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봄향기에 취해요~단돈 2000원으로 즐기는 달래두부무침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04.22 07:53
은지 어머님 새콤달콤 살큼하게 맛있겠어요
봄 입맛 살리는데는 최고가 아닐까요~~

이번 세월호 참사를 보며 사람들이 함부로 말하는
경향이 있어 그것으로 인하여 불신이 생기고 사회
혼란만 가중 시키니 정확한 정보로 정확한 보도를
해 주면 국민의 알 권리가 더욱 충족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입에 말이 적으면 어리석음이 지혜로 바뀌고. 말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있어야 하며. 생각을 전부
말해 버리면 말의 의미와 말의 무게가 여물지 않는답니다.
말의 의미가 안에서 여물도록
침묵의 여과기에서 걸러 받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햇살 곱고 눈을 돌리는 곳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한 이 계절에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남은 봄을
만끽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을 누리시기
바라며 늦은 밤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나른해지는 계절
싱싱한 야채가 식욕을 돋구어 줄것 같네요.
행복한요리사님~
조금 싸늘한 새벽
따끈한 커피 한잔으로 가슴 데우고 있습니다
시간은 이렇게 잘도 가네요
이제 일주일만 지나면 4월도 떠나가 버리는군요
오늘도 슬픔이 있는 하루지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건강이 느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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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가장 믿을만한 용기란 직면한
위험을 올 바르게 인식 하는 것이다.
위험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능력,
그리하여 그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능력 그것이 진정한 용기이다.-허민멜빌-

가족을 잃은 슬픔에 좌절하지 마시고
용기와 힘을 내세요, 뒤에는 마음을
함께하는 모든 국민들의 응원과 힘이 있습니다.

항상 함께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는 고은님~
오늘도 위로와 용기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수요일 길도 하고자 하는 모든일이
잘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채소달래두부무침
감사히 즐겁게 잘 보고갑니다.
도시락 들고 나들이 가고 싶어집니다.
위안을 삼습니다.
세월호의 침몰사고에 삼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ㅠ
지금은 기적이라는 말을 꼭 믿고 싶습니다
그래도 어딘가는 살아있을 생존자가 있을거라고
한가닥 희망도 절망에 가까워 슬픔속에 마음이 저려옵니다
블친님! 즐거운 미소가득한 수요일 되세요.^^
                       ― Happy to Day ! ―
아직은 검은 그림자 드리운 새벽!
오늘 부터 저는 휴강입니다
아침이 조금은 여유로워질것 같았는데
습관이 되어버린 시간은 잠을 깨우네요^^
연초록빛이던 숲도 이제는 짙어진 녹음에
어느새 하늘을 가리네요!
침묵으로 흘러가는 시간앞에 계절은
또 바뀌려나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되시길요~
달래두부무침 ~이렇게라도 먹고 힘내야 할것 같습니다
응답하라 세월호~
저도 오늘 양평장에 가면 두부는 꼭 사야겠어요.
봄 기운이 불끈입니다.
오늘도 좋은 음식 소개 감사해요.

만나고, 알고, 사랑했기에
이별은 더욱 슬픈 것입니다.
아무런 연고 없는 이의 안타까운 소식에도
우리는 눈물을 흘립니다.
하물며 가까운 사람일 경우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상대가 피붙이라면,
피눈물이 날것입니다.

슬픈 이야기보다는
행복한 이야기,
기쁜 이야기가 더 많이 들리는 소중한 오늘하루 이길 바랍니다...
국민들의 힘차게 부르고 있는데~~
응답할때도 되었는데...~ㅠ
하루는 짧은 인생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블친님,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편안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만 그렇지는 않을 듯싶네요.

정성껏 꾸며놓은 친구님의
방에서 쉬었다 갑니다.
오늘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보람 있는 하루를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요리사님~~
와~ 제목을 보고서 생각했었던 것과 비주얼이 확연하게 다르군요 !
정말로 먹음직스러운 달래두부무침이군요 !
고맙습니다.
랄리구라스님!
맛잇게 보고 갑니다..^^
요리는 역시 눈과 입이 즐거워야 할 듯요,,
고맙습니다.
예희님!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두부요리예요 ~~ 저도 행복한 요리사님 레시피대로 한번 만들어볼렵니다~
감사히 담아갑니다~
역시 달래는 너무 싱그러워 보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두가지가 들어가서 더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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