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양갱』 (68)

여성에게 특히~좋은 힐링떡! 추억의 단호박쑥설기 view 발행 | 『떡, 양갱』
행복한 요리사 2014.04.03 08:15
글귀도 요리도 예술입니다!
신 이세요~~~ ^^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ㅎㅎ
봄을 한껏 느끼고 갑니다!
쑥이 들어가 떡을 먹으면서 쑥향이 올라올 것 같아요^^
평소 떡을 주문해서 먹을정도로 좋아하는데 입맛다시게 되네요^^
봄날의 따스함속에
또 하루가 지나가는군요
남은시간도 소중하게 보내세요
영양만점이면서 붓기 빠지는 단호박이 들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좋은 하루 되시고 언제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제 블로그 놀러오세요
단호박과쑥의변신~
정말 맛잇겠어요~
잘 보고 감니다
행복하신 오후 되셔요
어쩜 색감도 곱고 너무 예쁘네요. 선물용으로도 좋을거같아요. ^^*
떡보인 저진짜 뜨거울때 먹음
넘 맛날것 같아요.
저로선 감히 해볼 엄두도 못내는데
요리사님 솜씨는 정말 네요.
보기만해도 힐링되는데 먹으면 더 힐링이 될것 같아요 ^^
제가 무척이나 좋아 하는 단호박에다가 떡이 같이 있으니 손이 갑니다,
살포시 내리던 가는비가 그치고
반짝 해가 떳지만
하루해가 뉘엇뉘엇 넘어갑니다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빕니다^^
와 ~ 아니 호박이 꽃이 되어버렸네요 !
남자들에게는 안 좋은가요 ?
원래 떡을 멀리 했는데 이거 비주얼이 장난이 아니라
먹어 보고픈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봄날 아름다운 모양의 떡이네요
정말 맛도 향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언제나 맛난요리 감사드려요..^^
환!
단호박의 달달한 맛과 쑥향이 어우러져 보는 두꺼비에게도 전해지는 듯 합니다.
오늘도.화사한시간 보내셨습니까?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맛과 쑥의 향긋한 맛이
어우러져서 상당히 맛있을 것 같습니다
공원에도 쑥은 많이 나왔는데,
아직은 너무 어려서 뜯기가 힘들겠더라고요
부지런하신 행복한 요리사님,바람이 차갑습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한 시간으로 채워가세요
쑥설기.. 쑥향이 참 좋을것같아요~ 백설기도 참 좋아하는데 저건 더 맛있어보이네요 ㅋㅋ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제 블로그도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헐...!!!!! 이거보니까 급 배고파졌어요 ;ㅂ;
사랑하는 불벗 행복한요리사님 하셨어요.몇일간 행사가있어
저의방을 비웠는데도 아낌없이 찾아주시어 고운글남겨주셨군요.
넘넘 감사합니다 오늘 이제야 한숨돌리고 님방에 들럿답니다
이해해주실거죠.단호박 쑥설기향기가 여기까지나네요. 고맙습니다 또오께요..
이렇게 만들어서 어떤 행사 있을때
나눠먹으면 참 좋겠습니다

쑥향도 좋고 달콤한 단호박이 맛나게 보입니다
단 호박 쓱설기..
넘 맛있어 보여요
자세히 올려 주셔서 고맙구요

잘 보고 갑니다
먹고도 싶어지구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낮에는 날씨가 덥더니..
지금은 찬 기온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잘 지내셨지요?
행복한 마음으로...

"행복이란 얻고자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웃으면서 찾아오고.

행복은 꽃을 가꾸 듯이
정성스럽게 가꿀 때 찾아오고
최선을 다하는 삶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찾아옵니다."

