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반찬이 필요없어요~원기회복의 끝판왕,수삼닭살영양밥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4.02.03 08:11
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옴겨온글)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 정용철의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당신에게 행운을 전송 합니다 첨부이미지

요리사네^^ 음식들이 맛깔스럽고 이뻐서 먹기가 아깝겠다^^
어제는 포근한 2월 하늘에서 눈이 춤추듯 내리는 대로 와서 녹더니 밤새 온통 하얀 일요일을 만들어 놨습니다.
강원도에 내린 것에 비하면 눈이라 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한겨울 정취에 젓기는 충분한 양입니다.
이제 이 눈이 녹고 나면 꽃샘추위가 시작될 테고 우리는 또 봄의 들판에 나서야 합니다.
기다리셔요. 이 땅에도 봄이 곧 올 테니까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방법을 묻자
한 아이가 따뜻한 차를 마시면
된다고 했답니다.

그렇습니다.
따뜻한 차를 마시면 분명히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 마음이 아름다워지고,
좋은생각을 하면 마음이 좋아 집니다.

새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즐거워지고
물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맑아 집니다.

봄을 상상하면 얼었던 마음이 녹아 내리고
여름을 기다리면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우리의 생각과 눈길 손길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마음도 달라집니다.

우리가 따뜻한 차를 마시고 꽃을 보고
여행을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마음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하기 위하여.

- 좋은생각 중에서-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일상 되시고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날들 되십시요

- 월요일 구름나그네 인사드립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입니다
창밖에는 눈이 마니 내렷읍니다
아직도 겨울에 시샙은 추위와 함께 떠나지 않고 머물고 있읍니다
건강 하시기를 빌어 드리며, 빙판길 안전 운전 부탁 드립니다
항상 격려와 위로하여 주심에 맘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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