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학교앞 아이간식 따라잡기! 믿고먹는 엄마표 팝콘치킨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4.02.05 08:19
글벗님! 반갑습니다~
입춘이 지나니 느낌부터 다르네요.
세찬 바람이 불어도 잠시 지나가는 바람일뿐
머물진 않네요 기쁘고 설레입니다 봄이 가까이
와있다고 생각만 하여도~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변함없이 방문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입춘이지났네요   미트볼아이들이 넘~조아하게지요
오늘도 평안하시며

기쁨이 가득한  

소중한 시간 되세요

잘보고   감사 인사드리고 갑니다 ~^^
살짝 보고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개인사정으로 추천만 꾹~ 하고 갑니다.
꾹~ 추천했습니다.
아이는 없지만 언젠가 혼자서라도 해먹어봐야겠어요ㅎㅎㅎㅎㅎ
비주얼이 상당한데요.^^
건강하세요~!
치킨볼을 만들어 아예 소스까지 입히셨으니
반짝거리는 윤기가 대단하네요.
안먹고는 못베기는 *
행복한 요리사님...^^*
제가 아는 분도 닭강정 장사를 하신다는데... 걱정이네요...ㅠㅠ...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가금류 하시는 분들이 힘들죠.
빨리 조용해지면 싶어요.
닭고기 집에서 70이상으로 요리해서 먹으면 끄덕없다니 모두들 많이 먹었으면 좋겠어요.
닭꼬치 바삭바삭, 매콤달콤 양념이 있어 맥주를 부릅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오늘 새벽은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간 것 같네요
이 기온으로 있다가 진정한 봄을 맞았음 좋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사랑 향기 폴폴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나중에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제블방에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알라님
양계농가를 살리는 굿 아이디어의 요리입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행복님은 요리의 영왕이십니다
와 정말로 정성이 팡팡 드가는
팦콘치킨 ㅎ
제가다먹고프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도 행복한요리 감사해요~~
봄을 재촉하듯 남풍이 불고 포근해진 날씨 따뜻하게 보내세요
소중한 벗 행복한 요리사님~
즐겁게 감사히 보고갑니다.

오늘부터는 기온이 풀린다는군요
그동안 추위에 움추렸던 마음 활짝 펴시고
오늘도 즐겁고 보람 가득한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대로 닭은 옛날에 반려동물처럼 키우곤 했었죠
닭 잡는것을 보고 놀라 못 먹었던 어린시절이 생각 납니다 ㅎㅎㅎ
이제는 몸보신을 위해서 먹기는하는데 조류독감 때문에
주춤 하고 있네요
팦콘치킨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훌륭한 간식이네요
조류독감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달밤
흐르는 달의 흰 물결을 밀처여윈 나무
그림자를 밟으며 북망산(北邙山)을
향한 발걸음은 무거웁고 고독을
반려(伴侶)한         마음은 슬프
기도하다 누가 있어만
싶은 묘지엔 아무도
없고 정적(靜寂)
만이 군대
군대









다.

모셔온글-

멀고도
가까이에서
꽃 소식이 들려
오는 봄 입춘소식과
님의 온기가 전달되는 봄
기운의 따사로운정이 넘치는2월의
하루이네요, 날씨는 많이 누구러진다
해도 아직은 차가운기온속에 기대여
건강관리에 마음을 써야할 때입니다.
고은님 항상 건안 하시고 언제나 늘
웃음가득한 행복한 날만 계속되세요.

친절하시고 소중한 친구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린
듯, 봄이 찾아오는 느낌이
듭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시며 그 보람도 함께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언제나 정성이 가득한 맛난거 보고 갈수있어 참 좋아요 미소 가득한 하루 되세요~~
ㅎㅎㅎ
응용해서 울 세이라가 먹을수 있는 재료 양념으로
치킨볼해줘야겠어요 ^^
우왓! 닭가슴살채소팝콘   완전 맛있어보여요!
솔직히 요즘 AI조류독감때문에 치킨들어가는 하나도
안먹는데 권사님이 만드신 저음식은 안전할테니 저건
그래도먹어보고싶네요^~^
요리사님~~
이요리를 묶어서 책으로 내시면~~
꾼은 예쁘게 사진으로 남겨 두고~한번씩 만들어 본답니다~^^
정다운 벗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
立春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네요**
아마도 立春大吉을 대문에 거꾸로 붙인 모양입니다.^
평안하고 아늑한 밤이 되세요 .

2014. 2. 6. 목요일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난 나의 봄을 기다리며 하루를 보내려는데
나의 봄은 고향에만 남아 있는듯해 아쉬움이 쌓이고
이 블로그 공간에서 좋은 님들과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아침인사하는 즐거움도 솔솔 합니다.
님들 오늘도 즐거운날 되시고 좋은 꿈도 많이 꾸셔서
여기에 많이 올려 주세요 함께 즐기게요.
독감이 기승을 부린다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 하세요.
살 빼야 하는 우리 딸에게 만들어줘야할 요리인데요.
닭고기 오리고기 먹어주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야 되겠습니다.
아이에게 좋은 간식이 될꺼같아요
안녕하세요?
비내리는 오후 ~~
오늘은 왠지 맘 무거운 목욜입니다......
행여나 반가운 소식이 있을려나~
맘 졸여보지만 안타까운 소식만 들려오고
못다핀 꽃들 소식 ~
지켜보는 부모님 맘으로
조용한 하루가 되는것 같습니다.....
암튼 한분이라다 살아계실길 간절히 바라보며
다신 이런 안타까운일이 일어나지 않길 빌어보며..
가신님들 모두들 좋은곳에서 행복한삶누리시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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