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지친 수요일에 활력을! 원기회복에 좋은 아침밥상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4.04.02 07:42
항상 배워갑니다.
부모님께 요런 밥상
차려드림 무지 좋아라 하실것 같아요.^^
꽃비가 내리는
화창한 봄날입니다
꽃처럼 향긋한 오후 되세요
환!
대단하십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의 정성스런 마음이 그대로 녹아있는 듯 하네요. ^^
고맙습니다.
황금두꺼비님!
행복한요리사님 요리 정말 잘하시네요..^^
시부모님께 사랑받는 며느리겠어요^^~
마음 고운 며느님 믿고 일찍 가셨나보네요...
음식을 보니 짠하네요
정성이 가득한 한상이
너무 정갈하게 다가오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우와~~~~~
저 밥상 먹으면 힘이 불끈 솟겠어요
요즘 주꾸미가 제철인데
아주 맛있겠어요
저녁 안 먹어도 되게는데요? ㅎㅎㅎㅎ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대비마마님!
맛깔스러움이..대단하세요..ㅎㅎ
어서오세요.
반가운 뿌리깊은나무님!
눈물이 슬그머니 고입니다
떠나신지 20여 년
곰살궂으셨던 시아버님의 정스러움을
이제껏 기억하며 그리워하는 종부님
역시나 박사님만이 올릴수 있는 진지상이네요

늘 조근 조근 부연설명 달아올리시는 글귀마다
수필가가 어찌 따라올거며
그 진솔함을 누가 감히 흉내낼것인지요
오늘도 글귀에 반합니다.
너무 과찬의 말씀이세요.
많이 부족한 무늬만 종부였답니다.ㅎㅎ
그릇부터가 시골밥상이네요~^^*

아주 맛있어 보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행복한 밥상이 따로 없네요.
보약보다 더 귀한 음식들인데요~
대단하십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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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정말 대접 받는 기분의 밥상이네요
넘 깔끔하면서도 훌륭한 밥상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날씨는 넘 좋아요

벗꽃은 눈 날리 듯 날려서 바닥에..
꽃 길을 만들어 주네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셨겟지요?
늘 ~행복하시고 ~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함께 공유을 해 주셔서 넘 감사해요. ^*
정성이 많이 들어간 것이 보입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
부담스러워 하실 듯 해 댓글을 남기진 않는데 이 진수성찬은 그냥 넘어갈 수 없군요..ㅎㅎ
사무실, 배 한참 고픈데 기름을 부어셨습니다.ㅋ
부담이라니요~
제가 항상 감사하고
죄송하지요.. ^^
저도 원기회복해야겠어요 ㅋㅋㅋ
맛있겠어요 ㅎㅎㅎ
   정성 가득합니다
소고기 해물찜   에   쭈구미   도들어가구요^^
맛있게 하는법   배워둡니다 ^^
고맙습니다
종부의 정성이 가득합니다..

행복한 아침,,,건강하시겠습니다...
다시봐도 정말 훌륭하세요
와우^^
항상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비나님!
영양진 음식 만드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시아버님,오래도록 사셨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행복한 요리사님,밤이 되면서 날씨가 서늘합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남은 시간도 건강하세요
은지 어머님 정말 정성이 대단하세요
종부답게 얌전하고 정갈한 밥상 감동이네요~~

오늘 아침 보라매공원에 갔더니 싱그러운
나무들과 꽃들의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
봄이란 계절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았고 자연의 소중함도 알았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미워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랍니다. 겸손과 양보가 몸에 밴
사람은 행복하고,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사람은 불행하다 하니 늘 겸손해야 하겠습니다.~

산들바람에 마음까지 설레는 계절에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시고 행복을 만들어 가시길 기원해 드리며
늦은 밤 잠시 들려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보라매공원에 다녀오셨군요...
좋은말씀 마음에 곱게 담아갑니다. ^^
이렇게 정성이 들어간 밥상을 보니
시아버님께서 살아계실때 행복한 요리사님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주셨는지 느껴집니다.
네 ...사랑많이 받았답니다. ^^
안녕하세요?..~♣
사방에서 꽃들이
유혹하는 멋진 4월 입니다.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여유로운 4월
즐거움이 가득한 한 달되세요.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살아계셨으면 칭찬에 칭찬을 하시면서 맛나게 드셨을 거에요 *
정말 시부모님 향한 정성이 그대로 음식에 담아 있습니다.
놋 그릇에 담긴 정성이 우리 모두에게 감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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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요리사님~
진한 블랙 한잔 들고 들렀습니다
어제는 벚꽃잎이 마치 눈처럼 날리더군요
어찌 그리도 아름다운지 ....
비록 짧은 삶의 벚꽃이지만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주고가니
더 없이 고마운 꽃이지요
오늘 비 소식이 있네요
비와 함께 꽃잎들도 많이 떨어지겠지요
4월의 세쨋 날 새벽 인사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래~
봄철에 원기을 회복 하는

맛깔나는 식탁입니다  

감사합니다    

녹긋릇에     한상 받고싶습니다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이렇게 한상 먹고 나면
지친기운이 불끈 살아날것 같습니다
예술이며 , 정성과 희생이 담긴 밥상 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친절하신 벗님! 오늘은 비소식이 있네요.
꽃샘추위도 있답니다.
하기야 벌써 여름이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기후의 변화가 심할 때에는
건강에 유의를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시부님께 바치는 정성이 깃든 시부님의 밥상...
사랑많이 주시던 시아버님께서 너무 일찍 작고 하셨군요..
그래도 맏며느리로서 아직도..이렇게.정성스레....
며느리 사랑..시아버지라고 하던대.
하늘나라에서도 감동 받으시겠어요..감동.!~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반갑습니다. 또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며
자식의 장래는 그 어머니의 노력에 따라 정해진답니다.
우리는 바른 것은 가까이하고 그릇된 것은 멀리하면
뭐라 하지 않아도 자식들의 본보기가 되어 바르게 자라겠지요.

옛말에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
꽃들의 만발속에 벌, 나비와 새소리 가득한 4월은,
울님의 가정에 하는 일마다 용이 하늘에 승천하듯 큰 소망 이루십시오
그 정성이 보여져 입가엔 흐뭇한 미소가~ㅎ

며느리 사랑은 역시 시아버님 이셨군요..
정성 가득한 음식에
눈물이.....
짝짝 짝
보는것 만으론 아까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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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어린 밥상이 보기만 해도 배부릅니다.
종부시군요. 요즘 젊은 며느리들이 볻받았으면...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한 주간 내내 건강하시고, 환절기에 감기 이겨주십시요
항상 격려와 위로에 맘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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