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양갱』 (68)

누구나 좋아하는! 쫀득쫀득~달지않은 밤양갱 만들기 view 발행 | 『떡, 양갱』
행복한 요리사 2014.04.25 08:18
달지않은 양갱 수제라서 더운 맛나게 느껴지네요.
소중한 가족과 미소흐르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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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휴일 창밖에는 단비가 내리네요.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4월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우울한 마음 금할길 없으나
충분한 휴식으로 에너지 재충전하여
새로운 한주간의 계획을 알차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빗길 안전운행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내일부터 행복한 요리 기다려 집니다^^
평안하신 하루 되세요^^
시중에서   사먹는거와는 천지 차이죠
들어가는 재료부터 시작하여
정성 모양
모든것이 최고 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영양갱~~ ㅎㅎ

직접 만들 수 있다는데 더 놀라고... 갑니다.

평온한 일요일 되세요~
양갱이 먹어 본지도~~
와우~~그림에서만 봤는디......
어려운 줄 알았ㄴ느데 의외루 할 만 하겠어요.
우리 같이 이가 부실한 사람에게 더더욱 좋겠구여,
즐거운 오후되시며    

행복한 마음자리되세요    

안부 인사드리고 갑니다  
양갱을 보니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양갱을   많이 좋아 하셨답니다
저도냉동실에 양갱재로 다있는데 요리사님께 잘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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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운 주말되십시요
반갑습니다.°³☆
보람 있고 행복한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4월의 마지막 주말도 저물어가네요.
평온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바쁘셨군요
언제나 ~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려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아침부터 계속 비님이 오시네요
아마도 하늘도 슬퍼서 눈물을 흘리고 있나 봅니다

봄비는 그리움을 안겨 주지만
오늘의 봄비는 우울하고 슬픔에 젖게 하네요
가신임들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시간
편안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침넘어 가는군요.^^

모양까지 참 깔끔하고 예쁘네요.
행복한요리사님~~
어제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지금도 내리고 있답니다
비오면 좋아라 해야 하는데
마음이 좀 그렇네요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새론 한 주도 사랑 가득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우리 고운님!

오늘는   모두 정상으로   돌아오는 행복한 월요일.

비정상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꿈이 있는 하루.

꿈이   활짝 꽃 피는   멋지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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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시간은 우리가 나누어 놓은
것일 뿐이다. 과거와 현제라는
것도 모두 임의로 정한 것이다.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시간을
선(線)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시간에 맞고 시간에 늦고, 나는
충분한 시간이 결코 없지만
원형의 시간, 즉 시간은 자전거
바퀴 같다, 모든 순간이 언제나
일어난다. - 로빈 그린 -

단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휴일
잘 보내셨나요? 녹음이 짖어져
초록빛 물결이 파도치는 신록의
계절이 가까이에 다가와 있네요,
한주가 시작되는 4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새로운 마음으로시작 하시고
4월의 마무리 잘 하세요,
양갱이 어쩌면 이리도 이쁠 수 있을까요?
참 신기합니다
한주간이 시작되는 날 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힘내시고
더 이쁘고 맛있는 요리 많이 보여주세요 ^^
잔잔하게 내리는 이슬비는
슬픔가득 안은 우리 모두에 눈물같습니다.
만나면 마음이 편안했던 그사람
말한마디를 해도 따뜻함이 전해오고
항상 온화한 미소로 답해주던
가슴속에 담아두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은 놓치고 싶지않은 사람이었지요^^
지금 이시간 그사람은 무얼하고 계실까?
언젠가는 만나지겠지?하는 기다림으로 ...
오늘 하루도 보람되고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4월도 이틀 남은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
농촌에는 해갈이 될만큼 비가 왔으면 좋겠네요..
요즘 우울한 소식만 계속되니 기분 전환도 필요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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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에 그런 뜻이 있었군요. 행복한요리사님덕분에 하나 배워갑니다.
여튼 이렇게 양갱을 만들어 손님상에 내놓으면 아주 딱이겠어요.
따끈한 차 한잔과 더불어 말이죠~^^
대구에는 밤새도록 추적추적 비가 내리네요. 세월호 참사 가족의 슬픈 눈물처럼---
내 한 몸의 부와 인격을 바라지 않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좋은 일은 실천하고 나쁜 일을 배척할 줄 알며 말을 앞세우지 않고
이치에 맞는 행동을 하는 이를 따라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으려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울님 하시는 일 나날이 발전하소서---      
비오는 월요일아침 달콤한 양갱 품고 갑니다^^
맛있겄어요~
열심히 화이팅!!
돌아가신 엄마가 양갱이를 좋아시어 늘 사드리고 했는데
엄마 생각이 납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8 13:19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정말 고급스러운 양갱이네요.
어르신께 해드리고 선물용도로도 아주 좋을 우리 먹거리라서 보는 저로서도 뿌듯합니다.ㅎㅎ
덕택에 좋은 공부하고 가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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