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58)

다이어트도 잊게만든...연아 응원하며 만든 야식 2가지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2.20 08:08
행복한요리사님~
어제 낮에는
음악하는 내 등 위에 내려 앉은 봄햇살이
어찌나 좋던지요
진정한 봄햇살을 느꼈답니다
당분간 추위도 없다고 하니
진정한 봄이라 생각하면 되겠네요
2월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남은 2월도 잘 보내시구요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 보기도 예쁘고 맛이 대단할 것 같습니다
이러게 이쁘게 준비하셨는데
조금전에 맞친 김연아 선수의 피겨 중계를 보면서 석연치 않은 판정점수에
안타갑기 한이 없습니다
음....파는 것과 유사 맛은 대박!! ^^

언제 시식을 좀하게 해주어요..요리사님!!!!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게요. ^^*
저는 졸려서 경기 못보고 잠잤는데 새벽녁에
일어나 보니 김연아 선수 은메달 획득했더라구요
김연아 선수 은메달 축하합니다.
아침부터 김연아 선수의 은메달 소식을 들었네요
아쉽지만 고생했다고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 도시락 먹었다면 더 힘을 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지금 한입 먹었으면 너무나 좋겠는데요
내마음에 와 닫는 좋은 글 읽고  
때로는 아름다운 미소로서 때로는 고마음을
전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봅니다
언제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방랑하며
슬퍼하지 말아요, 이내 밤이 됩니다.

밤이되면 파아란 들 위에

싸늘한 달이 살며시웃는 짓을 바라보며

서로 손 잡고 쉬어요,


슬퍼 하지 말아요, 이내 때가 옵니다.

때가오면 쉬어요,우리들의 작은 십자가

밝은 길가에 둘이 서로 서 있을 거예요,

비가 오고 눈이 오고
바람이 오갈 것 입니다.                 ㅡ헤세ㅡ


마음이 지처 있을때 서로가 마음든든한

사람이 되고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좋은것을 배우며 행복한

기도를 올리는 사람이고         싶네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고은님         ~
밤엔 마음이 아퍼서 잠을 설쳤네요, 분도나고^^
맛있는 샌드위치 잘 먹고 갑니다.
겨울을 뚫고 봄을 맞이하는 꽃처럼 환한 하루가 기대되네요
오늘도 행복의 나래를 가득 펴시고 건강한 겨울을 나십시요.
반가웠습니다.
정말 맛나게 생겼어요

연아띠 보고싶은데...동영상 해외선 못본다고 나와여유트브 누군가 올려주심 보려고 기다려요 멋진 모습

쌔무치도 넘 맛나보이고과일도 색갈조화도 어찌그리 이쁜지요

그릇도 참 이뻐요 미국 주부 도시락 거리로 포크 동원하여홀딱 반함
세계가 인정하는 피겨 여제 연아
세계가 부정하는 소치의 피겨 금메달
이런 와중에도 어린 나이에
국민들께 감사해 하는 연아가 존경스럽기까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는 성숙한 연아의 모습에
더욱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맛난 샌드위치로 소치의 허기를 채우고 갑니다.
소치올림픽 ⇒ 소매치기올림픽의 준 말
진짜 맛나겠다... 먹고 싶다.... 다이어트 샐러드로 딱이예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이어트 음식으로 최고네요 하기도 쉬워 보이고 바로 만들어 바야겠어요 ㅎ
  • 셩이의압박
  • 2015.09.28 12:34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