
건강하고 힘찬하루 보내세요...

날이 많이 풀려서 좋으네요..
남쪽의 둘레길 가면서 옷하나 벗었답니다..
남녘의 보름달이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혼자 있을때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 겠습니다 ㅎㅎ
꾸앙~
날씨가 추울땐 자꾸 따뜻함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따뜻한 외투, 따뜻한 이불, 따뜻한 음식, 따뜻한 사람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행복가득~
혼자서 간편하게 거기다 아주 맛있게 먹기 정말 좋겠어요...^^
최고예요^^
겨울에 저는 따뜻하게 해 먹는데요 더 맛갈나게 보입니다 역시 다릅니다
진짜 맛나겠어요... 한 그릇 하고싶네요~
*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불변의흙-


맛나는 국수 한그릇 먹고 갑니다
명절을 준비하는 화요일 입니다
큰 마음으로 필요한 만큼 만 준비하면 어떨까 합니다
날씨는 추웟다 맑았다 합니다. 환절기 건강 지켜주시구요,
고향길에 빙판길 안전 운전 부탁 드립니다
항상격려와 위로에 맘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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