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뽀빠이도 몰랐던 비밀~오븐없이 만든 시금치또띠아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4.01 08:03
시금치 샌드~
이건 뽀빠이 주기 아까워서 제가 다 먹을것 같은데요~ ㅎㅎ
.........\●.......따뜻한 봄이 와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계절이지요
..........<\.......오늘은 날씨가 상당히 좋고 여름같이 더운것같습니다

                                         커피한잔을 마시며 멋진생활을 즐겨보세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으로 좋은것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고운님
감사한 마음으로
고마운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해주는 이작은공간이 있어
감사하네요.
오늘 남은시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좋은 시간되세요.
봄에는 나른하시죠
...。│。˚
┃┌┴┐┣┓오늘 수고많이 하셧어요.
┃│.│┣┛☜=
┃└─┘┃허브차
┗━━━┛한잔드리고 감니다.
어떤맛일까 궁금합니다,,냠냠 ㅎㅎ
오랜만에 들려보아요
잘지내셧는지요?
저도 맛보고 싶은.ㅎ
먹고 싶어지는군요.ㅎ
하세요
곷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오후 시간입니다
남은시간도 소중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

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의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오는 것을 느낀다

젊은 날에 친구가 잘되는 걸 보면 부러움의 대상이였지만
지금은, 친구가 행복해하는 만큼. 같이 행복하다

젊은 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면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연스럽다
젊은 날의 친구의 아픔은 그냥 지켜만 볼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나의 아픔처럼 느껴진다

젊은 날의 나의 기원는 나를 위한 기원이요
나를 위해 흘린 눈물의 기원이였지만 지금의 기원은 남을 위한 기원에 눈물이 더 뜨겁다 젊은 날의 친구는 지적인 친

구를 좋아했지만 지금의 친구는 눈으로 느낌으로 통하는 마음을 읽어주는 편안한 친구가 좋다
                                                                                         - 모셔온글-

오늘도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오오~ 완전 맛나겠어요~
간식으로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또띠아 안에 시금치가 들어간다니..!
아이디어 좋으신데요!!^^
어떤맛인지 궁금해요 저도 맛보고 싶네요~
뽀빠이가 울고 가겠네요~~ㅎ
아~ 너무 맛나보이는.ㅎ
잘보고 갑니다`
정말 맛있겠어요 ㅠㅠ 아이들도 참 좋아할 거 같네요 ㅎㅎ
우와ㅠㅠ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정말 건강해질 것 같기도 하네요!
시금치를 넣어서 야채 싫어하는 아이들 먹이면 좋을 것 같아요~
베이컨이 들어가니 잘 먹을 것 같아요~잘 배워갑니다~^^
입맛이 살아나는 느낌이 드네요
4월에 활력소 뽀빠이 시금치 맛나겠어요
시금치샌드...
잘 보았습니다

은지가 잘 먹었겠네요
엄마께 감사드리면서...
얼마나 행복할까요? 은지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4월 첫날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벗꽃 ~진달레꽃~ 목련꽃~
활짝 웃고 있네요
세가지 꽃을 한꺼번에 즐겨 보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방긋~ 방긋 ~방긋~..
저도 미소 지어 봅니다
눈이 넘 행복해서요.

남은 시간 ..행복하셔요
부족한 제 방을 언제나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와~ 시금치샌드~ 좋아요^^
몸에 정말 좋겠어요 ㅋㅋㅋ
굳!!ㅋㅋㅋ
시금치 샌드
봄의 기운을 먹을듯합니다
거움이 있는 4월되십시요
어느새 봄꽃들의 잔치인 4월이 왔습니다
이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치금치 또디아도 맛 보고갑니다..^^*
색감도 좋고 맛도 좋을것 같아요...배고파 지네요~~
은지 어머님 저녁 굶고 지금 보니 너무 먹고 싶네요
너무 맛있게 보여 뱃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네요 ㅎ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사월이 되니 날씨가 화창하게 달라지는데
계절의 경계를 잃었는지 꽃들이 한꺼번에 피어나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고 있어 마음이 아프네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 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아닐까 싶네요.~

수요일의 장미 한 송이 두고 가오니 향기로운
날 되시고, 싱그러운 공기와 함께 사랑 가득하시고,
웃음꽃이 지지 않아 하루가 행복하시길 기원하며
늦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누군가 요녀석을 도시락으로 싸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친구님~안녕하세요!
△▷ノ ノ수요일
◁▽ ノ 기분UP
ノ 상쾌한 바람
가득 담아 보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시금치 또띠아 한조각이면
몸도 속도 든든하겟는걸요^^
바쁜 아침에 먹으면서 출근해도
좋을것 같아요~
행복한요리사님~
잠 깨어 일어나
몽실몽실 피어 오르는
진한 커피잔을 들고
창밖을 보니 하얗게 핀 벚꽃이
넘 아름답게 보이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벚꽃도 며칠 안 있음
다 떨어져 버리겠군요
꽃잎이랑 세월이랑 붙잡아 둘 수는 없는가 봅니다
4월의 둘쨋 날이네요
오늘도 가슴에 사랑 하나 심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시금치가 들어있어 힘이 불끈 날 것 같습니다^^
구태여 먼 곳까지 벚꽃놀이를
가지 않아도,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우리 동내 벚꽃과
개나리, 진달래 목련 등이
충분히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어
완연한 봄이 우리 곁에 있음을
증명하고도 넘칩니다.

이 좋은 계절에 아름답고
즐거운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
또띠아 베이컨에 시금치를 넣은
봄맛 또디아 네요 ㅎㅎㅎ
정말 좋은 굿 아이디어 같습니다
역시 행복한 요리사님 !!
시금치가 들어가 푸릇하니 더 좋아 보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은   카페 하나 내셔도 대박날 것 같습니다..ㅎㅎ
간단한 아침 대용으로도 영양 만점일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시금치 넣은 또띠아~ 몸에도 좋고, 맛도 좋겠습니다.
멋진 아이디어네요..^^
요리사님도 행복한 4월 보내세요.^^
보기만 해도 힘이 불끗 솟을것 같은 시금치 또띠아~~
아침부터 침이 고여요
맛도 색깔도 예쁜 또띠아 저도 한번 따라쟁이 해볼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특이하네여~ 시금치와 또띠아의 조화도 좋네여~^^
내가 다닐때에는 국민학교라 불렀지요
육학년 초 늦은 눈발이 아우성을 치는데
내려가 보라시는 담임 말씀
학원사에서 왔다는 카메라 맨 둘이서
이런 저런 폼의 사진을 찍데요
그런데 예쁜 폼이 아닌 넋빠진 표정을 하라나요
물어도 대답도 없더니
그 다음달치 학원을 학교로 보냈더라구요
만우절에 하도 놀림을 받아 혼이 빠졌다는 멘토를 단 내 사진이요
육십 일년전인가 이년전인가 가믈 가믈
그래도 엄마가 잡지에 나왔었다 애들에게     ...^^
저는 제주에서 양식, 일식, 한식, 중식 식재료를 납품 했었지요.
그 때 또띠아를 취금했기 때문에 낮 설지를 않네요.
ㅎㅎㅎㅎㅎ.
어떤 맛일까
어떤 식감일까
궁금해요
눈으로만 보아도 행복해지네요
  
이   뽀빠이  

시금치또띠아    

별미   간식으로   먹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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