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밥맛잃은 딸위해 만든! 반찬이 필요없는 매콤연어주먹밥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4.04.23 08:03
엄마가 정성드려서 멋들어지게 만든 매콤연어주먹밥이니
따님께서 잘 드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영산홍으로 장식한 것도 정말로 끝내주는 장식입니다.

정말로 온 국민들이 이 황당한 일로 모두 침체가 되어 있는 듯합니다.
너무이뻐 먹지도 못할 것 같아요~^^
행복한요리사님~
어둠이 내려 앉은 밖에는
지금 적막만이 감돌고 있네요
너무 조용합니다
또 하루가 열렸네요
오늘도 마음 추스리시고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너무나 맘이 아프네요.ㅠ
나의분신이며 미래가 없어진
부모들의 앞날을 생각하니
먹먹하기만 합니다.ㅠㅠ
에구 너무 안타까운일..
얼른 많은 진척이 있길 온국민 전세계 사람들이 바라는데
넘 힘들어요...

그래도 주먹밥은 먹고 싶어 지네요.
오늘은 부디 좋은 소식도 함께 하길 바랍니다.
성공




목적은
일과 건강과
행복이다.일에는
즐거움이 있고 건강이
있다. 자기 직분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보람을 찿는 사람은 틀림없이
성공 한다. - 헨리 포드 -

고은님 마음을 추스려 각자의 본분으로 돌아가
맏은바 임무에 충실해 주세요,     마음전환도 하시고요,
봄볓의 따사로운 햇살아래 예뿐꽃 들의 자기만의 색깔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앞다투어 피어나며 연두빛에서 초록빛으로
물들여져 녹음이 짖어지는 멋진 모습으로 우리들의 시야에 다가 오네요,
고은님 아름다운 자연에 힘입어 목요일 길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마음이 넉넉하고 편안한 날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도 사랑합니다. 고은님~
요즘은 정말 밥맛을 잃은것 같아요
마음이 무겁네요 ~
입맛을 잃었늘때 이렇게 이쁘고 맛난 밥 먹으면
힘이 불끈 솟을것 같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치즈 몇 장이 저런 꽃을 만들어냈군요.
역시 요리사님.
고추연어주먹밤 잘 보고갑니다.
좋은 날 되시기를...
하늘에 떠 있는 별만큼이나
친구님들에게 언제나 항상 행복한 일이
매일매일 가득하였으면 합니다...

지금 강원도에서 여행중인데... 주먹밥을 들고 야외로가서 먹고싶은데요
에공 맛있겠당.ㅎㅎ


그들은 사라지지 않아요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절대로 잃지 않아요.
그들은 우리와 함께 합니다. 그들은
우리 생에서 사라지지 않아요.
다만 우리는 다른 방에
머물고 있을 뿐이죠.


- 파울로 코엘료의《알레프》중에서 -



싱그러움 이아침을 맞이합니다
색색의 화사함으로 즐거움을 안겨주던 봄꽃들이
점점 퇴색 되여가며 차츰차츰 예쁜 모습을감추네요
오늘하루도 세월호의 아픈상처를
하루빨리 아물게하는 고운하루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중 이런 구절이 나온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글쎄요. 돈 버는 일? 밥 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은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 생텍쥐베리(어린왕자 중에서)-

블친님,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날로
엮어나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숯검정

내 가진 잉크로는 그릴 수 없네
그대가 떠나고 난 뒤
시커멓게 탄 내 가슴의 숯검정으로
비로소 그릴 수 있는 것

- 이정하의《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중에서 -

* 너나없이 숯검정입니다.
온 국민이 모두 숯검정이 되었습니다.
직접 당한 분들의 가슴은 오죽하겠습니까.
뻥 뚫린 가슴에 시커멓게 타버린 숯검정의 재만
날리고, 어디로 가는지, 무얼 생각하는지, 왜 사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 모두 숯검정이 된
가슴을 서로서로 맞대며 사랑으로, 눈물로
위로하는 것 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위로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따사로운 봄볕에 짙어져가는 실록과 예쁜꽃들의
향연에 4월도 끝자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셀렘으로 맞이했던 봄이 이렇게 큰아픔을...
아픈 상처 남기고간 올봄 빨리 가버렸으면 좋겠네요
이아픔은 영원히 잊을수는 없겠지만
시간이가면 기억속에서 조금씩은 잊혀져가겠지요
모두들 용기내시라고 따뜻한 말한마디 건넬수 있다면
그것이 희망이고 행복일 것입니다.
고운님 모두 사랑합니다         맑은별 드림.
밥맛 절로 나겠습니다.
와~ 이 앙증맞은 비쥬얼...ㅎㅎㅎ
고놈, 참 이쁘고 먹음직스럽네요~
없던 입맛이 되살아나겠는데요~^^
우리 고운님!

오늘 부터는   마음에 웃음이 있는날 되세요.

언제나   울고만   있을수는 없잖아요!

운다고   해결되는건   뭐 하나도 없어요!

이제 정신 차려 자신을   돌봐야지요!

막말 전쟁는   이제끝났으면 해요!

시채 장사. 누가 이러드라는 말!

박 근혜   박대통령 또 나오라 해!

총리에게 물뿌리는것!

이제   자제 하고, 이성적으로 살아요!

모두를   나 위주로   언행 하면 이해는 가지만

솔직히   말해서 동의 할수는 없어요!

양보와 배려가 필요 할때입니다!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연어가 주먹밥으로~ 맛나겠네요^^ 레시피 담아가요~
연어 주먹밥   너무 맛나 보여서 저도 한개 집어먹고갑니다
하늘도 노하시고
지면은 몸을 떨며 통곡할 일이
이 나라 이 땅위에 일어난지 14 여일이 지났건만...
생존자 소식은 들리지 않아 국민들의 가슴은
타들어갑니다.
어찌,
미안하다
용서해다오 라는 말로 면죄부를 받으리오.
안타까운 마음 그지없습니다.
고운님!
참으로 가슴이 답답하시죠?
내 아들 딸로,
내 조카와 손주로,
다가오는 저 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지켜주지 못한 어른으로서 그만 머리 조아리게 합니다.
고운님!
잠시 다녀갑니다.
올려주신 작품 잘감상해보면서                                
우리 모두 어린 생명들의 명복을 비는 마음입니다.
사랑합니다.
시인 /늘봉드림

오아~예술작품같네요!^^
다음의 미즈넷에 떠있는 요리 블로그중 행복한 요리사 님 요리에 항상 감탄하고 갑니다~!
혹시 장식하는 꽃무늬 틀은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전부 큰 틀 밖에 안팔더라구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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