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남은 초콜릿으로 쉽고 빠르게~폼나는 모둠초콜릿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4.02.13 08:06
따님 솜씨도 정말 대박이네요 넘 멋져여..ㅋㅋ
초콜릿이 아주그냥 가득가득 하네요... 이번에 발렌타인데이에 이런 쪼꼴렛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위에 슈가 파우더 보니까 벌써부터 혀가 달달해지네요 ㅎㅎ
요렇게 예쁜 선물 받고 싶네요.ㅎㅎ
스크랩 해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오호~ 이거 너무 맛나보이는군요.ㅎ
저도 초콜릿.ㅎ
너무 멋지고 맛나 보입니다
못하시는게 업네요
부러워요
먹기에   아까운   초코렛인데여~~~

몰래 하나 먹고 갑니다  

(앗   들켰다 ㅋㅋ)
요리사님과 은지양의 합작 작품이군요
참으로 아름답고 멋진 작품입니다
모녀간의 아기자기한 작품 활동이 부럽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멋지고 맛난 포스팅 감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속에서 행복하세요
와 이런 수제초콜릿을 아까와서 어찌 먹나요ㅎ
전 눈으로만 봐도 달콤함이 입안에 가득
퍼지는 느낌입니다^^딸기 초콜릿 넘 이쁘네요~
옛말이 틀린것이 하나도 없다니까요.ㅎㅎ
그엄마에 그딸 입니다.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훌륭합니다.^^
ㅎㅎ 울딸 레시피보고 만드느라 정신없어영   이쁘게 만들어 볼께영 ~~~
은지가...
엄마을 닮았아 봅니다
넘 신통하고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은지한테 전해주셔요
넘 잘 했닫구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여전히 날씨는 춥네요

몸 건강 관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하루가 가버리고 있네요
아쉬움 속에 늘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구요

항상 보람된 나날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남은 시간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보름이네요
오곡밥 ~나물~ 부럼~ 꼭 챙겨 드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바람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구요. ^*
소중한블벗친구님
정월대보름 잘보내시고
복많이받으세요....^^
사랑방다녀갑니다.......^^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너무너무 예쁘고 맛나겠어요~
발렌타인데이 최고의 선물이네요^^
초코렛 가게 보다는
제과 공장 견학 온거같아요
저두 열심히 배워야 하는데
글벗님! 반갑습니다~
입춘이 지나도 동해안 지역엔 여전히
찬바람과 폭설이네요. 봄의 훈풍도 설악의
고봉을 넘기가 힘든가 보네요. 벗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방문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곡밥맛있게 먹는 비법??
알려주셍용----
넘...예쁜딸을 두셨네요...ㅎ
마음씨도 이쁘구요...
예쁜초콜렛...보기만해두 행복하네요...ㅎ
안녕하세요 토순맘 다녀갑니다. ^^
목요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나요
남은 하루도 화이팅하시구요
정성스런 글 잘보고 갑니다.
또 놀러올께용~~~
거운 대보름되십시요
  • 포장지기
  • 2014.02.13 22:16
  • 답글 | 신고
우리 선수들의처진어깨 올려주는 응원의 쵸초릿 이네요^^
외국에서 수입된 초콜릿이 우리나라에서 특히 비싼 값에 판매한다고 하던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선물하면 받는 이도 기쁘고 돈도 절약하고~ ㅎㅎㅎㅎ
행복한요리사님 따님과함께
행복이퐁퐁넘쳐나시네요.
울딸도 기슥사에서 딸기쵸코릿만들구있을텐데.~
해삐발렌타인 되셔요~~
와~~ 항상 요리사님 방에 오면 감탄사부터 나오게 되네요 ^^
값비싼 초콜릿과 비교불가네요!!!
받으시는 분들은 엄청 좋으시겠습니다^^
어머낭 은지 솜씨도 어머니 못지 않네요...^^*
넘넘 이쁜 초콜렛 입니다...^^*
은지 작품 잘 보고 가요...감사하고... 사랑해요...^^*
정월대보름과 발렌타인데이 만사형통과 소원성취 이루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오늘 정월 대보름이네요
근데 날씨가 이래서 밤에 둥근 달 볼 수는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구름 가득하여 하늘은 온통 먹빛입니다
달이 보이지 않아도 눈이 내려도 우리의 명절인 정월 대보름이니
오곡밥에 나물에 귀밝이 술로 행복한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족의 행운과 소원 비는 것 잊지 마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우와~ 대단합니다^^
선물받는분 너무나 기분이 좋겠습니다^^
오... 저장해놓아야겠네요!

외양간 당나귀
아ㅡㅇ 외마디 울음울고
당나귀 소리에
으ㅡ아아 애기 소스라쳐 깨고

등잔에 불을 다오
아버지는 당나귀 에게
짚을 한 키 담아 주시고

어머니는 애기에게
젓을 한모금 먹이고
밤은 다시 고요히 잠드오,
옮긴글 ㅡ

정월 대보름 날 소원 비시고
대운 받으세요,
오곡밥에 묵 나물에 호두 땅콩
귀밝이 술한잔에 너무행복하네요,
먹기만     하면 안되네요,
나무 아홉 지개를 해야 된다나요,
암튼 올 한해도 무병장수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소원성취 대박 나세요,
와... 감동 입니다.
우리 선수들이 더욱 회이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띨이 연애 못하는 것도 마땅치 않을 때가 있더라고요.
저 초컬릿 만든 걸 보고 남친이 얼른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우리 막내도요.
건과일과 초콜릿의 만남~~
이보다 달콤하고 사랑 가득한 선물이 어디에 또 있을까 싶습니다
엄마의 솜씨를 이어받은 것인가요?따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참 좋습니다.
소치에서 열정을 다하는 우리 선수들에게 전해 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이미 전달이 되었겠지요??
정보 하나 얻어갑니다 요리사님!
^^; 세이라맘도 첨 초콜렛 만들기 도전을 해보았는데
역쉬 행복한 요리사님은 쵝오세용..
세이라맘이 만든게 급 부끄러워지네요 ㅠㅠ
엄마의 솜씨에 버금가는 솜씨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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