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야간매점』 (28)

이태원 사장답네~해투 엠씨들이 극찬한 홍석천 홍떡 view 발행 | 『해투 야간매점』
행복한 요리사 2014.03.28 08:07
산행하느라 비워진 방지켜주시는 늘 고마우신 행복한요리사님
뭐라 감사에말씀드려야할지..합니다.오늘 잠시
짬내여 고운님 방에들러 푸짐하고 특색있는요리 좋은 정보와 글에 머물러봅니다
우중충한날씨네요. 거운 주말되세요 고맙습니다.
봄을 담은
맛나고 건강한 간식인듯요
간단해서 더 좋은듯요^^
홍석천씨 다운 식빵 요리네요`
맛있게 잘 보고 감니다
행복하신 주말 오후 되셔요
전 아직 복딩이가 자고 있어서 점심을 못먹었습니다. 배고파용 ㅎㅎㅎ
산수유의 꽃말은 봄맞이이고
개나리의 꽃말은 희망이래요
희망을 안고 봄을 맞이 하는 주말 되세요.
안녕 하세요.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말이 생각나네요.
화려하고 예쁜 음식이 식욕을 자극 하네요.
주말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식빵으로 만든 호떡 개념이군요^^
간식으로 인기 많겠어요
포근하고 화창한 오후네요
봄내음 가득한 즐거운 봄날
아름다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넘 맛있겠어요
생각보다 쉬운 것도 같고~
한번 도전해 봐야 겠어요
도전!!!
요리사님 휴일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세요.ㅎ
매번 어쩜 이렇게 작품을 만들어내시는지~
저희 동네도 씨앗호떡이 있어요.
부산에서굉장히 유명하다네요.
사진 보고 그거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씨앗 호떡 얘길 해주셨네요.
홍석천씨는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ㅎ
보기에는 간단한것 같아요
배우고 갑니다
고운밤 되세요
봄비가 내리는 저녁
거운 밤되십시요
와우~ 야식으로 딱이네요~
홍석천씨 요리 잘하네요 ㅎㅎ
행복한요리사님 휴일 잘 보내세요 ^^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어젯 밤에 그렇게 많이 내리던 비도
새벽이 되니 그만 그쳐버렸네요
이제 꽃들은 더욱 활짝피고 들판은 더욱 푸르겠지요
3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네요
행복한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빗방울만 조금 내린 주말 좀더 오길 바랬는데..
다시 포근한 하루가 되고 꽃들도 다투어 필것 같아요..
벗님도 휴일날 봄을 만끽 하시며 멋지게 즐겨 보셔요..

행복한 요리사님
즐거운 휴일 되셔요^^~
씨앗호떡 맛있게 먹고갈께요^^~
행복요리사님
휴일날 가족과함께 점심한끼는 충분하겠어요.
얼른사다가 해야겠습니다.
항상 좋은요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봄향기 물신나는 휴일 겁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향긋한 차한잔 놓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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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와요
화창한날씨만큼   기분좋은하루되세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호떡은 집에서 만들기 좀 거시기 한데 이렇게 식빵을 이용하면
만들기가 호떡 보다 쉬울것 같아요~ 게다가 견과가 들어가니
맛은 물론 영양에서도 끝내줄듯하구요^^
                   세상을 보는 지혜 24
                  
                   상상력을 다스려라.
                   때로는 견제하고 때로는 조장하면서,
                   상상력은 우리의 행복을 좌우할 수 있고,
                   심지어는 우리의 지성까지도 상상력의 지배를 받는다.
                   상상력은 폭군의 힘을 획득할 수도 있으며
                   넋놓고 바라보는 것으로는 만족하지 않는다.
                   상상력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때로는 우리의 존재를 완전히 사로잡기까지 한다.
                   그리하여 우리의 존재를 기쁨으로 채우기도 하고
                   우리의 어리석음을 실감케 하여 슬픔에 몰아넣기도 한다.
                   상상력이란 우리로 하여금 스스로 만족하게도 하고
                   만족하지 못하게도 하는 것이다.
                   어떤 이들에게 상상력은
                   고통만을 주고 바보를 우롱하는 악마처럼 붙어 다닌다.
                   그러나 다른 이들에게 상상력은
                   즐거운 어지러움 속에서 축복과 행운을 느끼게 해준다.

안녕하셔요 소중한 친구님..
시원스레 봄비가 내리는 휴일입니다..

한주가 너무 빠르게 가네요..
벌써 3월도 끝자락 이구요..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
힘들고 어려운일도 많지만
가는세월 막을수도 없지만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사는게...
삶이 행복해 질거라고 생각 합니다

한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기분좋게 한주를 마감 하시고
비가오는 지역이 많다보니 여하튼 멋진 휴일의 오후시간..
만드시기 바랄께요
사랑합니다...
맛난거 마니 만들어 드시면서
비요일 잼나게 보내세요.^^
후회

당신이 계실때에 알뜰한 사랑을 못 하였습니다.
사랑보다 믿음이 많고 즐거움 보다 조심이 더 하였습니다.

