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세가지맛이나요! 유명셰프에게 배운 진짜사과조림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2.21 08:02
행복한요리사님~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 언덕위에 백합 필적에 .......
어제는 절로 이 노래가 나오더군요
완전한 봄을 느꼈거든요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일요일도 따스한 봄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많은 의미가 담긴 멋진 요리네요~
사과조림 너무 근사하고 맛나겠어요^^
좋으다요...맛보고픈걸~ 우짜죠??
전 오로지 그대로 깍아먹거나 갈아먹는게 전부인데, 사과에게 이렇게 이쁘고 고마운 일을 하셨네요~~
사과조림을 처음 보지만 먹음직합니다.
그런 음식 예술도 있습니다.ㅎㅎㅎㅎㅎ.
김연아게 정말 로 사과해야 할것 입니다
많이 속상하네요
오늘의 사과조림을 먹으면
김연아 선수가 정말 기분 좋아질듯 합니다 ^^
맛있는 요리로 하루를 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웃음 잃지 마시고   즐겁고 유익한 하루,
재미난 하루, 멋진 하루~~~ 다 가지시면 좋겠어요.
아침에 뵈서 반가웠습니다
네뺨을 내뺨에
네뺨을 내뺨에 대면
우리들의 눈물은 합쳐 흐를것을
네가슴을 내가슴에 대면
불꽃은 하나되어 타오를 것을,

흘러내린 눈물은         강물이 되어
타오르는 불꽃 속으로 흘러 든다면
내 힘껏 네몸을 안아 본다면
그리움과 사랑에 나는 죽고 말 것을,
하이네ㅡ

하루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이한몸 반겨주는 소중한 고은님의
기다림속에 새로운 도전의 힘이
샘솟는가 봅니다.
2월의 마무리 잘 하시고 3월의
한달 설계 잘하시어 해피하게
즐겁고 행복한 달 보내세요,

캬.,.. 멋진데요...^^
올림픽 결과는 아쉽지만~~~ 사과조림은 멋집니다..ㅎㅎ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사과 조림 보면서~위로를~~연아에게~~~
날씨도 많이 풀려 포근한 기분좋은 휴일입니다.
쉼의시간 편안히 행복하게 보내고 계시죠?
오랜만에 드리는 누리솜의 안부 즐겁게 받아주세요. ^^
동계 올림픽도 막을 내려 볼거리가 줄었네요.
아쉬은 판정들로 마음도 상했지만
담은 평창입니다. 다시 화이팅 해야겠지요.
         세상을 보는 지혜 19        

         사람들에게 너무 큰 기대를 갖게 하지 마라.
         명성 높은 자들의 불행은
         흔히 사람들이 품는 지나친 상상에 부응하지 못할 때 초래된다.
         상상력이란 소망과 결부되어 있기에
         언제나 실제의 것보다 더 큰 것을 상상하게 된다.
         아주 탁월하다 하더라도 선입견을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할 수밖에 없다.
         부푼 기대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이 실망하게 되면
         탁월함을 칭찬하기보다는 잘못을 물고 늘어진다.
         그러므로 사람들앞에 나설 때에는 자신이 뜻한 바를 조금은 감추라.
         그러면 결과에 대해 비난받지 않을 정도의 주목만을 끌 수 있다.
         실제의 결과가 기대를 넘어서는 것이라면,
         그리고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 이상이라면 더욱 좋다.
         그러나 이러한 규칙은 나쁜 일에서는 역으로 적용된다.
         나쁜 일이 과장되면 사람들은 그것이 잘못되는 것을 보고 싶어 하며
         그렇게되면 처음에 혐오와 공포의 대상이었던 것이
         후에는 견딜 만한 것으로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반가운친구님...
아직은 달력상으론 2월이지만
피부로 전해오는 느낌은 추울지언정
입춘과 우수도 지나고, 봄도 멀지않은듯 합니다
얼마있으면 경칩입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활짝펴고 기지개를 펴야겠지요
서서히 동면에서 깨어날 준비하시고
봄을 맞이할 준비하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사과를요렇게 ㅎ~
잘 보고 갑니다 ^^
내일은 월요일이지만 힘찬 하루 보내세요~
다시 보아도...러시아 피겨 선수가 사과해야할거 같은...ㅠㅠ
건강하세요~!
세상에서 유일한 행복은
사랑하고 사랑받는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하루도 세상의 유일한 행복
마음안에 가득 담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
어제밤 김연아 그 영광을 보기위해 밤잠 설쳤네요
잠시 허리를 다쳐   병원신세 ...늦게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하셨나요


나는 힘이 센 강자도 아니고
두뇌가 뛰어난 천재도 아닙니다.
날마다 새롭게 변했을 뿐입니다.
그것이 나의 성공 비결입니다.,(빌 게이츠)께서 가르쳐 주신 글 처럼.
저는...맬 그렇게...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운님께...서로 서로 열심이 사랑하며 살아 갑시다...

2011년 부터 보신(쌍절곤무예) 를...이제..모두 다 보셨습니다...많이 아쉬웁지요...
쌍절곤 무예에 대하여 많이 아셨으라.............................................생각됩니다.

이제...사이비 이단 신천지 추종자들의 행태를 보시겠습니다.
(신천지교 행태)를 보시고...많이 반성 해 주실것을 부탁 드리옵니다.

쌍절곤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매우 고마웁구요.
무조건 행(福)복하시고...이유없이 건강 하시고...맬 맬 거운날 되십시요
완전맛있겠네요^^
이것또한 예술이네요~~~ ^^
연아선수가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ㅎㅎ
행복한요리사님~~
오늘은 요한 스트라우스의
봄의 왈츠 음악을 들으며
따끈한 자스민 한잔과 함께 새벽을 열어 봅니다
어제도 봄이었고 오늘도 봄이라 하네요
앞으로 여름이 올 때 까지는 계속 봄이겠지요
오늘도 달콤한 봄향기와 함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2월의 시작이 엊그제였는데 벌써 마지막 한 주가 다가왔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뜻대로 이루시고 보람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월도 얼마남지 않은 마지막 월요일..
우리나라 선수의 소식을 기다리던 올림픽도 끝나고.
이제는 일상의 날로 돌아와 꽃피는 봄을 기다리고 싶네요..
굴뚝
산골짜기 오막살이 낮은 굴뚝엔
뭉기뭉기 웨앤 연기 대낮에 솟나,

감자를 굽는 게지 총각애들이
깜박깜박 검은 눈이 모여 않아서
입술에 꺼멓게 숯을 바르고
옛이야기 한커리에 감자 하나씩

산골짜기 오막살이 낮은 굴뚝엔
살랑살랑 솟아나네 감자굽는내,
옮긴글 ㅡ

창밖에 비치는 강한햇살 만큼
시원한공기가 느껴지는 맑은 날입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월요일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정말 김연아선수에 사과합니다.
과연 어떤맛이 날지 궁금해지는 군요.
살짝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어떤 맛인지...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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