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평범한 카스텔라,180도 변신! 봄맞이 과일롤케이크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3.04 08:13
물론 맛도 있겠지만, 너무 예쁘네요.^^
카스테라로 저런 것도 가능하군요.. 시간내서 집에서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잘봤습니다. 제 블로그도 시간날 떄 한번 들러주세요
요리 못하는 처자는 웁니다...ㅠㅠ
근처 빵집에서 팔면 정말 좋을 거 같은데. 저는 녹차와 딸기홀릭이니까요 *.*
이해관계를 이용해 득세하려는 세력들이 문제죠
음식처럼 잘어우러져 좋은 맛을 내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네요
맛있는 음식과 세상 이야기까지 함께 해주니 참 좋습니다. ^^
하루일과 마무리 잘 하세요
이쁘당..ㅎ
정말 맛있어보여요...ㅎ
녹차카스테라..
여기에 과일을 안에다 넣고..

정말 신선한 과일맛과
녹차의 향이 어우러져 맛이 몇 곱정을 하겠네요
정성도 많이 엿 보이구요

잘 보고 갑니다.
역시 요리사님은 다르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날씨가 흐리네요
비가 오려나요?

주신 글 잘 읽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살아있는
모든 이웃들이다.
행복하라
태평하라
안락하라"
-법정스님의 말씀중에서-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싶네요.
님들과 함께 이렇게 공유할 수 있으니..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구요. ^*
좋은말씀 잘 알고 갑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요리사님 요리에도 봄이 찾아 왔군요...
보는 것 만으로도 눈이 막 즐겁습니당..^^
어서오세요.
아이린님!
친구님^^안녕하세요!
화창한 화요일^^
꽃샘추위로 쌀쌀하지만...
꽃처럼 환한 미소로 편안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어서오세요.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비쥬얼이 장난이 아닙니다ㅠㅠ 금손이시네요 정말~~
마치 마법을 부린듯 카스테라의
화려한 변신이네요^^
상큼한 과일과 어우러져 더욱 좋네요~
어서오세요... ^^
어찌 이쁘지 않으리요
작품 하나하나 정성이 정말 감동입니다
어휴~
자장면이랑 바꿔먹어요 ㅎㅎㅎ
뜻깊은 식사자리였군요. ^^ 일본의 각종 먹거리들이나 즐길거리가 좋아 자주 가는데 아직까지 개인적으로 혐한 우익세력을 만난적은 없지만, 이렇게 이야기를 들으면 찝찝하고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나저나 롤케이크... 이야... 솜씨 정말 좋으십니다.
과일이 통째로 들어가있네요^^
너무 상큼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며칠바빠네요 샘^^ 집안일이밀여서
모양도 향기도
너무 이뻐서
먹기 보다는
감상해야 할것
같아요
아이디어 넘 좋은데요!!
평범한 카스텔라가
넘 맛있게 변신했네요!!
우와~~역시 식감이 끝내줍니다 ㅎ~
녹차 색이 너무 이쁘네요...감사하게 맛보고 갑니다~^^
예술입니다
달콤 상큼한 맛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날씨가 춥습니다.
따뜻함 속에서 건강한 휴식으로 채워가세요
음 맛있겠다
지금 먹음 정말좋겠네   정말좋겠네 ㅎㅎ
카스테라가 부서지지 않고 잘 말리는 것도 신기하네요 *
나도 그 생각했는데...
카스테라 부서지기 쉬운데
역시행복 요리사 입니다,
우리곁에 와있는 화창한 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시각에 올려주신 사진을 통해
봄맞이 과일롤케익 감상 잘했습니다.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고요와 적막만이 흐르는 새벽이네요
글만 올려 놓고   또 잠 들었다가 지금 일어 났답니다
지금은 포근하고 좋은데 오늘 꽃샘 추위가 있다고 있다고 하네요
동장군의 마지막 발악인가 봅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기분좋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비오는 밤
솨! 철석! 파도소리 문살에 부서져
잠 살포시꿈이 흩어진다.

잠은 한낮 고래때 처럼 살래어
달랠 아무런 재주도 없다.

불을 밝혀 잠옷을 정성스레 여미는
삼경(三更)
염뭔(念願)

동경(憧憬)의 땅 강남(江南)에 또 홍수 질것만 싶어
바다의 향수(鄕愁)보다 더 호젓해진다.ㅡ 옮긴글 ㅡ

만물이 소생하며 대자연의 신비로운 움직임...
손대면 톡하고 터질것만같은 꽃봉우리를 생각하며
오늘도 봄소식에 귀 기울여 봅니다.
환절기의 변화에 건강 꼭 챙기시기를 빌며
멋지고 웃음가득 넘치는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게요. ^^*
빵에도 봄이? ㅎㅎ
맛나 보여요
변신의 귀재 십니다 ~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겠네요 ㅎㅎ
일본과는 이상하게 감정이 먼것같아요
언젠가는 풀리겠지만요
맛있고 상큼한 카스테라로
마음 달래고 갑니다
와우~~
아침으로 짱~일것 같습니다
정말...이쁘다, 멋스럽고,,사랑스럽고,귀엽고 이쁘네요 맛도좋을것같아요..
정말 맛있겠다..ㅜㅜㅜ.감사드려요..^^
어서오세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느껴집니다.
다문화가정을 배려하시는 따뜻한 행요님의 마음까지.....
밥을 은수저나 금 수저로 먹는다고 배가 더 부르지 않겠지요?
주어진 삶에 만족을 찾는 하루되시기 바라며 아침인사 드립니다.

역시 맛있고, 먹기가 너무나 아까울 만큼 예술작품을 만드셨군요..
봄의 시작을 저 카스텔라에서 미리 느껴 봅니다...^^
고맙습니다.
프랑소아님!
과일과 빵베이스가
정말 멋진 조화를 이루겠습니다

걍 보기만 해도 좋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카스테라가 과일을 품었으니 뭐... 팍팍함이 덜하겠어요.
이렇게 서로를 품을 수 있는 관계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생각이 나서요, 그래서 오늘... 뜬금없이 둘러보는 중입니다.
와 정말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카스테라는 너무 달아서~~
이렇게 해서 먹으면 동시에 과일도 함께 먹을수 있어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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