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손으로 들고먹어요~황금레시피로 만든 오곡밥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4.02.12 08:00
보름에 먹으면 진짜 맛있겠어요.
잘 계시시죠? 자주 놀러 올게요
굿입니다.
우왕~~ 단호박에 오곡밥을 정말 달콤 고소한 맛이 날것 같아요 ~~
저는 감기로 아무것도 못했으니
여기서 하나 들고가 먹을렵니다
늘~ 감사해요 ^^
단호박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함께 어우러지니 상당히 맛있겠습니다
아이디어가 팡팡 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으로 이어가세요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참 좋아하는 오곡밥이네요
단호박찜도 참 좋아하는데...
꼭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고싶어집니다
와! 넘 맛있겟다
단호박까지 넣었으니 달콤한 맛이 더해 즐거움 일 것같아요?
보름다운 음식이기에 한술 먹고갑니다 ㅎㅎ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정말 맛나보여요
우왕, 맛나겠어요
단호박과 어우러져 맛있을것 같아요.
내일 도전합니다^^
정월대보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단호박까지 더해져서 더 맛있겠는데요 ㅎㅎ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 하루 평안한 시간이시길 바래요^^
소중한블벗친구님안녕하셔요.....
오늘수고 많으셨지요.....
편한한시간되세요...
사랑반다녀갑니다...
ㅠㅠㅠ단호박까지라니..ㅠㅠ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먹고싶어요ㅠㅠ
잘보고 갑니당
남은 수요일도 화이팅하시구요
굿밤보내세요
또 놀러오겠습니다. ^^
나물은 어제 먹었으니
오늘은 이 밥으로 우리집밥 대신하고
정작 우리집에선 아무것도 안해도 될거같아요
나만 먹으면 되지 뭐 ...^^

단호박속에 잡곡밥 넣으니 오색창연한 단청을 보는거 같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밥도 있었네 감탄합니다 ...^^
단호박에 오곡밥..
와우~~~정말 특별하고도 너무 맛일을 것 같아요..
역시..요리마술가^^
행복한 요리사님..
따뜻한 겨울날들 되세요..감사합니다..
오곡밥이 정말 예술입니다^^
단호박속에 쏙옥 먹을때 달달해서 무한 먹을 수 있겠어요~
보름날 오곡찰밥 보기에도 너무 맛있게 만드셨습니다.
단호박속에 찰밥을 영양만점 달콤한 간식처럼 맛있어 보입니다
요리사님 보름달님깨 소원도 빌면서 행복한 보름날이 될 듯하네요
따뜻한 차로 건강관리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정월대보름 여기도 둥근달이 더 환하게뜬답니다.ㅎ
달이 조금 더 크게보이죠.~
한해도 행복하시기를 모두에게바랄게요~~
맛있게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대보름 보내세요!
어머나단호박 속에 들어간 오곡밥넘 멋져요대추와 잣, 해바라기 씨 장식이 넘 예술적
무지 멋져서 어찌 안하리오 의 유혹

여긴 눈이 다 녹았는데 어제 종일 눈오다 저녁에 비로 변하더니 지금 수요일...점심전인데 또 눈발이 날리네요아효
내일도 문닫을거 같아요 학교도 일터도 문닫아서 오늘은 미국의 방콕 데이입니다..
차진 맛이 느껴져 맛나게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정월 대보름이었네요.
정신없이 밖에서 지내다보니
그나마 잊어먹고 있었는데.......

대신 눈으로 때우고 갑니다.^^
먹음직스럽게도 생겼네요.^^
한조각 들고 와서 먹고 싶어요.
밤도 있구, 대추도 있고, 모양까지 예쁘니..
정말 먹음직스러워요^^
ㅎ 정말 손으로 들고 소치 올림픽 보면서 먹으면 적격이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가로등 불빛에
봄의 그림자가 서성이고 있는 듯 합니다
글치만 오늘도 곳곳에 눈 소식이 있다고 하니
봄은 마지막 눈과 함께 오는 것 같네요
눈이 내리고 그 눈이 다 녹을 때 쯤이면
봄은 어느 새 우리들과 함께 하겠지요
오늘도 쟈스민 차 한잔으로 새벽을 열어 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반갑습니다.°³☆ 좋은 아침!~
오늘 하루는 환한 미소로 시작하시고,
좋은 생각만하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³о♥
봄을 재촉하는 포근한 날씨 보람되고 유익하게 보내세요
오곡밥의 진수를 그대로 보여주시네요.^^
건강하세요~!
내일이면 벌써 정월 대보름 이네요
와~ 이렇게 먹으면 잡귀가 한방에 달아날 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새벽은 신선 하지만 차거움이 가득 하네요..
감기로 고생 하시는분 주위에 많은것 보니 벗님도 조심을..
아름다운 목요일의 즐건 세상을 함께 가고 싶네요..
정말 이런 오곡밥 먹고 싶습니다^^
여기서는 그저 구경만 하고 갑니다~~


지난 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지붕이랑
길 이랑 밭 이랑
추워 한다고
덮어주는 이불을인가봐
그러기에
추운 겨울에만 내리지.
윤동주ㅡ

흰겨울에 내리는 눈에도
온 천지가 추울까봐
덮어주려 겨울에 만 눈이
오나 봅니다.
사랑과 마음으로 찿아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존경하는 고은님
항상 고맙고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차가운 날씨
건강 챙기시고 웃는 날만 되세요
보기만해도 영양 한가득 오곡밥 ~~
단호박에 남아 썰어내시니.. 마치 수박먹는 기분 나겠어요 ㅎ
오곡밥...짭쪼름하면 더 고소하고 맛나던데 ㅋㅋㅋ 할머니가 해주면 항상 짭쪼름...김에다 이 잡곡밥으로 싸서 먹으면 밥한공기는 뚝딱하고 업어지네요 찹쌀이 들어가서 인가 밥도 술렁술렁 넘어가고요...ㅋ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고요 정월대보름 잘 보내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와 정말 넘넘 맛있어 보이는 오곡밥이네요...^^*
사랑과 정성이 담긴 오곡밥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하고... 사랑해요...^^*
한입만 주세효 +_+
씹음질 하기엔 너무 아까워
눈 앞에 있다해도
차마 입에 넣을 수가 없습니다.
놀랍기만 합니다. 스크랩부탁드릴께요...어려운 이웃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는 사역에 이 자료를 쓰고 싶군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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