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못생겨서 죄송합니다~맛은 최고! 미숫가루머핀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4.03.17 07:52
은지 어머님 매일 바빠서 오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디가 아파 물리치료 다니시는지 빨리 쾌유 하세요
맛있는 머핀 잘 먹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하루 종일 흐린 날씨더니 봄비가 촉촉하게 내려
마른대지를 적셔주니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고 있어
진정 이 봄이 희망의 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자기 옆에 있는 사람에게 자기가 가진
가장 좋은 것을 주는 것이고. 자기의 가장 깊은
것을 주는 것이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것을 먼저 줍니다. 그 다음 돌아오는
것이 아픔이고 상처고 고난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고개를 돌리는 곳마다 산수유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어 보는 이를 기쁘게 해주니 이것이
봄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늦은 밤 행복 기원하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워낙 하시는 일이 많아서
많이 바쁘실거예요.
저역시 자주 들르지도 못하는데요...
시간 되실때 부담없이 들러 주세요.^^

구수한 머핀^^
감사히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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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님 안녕하세요
지금 창밖에는 봄을 제촉하는
비가내리고 있습니다.계절은

말없이 닥아 오나봅니다.
오늘도 님의마음이 머무는
곳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건강하세요.-불변의흙-
늘 반가운 블친 행복한 요리사님~

포근한 봄기운이 감도는 화요일
봄볕은 예쁜 꽃을 피우려고 더 따뜻한가 봅니다.
꽃샘추위도 이제는 멀리 간듯 봄이 더 가까이에 있음을 느낌니다.~♡♡  
참 특색있는 요리입니다
그나저나 언제 행복님의 요리를 맛 봐야하는데 ㅎㅎㅎ
김수현도 운석도 요사힌 짱이더군요
봄비가 내린답니다....많은 양은 아니지만...
봄의 느낌을 불어 넣어 주는것 같아 참 좋아요!!!
오늘도 행복한 웃음꽃이 활짝 피는 좋은하루 되시와요!!!
행복한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반석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또 귀한 댓글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멋지고 활기찬날 이루시면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을 너무 잘 지어 주신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름을 보고 나니 정말 딱 맞는것 같아요
미숫가루로 만들었으니 맛은 기가 막히겠네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맛만 있으면 다 용서 되지요..
이름이 문제가 안될것 같아요..
조금 못생기긴 했어도...
정말 맛나게 생긴 녀석이네요..ㅎㅎㅎㅎ
감사히 봅니다,
춘삼월도 벌써 하순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네요.
오늘도 행복한일로 즐거운 봄날 되세요,
황혼의 바닷가 되어

하루도 검프른 물결에
흐느적 잠기고... 잠기고...

저 왠 검은 고기때가
물든 바다를 날아 횡단(橫㫁)할꼬

낙엽이 된 해초
해초마다 슬프기도 하오

서창(西窓)에 걸린 해말간 풍경화
옷고름 너머 고아의 설음

이제 첫 항해 하는 마음을 먹고
방바닥에 나 뒹구오... 뒹구오...

황혼이 바닷가 되어
오늘도 수많은 배가
나와 함께 이 물결에 잠겼을 게요,-옮긴글-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봄 기운이
온누리를 봄의 향기로 젓어드는 화요일 길도

고은님 의 마음 구석구석 찿아들어 님의
즐거움과 행복감이 두배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운석 닮은 머핀 그 가격은 얼마일까요?
요즈음 운석가격이 시선을 끌잖아요.
고소하겠어요.~ㅎㅎ
요즘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더 큰 난리라고 하지요
운석을 닮은 미숫가루 머핀
맛있게 음미 하면서 머물러 갑니다, 쉐프님!
자주 들리지 못헤 죄송합니다
제가 스콘 머핀 같은걸 넘 좋아해서리..
이 몸매를 유지하나 봅니다~ㅠㅠ
그래도 커피랑 같이 먹음 넘 맛있어요..
직접 정성껏 구웠으니 그맛은 훨씬 좋겠지요?ㅋ
즐거움과 맛있는 냄새 가득할껏 같은 주방모습을
상상하니 가족들은 정말 행복할껏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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