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야간매점』 (28)

진미채 활용한 대박음식! 해투2관왕 등극한 진튀양난 view 발행 | 『해투 야간매점』
행복한 요리사 2014.03.2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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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의 맛으로 음미 합니다~
진튀양난
다시 맛나게 보고갑니다
거운 주말되십시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멋진 휴일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23
                
                                 결점을 갖지 마라.
                                 그것은 완전함에 이르기 위한 불가결한 조건이다.
                                 육체적으로든
                                 도덕적으로든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실 사람들은 그러한 결점을 열렬히 사랑한다.
                                 결점이란 쉽게 치유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생각이 우리의 명성에도 흠집을 남긴다.
                                 적의를 품은 자는 그 흠집을 놓칠세라 찾아내어
                                 기회만 있으면 들추어낸다.
                                 결점을 자랑거리로 바꿀 수 있다면 그것은 놀라운 수완이다.
                                 시저가 자신의 육체적 결함을 월계관으로 덮은 것은
                                 바로 그러한 수완의 발휘였다.

춘분을 지나면서
차가움가운데도 따스함이 스며드는 화창함이 가득한 주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친구님..

말은 고뇌를 고치는 의사이다.
그리스의 극시인 메난드로스(BC 342∼291)의 말이다
말 한마디에 천량빚도 갚는다.
상처를 주는 말 보다 상처를 낫게 해주는 말을 합시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보내시길 바랄께요
사랑합니다...
이젠 날씨가 덥네요
여기 모데 어제 오늘 정신업네요.
잘 지네세요
맑게 갠 파란하늘, 투명한 햇살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봄날 입니다.

추웠다 풀렸다를 조금 더 하다 보면 봄이 가득차 있겠지요?
어쩌면 봄은 새싹이나 꽃보다 사람들 마음속에서 먼저 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워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화창한 일욜입니다
이곳에는 유채꽃이 피었어요
반가운 봄의 전령사입니다
오늘도 꽃처럼 활짝 웃는 주말 되세요
좋은 하루~!!
요즈음은 아침에 눈을뜨면 뽀르르 컴앞으로
달려가서습관처럼 컴을 켭니다.

뭐~ 딱히 특별한것도 없는데도요..
컴속에 행복이 움크리고 있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어느벗님이 무어라 답글을 달았나
눈을 동그렇게 뜨고 찾아도 보구요.
그리고 나서 하루의 일과가 시작 되네요

문을 쾅 닫아버린 벗님네의 블로그를보면서
마음 허전히 돌아서기도 하구요.
울 님들이 떠나는것이 많이 속 상한것 보면
블러그의 벗님들에 대한 사랑이 가슴에 자리잡고 있는것 같아요

울님들이 아프다는 소식을 접하면 안타깝구요.
고운님 건강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 불변의흙-

참 재치들도 뛰어나죠?
이름도 재미있게 붙였네요.
맛있어보여요.
누리솜은 바부탱이라서 요리엔 영 ... ㅎ.
역시 잘 보고 즐기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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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님이니까 따라해서 이정도죠
저는 식재료가 있어도 따라 못할거 같은데요.
음식에도 칭찬해줘야하는거 맞는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이런거 참 좋은 문화인듯~~^^
딱 맥주 안주네요. ㅎㅎ
배우고 갑니다
저녁 맛나게 드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유리문을 열으니 따뜻한 햇살이
확 달려 들어와 안기는 기분이 드네요.

빨리 어루 만져 주고 싶었을까요?
고마운 봄의 햇살..

일요일 오후 시간 ..
잘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주신 글 잘 읽었어요
언제나 ~ 늘~ 고맙습니다.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와~ 진튀양난! 저는 백미진잇을때마다 계속입에넣는데 저렇게 튀김으로 해서 먹으면 정말맛있겠네요!^~^
항상 고마워 원철아~
은지 어머님 팔은 어떠세요?
주말에 또 일을 많이 하셨겠지요
팔을 무리 하지 않는 것이 좋을거예요~~

포근한 봄의 휴일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이제 봄꽃들이 방긋 웃으며 반겨주어
참으로 행복한 휴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잔꾀를 부리지 않으며, 성실로 친구를 삼고,
한번쯤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깊은 배려가 있는 사람,
그런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따스하게 느껴지니 이젠
봄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고 있어 싱그러운
내음이 마음도 싱그럽게 하는 날들입니다.
이 봄을 만끽하시기 바라며 행복하시라‘기원해
드리며 늦은 밤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어제는 완전 봄이더군요
이제 진정한 봄이겠지요
이러다가 좀 있음 아이고 더버라 하는 소리 나오겠네요
일요일 잘 보내셨겠지요
새론 한 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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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가요.고마워요,.꾹
친절하시고 고운 친구님!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은 상쾌하기 그지없습니다.
다만 기온차가 심하여 건강에
해롭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이 상쾌한 월요일을 보람차고
행복한 날로 만들어 가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술안주로도 그만이겠어요.
저도 이렇게 한 번 만들어야겠어요.
저 산넘어
산 넘어, 고개 넘어
먼 하늘에
행복은 있다고
사람들은 말 하네,

아, 나는 남 따라
찿아 갔다가
눈물만 머금고 돌아 왔다네,

난 넘어, 고개 넘어
더욱 더 멀리
행복은 있다고
사람들은 말 하네,
부쎄ㅡ

산과 들에는 연두색 빛갈들의
새싹이 돋보이는 봄의 향연속에
봄꽃들의 축제가 이어지는 휴일
잘 보내셨나요?
또 한주가시작되는 월요일 이네요,
활기차고 즐거운 한주 시작 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흰겨울님!
손가락 버튼 누르고 갑니다.^^ 맛이 궁금해요~~~
맛있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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