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봄을 먹어봄, 맛에 반했나봄~진달래꽃전 만드는법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3.27 07:41
어려서 외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시던 화전이 생각나네요...
행복한요리사님 오늘도 들렀다 가겠습니다^^
항상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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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스러운 포스팅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

많은 사람들은 네잎크로바만 찾으려고 합니다.
네잎크로버의 뜻은 행운이라고하죠
하지만 이렇게 ♣ 세잎크로버의 뜻은
행복이라고 합니다.

행운만 찾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 행복을 찾는 하루가 되시길~

[마음의 풍요]

━━━━━━━━━━━━━━━━☆
저두 진달래 화전 했었는데
꽃 색깔이 변해서
왜 그런가 싶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색깔에
색상두 안 변하구 넘 이쁘게 하셨네요.
이뻐서 못 먹을 것 같아요.
역시 요리사님이 다르시네요.
아~ 너무 맛나보이네요.ㅎ
저도 먹고 싶어요.ㅎ
너무 예뻐서 못먹겠네요 ㅠㅠ
이뻐서 어케 먹나......
두고 보기만해도 아까워요
부지런 하신 행복님덕에 화전 눈으로 먹고 갑니다
감사해요 ^^
진달래꽃이 벌써 피어서 화전을 만드셨군요
달콤하고 향긋한 맛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이쁘네요..
먹기가 아까울 정도로 예쁘네요^^
정말로 아름다운 예술이네요
참 좋아요
너무 멋있네요
입으로 들어가질 않겠어요
어머. 정말 예술인데요 ㅎ
아까워서 못 먹겠어요 ㅠㅠㅠㅠ
우와 너무 예뻐요
쫀득함이 입안가득 전해집니다..

요리사님..저 반하고갑니다..
연분홍 진달래꽃 찹쌀 화전..
에 궁~아까워 어찌 먹는데요.ㅎ~

햐!~진정..똑소리 나는 요리작품 입니다요..
행복한 요리사님!~

느무 감사합니다..눈으로 먹궁..입이 즐겁습니다.
편안한 잠자리 드시고.내일을 위한 편안한 밤 되세요.^^!
은지 어머님 진달래 화전이 꼭 꽃 같네요
넘 예뻐서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네요.
팔은 많이 나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갔는지 눈 내리던
겨울도 어제 같고 삼월의 시작도 어제 같은데
벌써 삼월도 며칠 남지 않았으니 남은 삼월 마무리
잘 하시고 아름다운 사월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눈빛만 보아도 마음을 읽고 굳이 듣지 않아도
아픔을 알며 서로의 마음을 거울처럼 읽고
살아가면서 인생의 나침판이 되어 줄 아름다운
필연, 우리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눈을 돌리는 곳마다 개나리 산수요 목련이
방긋 웃는 날 기분 좋은 나날들 되시고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늦은 밤 행복 한 아름 놓고
잠사 들려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늦은밤 다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게요. ^^*
지금이 진달래꽃 찹쌀 화전하기 딱 좋은 시절 같습니다.
저도 아내 보고 권해 보아야겟습니다.ㅎㅎㅎㅎㅎ.
행복한요리사님~
예술입니다 ㅎㅎ
화전은 어릴 적 먹어 보고 여지껏 못 먹어 봤네요
한개 슬쩍 합니다 ㅎ
함 만들어 봐야겠네요
포근한 새벽에 다녀 갑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봄이 맞긴 맞는가 봅니다
여기저기서 화전을 만들어 먹네요
정말 너무 이뻐서 못먹겠네요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연분홍 진달래 꽃으로 만든 참꽃 찹쌀 화전이
아름답고 예쁘면서 먹음직 스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화사한 진달래꽃을 보니 정말 봄인가보다.
확 느껴지네요 *
진달래 화전 잘 보구갑니다.
가족들 건강이 보이네요...
우리에게 진달래는 언제나 참꽃으로 기억되지요.
저도 찹쌀 갈아서 한 번 부쳐봐야겠어요.
참꽃의 그 쌉싸름한 맛에 취해보려고요,
음식에서 봄이 느껴지네요.
정말 화사하고 이뻐서 먹지도 못하겠습니다.
별 헤는 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씁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墥憬)과
별 하나에 어머니,어머니,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봅니다,
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佩), 경(經), 옥(玉),
이런 이국 소녀(異國小女)들의 이름과
벌써 애기 어머니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들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랑시스 잠라이너 마리아 릴케
이런 시인들의이름을 불러 봅니다.

이내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별이 아슬히 멀 듯이,
어머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에 계십니다.
옮긴글 ㅡ

새봄의 기온이 올라가고 있네요,
아래지방에는 초여름의 기온을 연상케합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많으니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금요일 길도 멋지게보내시고 주말과 휴일
아름다운 계획 세우시어 연휴 뜻있게 보내세요,
아름다운 봄을 입에 품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세종시 목인동에 가면
다음 주쯤 화전놀이를 할 것 같아요.
맛으로 먹는 게 아니라 눈으로 먹는 전이 아닐까 싶어요.
시골 살았어도 화전 한 번 부쳐 먹은 적이 없네요.
쫄깃하고 맛이 괜찮답니다.
바쁜 굄돌님께
드리고 싶네요.. ^^
색갈 정말 곱네요^
핑크빛 진달래가 행복요리사님댁에 봄소식 전해주고 있어 보기 좋아요^
마실 나왔다가...
잠시 구경 잘하구~
머물다 갑니다.
따스한 봄 기운에 춘곤증이 솔솔~
즐거운 주말 되세요^^
햐 쫀득한 진달래전 정말 봄이 느껴집니다^^
와~~봄은 요리사님 음식에서도 느낄수있겠네요!!
옛날 어릴적 엄마가 해주셨던 맛난 음식이네요
화려하면서도   센스 만점.... 간식으로는   짱짱~~!!
한수 배워가네요 ~
계절에 딱 맞는 ... 간식 ... 눈으로 즐기고 ... 입으로 머꼬 ~
안녕하세요.
저는 어린이책을 만드는 출판사의 편집자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 책을 만들면서
여러 가지 자료를 찾던 중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이렇게 메시지를 남기는 것은
사진 자료의 협조를 요청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책에서 진달래꽃전을 소개하려고 하는데
이 페이지에 있는 사진 1장을 싣고 싶습니다.
사진의 출처는 책의 판권면에 명기를 할 것이구요.
블로그 타이틀, 블로그 주소, 본인 성명 등 원하시는 내용으로 정확하게 넣을 것입니다.

저의 연락처는 메일 주소 podogranma2@naver.com입니다.
그럼 회신 기다리고 있을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봄을 만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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