게다가 나의 성격이 냉담하고더구나 가난에 쫓겨서 병들어 누운
당신에게 도리어 소활(蔬闊)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가신두ㅣ에떠난 근심보다 뉘우치는 눈물이 많습니다.

옮긴글-

비온뒤의 화창한 봄날 꽃피고 새우는 아름다운 봄 계절에
즐거운 휴일을 맞아 봄나들이 맘껏 즐기시면 피로외 스트레스도
멀리멀리 사라진답니다. 모쪼록 휴일 오후도 행복 하세요.
후회

당신이 계실때에 알뜰한 사랑을 못 하였습니다.
사랑보다 믿음이 많고 즐거움 보다 조심이 더 하였습니다.

게다가 나의 성격이 냉담하고더구나 가난에 쫓겨서 병들어 누운
당신에게 도리어 소활(蔬闊)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가신두ㅣ에떠난 근심보다 뉘우치는 눈물이 많습니다.

옮긴글-

비온뒤의 화창한 봄날 꽃피고 새우는 아름다운 봄 계절에
즐거운 휴일을 맞아 봄나들이 맘껏 즐기시면 피로외 스트레스도
멀리멀리 사라진답니다. 모쪼록 휴일 오후도 행복 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참으로 맛있어 보이네요
먹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

제가 며칠 방을 비웠답니다.
오늘에서야 집에 귀가 했답니다

반가운 모습..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날씨가 여름이 성큼 다가 온 듯하네요
봄은 금방 없는 듯 지나가는 것 같은 마음..

꽃들은 서로 시샘을 하는 듯 활짝 웃고..
우리들 마음 속도 꽃들처럼 환하게 웃기를 바라고 싶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
개나리가 이쁘네요.ㅎㅎㅎ 맛있어 보여요.
홍떡? 호떡?! 냠냠^.^*
주말 잘 보내셨어요?~
매일 맛난 음식들
직접 만들 솜씨는 없어도
눈에 잘 담고갑니다 ㅎㅎ
행복한 요리사님..에궁,,넘 눈이 즐겁고..
행복합니다..맛난 사랑의 밥상,,늘 감사드립니다.^^
홍석천 홍떡.ㅎㅎ..햐~~개나리꽃이 돗 보이네요.
예쁜 홍떡 눈으로 잘 먹을께요,.^^

봄 날에 나들이도 다녀 오셨는지요?
날씨가 넘 좋습니다.. 행복한 봄날! 입니다,.^^~
편안한 주일..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은지 어머님 여행은 잘 하셨습니까?
주말은 그렇게 시간을 보내시지 항상 바쁘셔서....
저도 주말엔 피곤해서 일요일은 답방을 안한답니다~~

세월이 어찌 이렇게 빠른지 벌써 삼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삼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기 바라며 만개한 벚꽃과
목련을 보며 화사한 봄날의 행복을 맛봅니다.~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 향기는 말에서 풍겨
나옵니다.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 담긴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멀리
갈 뿐 아니라, 그 풍김이 오래오래 갑니다.~

멋진 날의 향기로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한
몸과 마음에서 아름다운 향기 듬뿍 주고받는
사랑가득한 날 되시기 바라며 오늘도 늦은 밤
행복 한 바구니 두고 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을 맞네요
오늘이 가면 올해도 4분의 1 이 가 버리는군요
내일부턴 4월의 노래를 불러야겠네요
목련꽃 그늘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질 읽노라 .......
하루가 잠깐이니 한 달도 그저 바람같이 지나갑니다
새론 한 주의 시작이자 3월의 마지막 날
뜻 있고 보람차게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새로운 길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옮겨온 글 ㅡ

3월의 마지막날이며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3월의 마무리잘하시고
새봄의 정취와함께 꽃소식을
담아 멋진 하루 시작 하세요,
  • ▶첨부파일-해투....zip
  • 2014.04.12 06:27
  • 수정 | 삭제 | 신고
↑↑접속 이용 다운 해보세요 스마트폰 가능

링크가 짤려서 위에 걸었습니다.위 첨부를 이용하세요.























































반갑습니다.°³☆
차가웠던 바람도 잠잠해지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습니다.
따스한 햇살 기분 좋은 바람 향긋한 봄 내음이 짙어가는 4월!
행복 웃음 사랑 가득한 한 달되시길 바랍니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지난주에 홍석천이 운영하는 이태원에 다녀온적이 있어요
생각보다 맛이 괜찮아서 깜짝 놀랐었지요!!
전 이거 집에서 해봤는데 이렇게 예쁘게 못하겠더라고요~ㅠㅠ
맛은 굉장히 만족했지만요~
한번 해 먹어야겠네요^^
구경하고갑니다.d
구경왔어요.v
손가락긑 톡 감사합니다 잘먹엇읍니다/부자되세요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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