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두툼함의 종결판! 부시맨빵 활용한 치킨까스샌드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4.03.26 07:53
지나칠수 없는 유혹의 샌드네요..
한입에 반하고 두입에 쓰러질것 같습니다.
따스한 봄날 행복한 날 되세요.^^
어떤 맛일까 궁굼합니다 ㅎ
진짜요리 잘하는 것같아요 ^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꼬박 걸어온 발품이 편히 앉을 곳을 둘러보듯
쉼 없이 열심히 달려가는 삶이
무언가에 잠시나마 기대고 싶을 때가 있죠.

그 대상이 딱딱한 의자일 수도 있고,
잠시나마 기대고 싶은    
누군가의 따스한 등이나
누군가의 포근한 넓은 가슴일 수도 있습니다.

그 대상이 무엇이든
기대어 편히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될까요???

잠시 기대어 쉼을 찾는 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된다는 것 자체가
잘 살고 있다는 증거겠죠.

마음이 들뜨는 화창한 봄날씨에
기분도 상쾌한 하루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멋진날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
갑자기 배고파지네요
아~ 너무 맛나보이는군요.ㅎ
저도 먹고 싶어요.ㅎ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부시맨브레드 좋아하는데 요렇게 치킨까스샌드로 만들어 먹으면 더욱 맛나겠어요~
저두 행복한요리사님처럼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하나 먹고 싶어요.~^^
멋진 봄날 보내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모두가 바쁜 평일날~ 가끔은 5분이라고 시간을 내서 여유를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 맛있는커피와 함께 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ㅎㅎ
가벼운 아침식사로 먹으면 좋겠네요...
완전~~~~~~ 대박이네용!!!
고맙습니다.
피구님!
답방이 안되네요... ^^
넘 이뻐서 못먹겠네염 ㅎ
부시맨브래드 올만에 보는거 같아요~ ㅎ 추천 구독 꾸욱 누르고 간답니다.   ^^
정말로 훌륭한 샌드위치로 변식을 했군요 !
토마토에 세송이버섯에 배추까지 곁들여져서
정말로 맛도 근사할거 같습니다.
잘 보고 배워서 갑니다.
지금은 배가 부르니 생각 없고
야식으로 먹을까요? ㅎㅎㅎㅎ
늘~ 감사해요
맛난거 주셔서 ^^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오늘도비가오내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에공 이런...
요렇게 이쁜 녀석을 우째 먹으란 말인가요 요리사님^^ㅎㅎㅎ
간단 하면서도 맛잇겠네요~
저는 왜이런 생각을 못하는지~ㅎㅎ
행복하신 저녁 되셔요
참으로 예술적인 요리 너무좋아요
어휴~~
좋은시간되세요
오~ 부쉬맨 브래드!!! 저도 아웃백을 자주 가는지라 한달에 서너개정도는 꼭 받아오게되는데 요렇게 먹어봐야겠네요. 솔직히 매장안에서 뜨끈할 때 먹어야 맛있지 다 식어서는 맛이 없잖아요. ㅎㅎ 이번에도 근사한 레시피를 보여주시는군요...^^
표현이 좋습니다
뻔뻔스럽게 우리 밥상에 올리셨다는.
그래요
무엇이 잘 못 된지는 알고들 있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하루 종일 비님이..
대지를 적셔 주고..
마음도 촉촉히 적셔 주는 듯했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된다.
꽃은 자기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 걸릴지도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없이 오른다.*

마음에 와 닿아서 남겨 드립니다.
제 방에 변함없이 찾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고마운 님 !
편안하시고 좋은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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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이쁘고 맛나게 보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편안하신 숙면이 되시길 빕니다
영양듬뿍...봄나들이 가고 싶은 피크닉셋트에 적당하겠군요
우왕 맛있겠다. 투박하게 생긴 빵의 화려한 변신^^
토마토 오이 양상추가 들어가면 정말 맛있져?
밤에 급 간식을 부르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밤에는 들어오지 말아야겠어요. ㅎ
밤이 깊었네요
하루 회상하시면서
편안한 밤 되세요
은지 어머님 두툼한 치킨까스 브레드 맛있겠어요
미즈쿡에서 잘 보고 추천도 하고 있답니다.
거기서도 은지 어머님 포스팅이 단연 우위더군요~~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더니 파릇한 새싹들이
생동감을 주어 상쾌한 기분을 만들어 주네요.
이것이 봄만이 주는 특별한 선물이 아닐까요.~

좋은 말을 하면 좋은 결과가 일어나고,
부정적인 말을 하면 부정적인 결과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든지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또 자신에게도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좋다고 자기 최면을 걸면 정말 좋은 일이 일어난답니다.~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 되시고 좋아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좋은 날 되시기 바라며
행복 한 바구니 내려놓고 늦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치킨까스샌드
너무 맛나게 보이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아유~넘넘 맛나보여요~
어쩜 저리 군침돌게 이쁘게 만드시는지
정말 요리사님 옆집에 살고파요~ㅎㅎ
행복한요리사님~
드뎌 목련도 피고 벚꽃도 피었네요
산에는 진달래도 빠알갛게 피어났구요
시간의 흐름은 또 다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하나 봅니다
오늘은 초여름 날씨 같다는 일기예보네요
덥다는 소리가 나올 것 같습니다
오늘도 꽃향기와 함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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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도 끝자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봄맞이하시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3월보내세요.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돌아와 보는 밤

세상으로부터 돌아 오듯이
이제 내 좁은방에 돌아와         불을 끄옵니다.
불을 켜 두는 것은 너무나 괴로운 일이옵니다.
그것은 낮 의 연장(延長)이옵기에...

이제 창을 열어 공기를 바꾸어 들여야 할텐데
밖을 가만히 내다보아야
방안과 같이 어두워 꼭 세상 같은데
비를 맞고 오던 길이
그대로 비 속에 젖어 있사옵니다.

하루의 울분을         씻을 바 없어
가만히 눈을 감으면
마음 속으로 흐르는 소리
이제 사상(思想)이
능금처럼 저절로 익어 가옵니다. ㅡ옮긴글 ㅡ

해갈이 될듯 말듯 단비가 내리드니 온천지에
꽃소식은 익어만가는 목요일 이네요,
고은님 오늘도 꽃소식에 젓어드는 향기로운
아름다운 멋진날 되세요,
한끼로 먹어도 아주 든든하겠네요
너무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
공기도 포근하고 따뜻한
햇살이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직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차갑습니다.
큰 일교차에 더욱 건강 유의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을 통해 치킨까스샌드 감상 잘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반석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많이 기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반석님!
제목이 더 잼난듯합니다 ... ㅎ
자주 놀러올께요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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