불로그 운산님이 남겨 주신 글입니다
마음에 와 닿아서 남겨 드립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웃음띤 모습이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 항상..^.~
오늘은 비가 살짝 오고마네요
그곳은비가왔는지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담호박 설기 달달하니 맛있겠는데요.
쑥향 가득 배어 더 향이 좋겠어요.
오늘 좀 쌀쌀해도 좋은 날되세요.
반갑습니다 .
오늘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이곳은비가오내요.
기온도 많이뜨러지고요
울님 기온차 건강 감기조심하세요
좋은날 좋은시간되시구요.
사랑방 다녀갑니다....
제가 유난히 좋아하는 단호박의 소재군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솔솔 도는건 ㅎㅎㅎ 너무 맛나 보여요 요리사님^^
언제봐도 맛난음식
요리사님 사랑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될것 같은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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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주면 참 좋아라 하겠습니다

내일은
꽃샘추위가 몰아친다고 합니다
건강 관리에 힘쓰시구예
수고하신 오늘 하루
편히 주무세여^^*
나날히 봄내음이 짙어갑니다.
산야를 물들이는 이름 모를 꽃들이
앞다투어 자태를 뽐내는 너무 싱그러운 봄날에
많이 행복하시죠?
이렇게 좋은 날,
삶의 여정이 때론 전쟁터로 변하기도 하지만...
끼 담아내는 매럭으로 타인의 눈을 놀라게 하시구요
봄 날만큼 아름다운 미덕으로 타인의 영혼을 사로잡아보세요.
하여,
두려움은 적게,
사랑은 많이,
스스로 행복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정성 묻은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 ┃/━┐   
\┡┏┙┢    
。。┃┕─●합㉡iㄷr。

시인 / 늘봉드림

단호박 쑥 설기
너무 이쁘네요
항상 고맙게 잘 보고갑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야식을 하면 좋을 것같은데
멀리 있는것같아서 배달해 달라고 말 할 수도
업소 그냥 쉬어야겠어요.
쑥향기와 단호박이 단맛이 어우러져
정말 향기로운 맛이 날것 같습니다.
예술입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도 먹음직합니다

   향기로운 봄 날 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봄내음이 물씬 나는 요리인데요 ㅎㅎㅎ
백설기도 맛있는데 단호박에 쑥까지 들어가서 더욱 맛있을것 같네요 ^^
은지 어머님 추억의 쑥 버무리네요  
경상도에선 버무리라고 한답니다.
오늘의 시가 엄마에 관한 시인데
여기서도 엄마 생각 많이 하고 가네요.~~

봄비가 내려 기온이 내려가니 이제 봄 같아졌네요.
아름다운 꽃들이 이 비에 지고 있어 많이 아쉽지만
이 꽃들이 지고나면 또 다른 꽃들이 피리라는
희망이 있어 우리의 삶은 살아볼만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불금
되셔서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라며 행복 기원해 드리고 늦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봄향기 가득한 단호박 쑥설기가 먹음직합니다^^
정말 못말리는 솜씨~~ 예술적 심성~~
행복하게 먹다 남은 건 싸들고 갑니다.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얀능금님!
행복한요리사님~
어젯 밤에는
비가 병아리 눈물만큼 내리더니
흔적도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도 비 냄새를 맡을 수 있어 좋았네요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네요
기온이 많이 내려 간다니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가슴에 사랑 하나 심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마음이 따듯한 사람*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 줄도 아는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좋은글中에서 -

항상 잊지않고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의도에는 벗꽃이 만발하고 있담니다 시간
되시면 꽃구경이라도 다녀오심은 어떨찌 !!
즐거운 시간 되세요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집에서 이렇게 만들수있다느 것이 놀랍네요 ㅎㅎ
너무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남자들에게도 무지 좋은떡 같네요..
보기만 해도 입맛이 땡기네요..
떡이아니라 눈속에 핀
꽃 같아요.
언제보아도 부럽네요.
와~
맛있어 보이네요.
언니데코레이션도 너무 예쁘고,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합니다.
고맙습니다.
조금 걱정했는데...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오~~!!!!!!오!!!!!! 진짜 맛나보입니다....쑥자체를 넘 좋아라하는데~~!!

잘보고 갑니다~
쑥설기를   보니     쑥떡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싸우던

말도 안되던   추억이     ㅎ ㅎ

올봄에는   웅녀   곰 할머니도 해드셨을 쑥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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